지금은 개헌 얘기 할 때가 아닙니다.
국힘이랑 상의해서 개헌을 논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대선을 치루고 우리가 정권 가져오고 내란세력 척결하고 다시 사회 정비하고 다음 민주당 정권 마지막 해에 개헌 하면 됩니다.
지금 개헌하자고 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들이 국힘당 의원들입니다. 그들에게 힘 실어주지 마세요.
게다가 내각제 얘기하면 우원식 의장도 그냥 국민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의회주의자일 뿐입니다.
지금은 개헌 얘기 할 때가 아닙니다.
국힘이랑 상의해서 개헌을 논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대선을 치루고 우리가 정권 가져오고 내란세력 척결하고 다시 사회 정비하고 다음 민주당 정권 마지막 해에 개헌 하면 됩니다.
지금 개헌하자고 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들이 국힘당 의원들입니다. 그들에게 힘 실어주지 마세요.
게다가 내각제 얘기하면 우원식 의장도 그냥 국민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의회주의자일 뿐입니다.
저 말 하는 순간 내란 종자들이랑 함께 하겠다는 말로 해석 됩니다
내각제 같은 헛소리 말고, 개헌하려면 대선 전에 4년 중임제로 변경만 논의해야 합니다.
CriminalYoon.com에 따르면 내란 범죄자가 800명이 넘어가는군요.
https://www.criminalyoon.com/
이제 우원식을 비롯한 수박들과도 싸워야 합니다
국회에서는 헌법을 만드는 거니 당연히 제안할 수 있는거죠.
이제는 우원식의장까지 "수박몰이"하는 걸 보니 이번 대선도 아슬아슬하겠네요.
개헌을 하려면 궁지에 몰린 국민의힘과 20일안에 반드시 합의를 해야하는데 말입니다.지금도 마은혁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무슨 개헌논의입니까
우의장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는데 그걸로 정치적으로 매장시킬 ‘수박 낙인’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개헌은 사람하고 해야죠
그래서 박근혜도 최순실 게이트가 터졌을 때
제일 먼저 개헌으로 덮으려던 기억이 납니다.
윤건희 비리와 내란 동조와 선동자 처벌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진짜 이번에는 총리에게 실질적 내각수반 주고 국회가 임명하는 권한 줘야 합니다.그래야 이번과 같은 권력 과도기가 안 발생함.
단지 권력 공백 막자고 내각제를요?
미친놈들이 문제지 제도가 문제가 아닙니다.
개헌을 하되 내란당에서 투표를 안하거나 거부권과 같은 상황이 일어나면 포기하실거죠?
그걸 빌미로 누구를 봐줘라, 이재명 대선 나오지 마라, 대통령 임기 줄여라, 특검축소해라...등등
들어주지 않을겁니다.
그럼 100% 개헌 안되는데요? 정말 지금 이시기가 적기 맞아요?
팩트로는 반박 못하니 비아냥만 ㅋㅋㅋ
걔네도 병신이면요?
왜 총리한테 줘요 ?
이재명 할 때 되니까 왜?
잘알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분권형 대통령제 (책임 총리제) 를 말씀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상 내각제 이지요.
그리고 현재, 왕수박들이 원하는 개헌 이지요.
낙지 이낙연이를 필두로 김부겸, 김진표 그리고 내란의당 권성동, 권영세 등등이 줄기차게 노래부르고 있지요.
현행 대통령제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고쳐야죠.
그러나, 그 전에 내란수괴 윤석열이의 내란을 옹호한 내란의힘을 정당해산 시키고 나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개헌은 민주당 혼자서는 할수 없습니다. 지금 개헌을 하자는 것은 내란을 추종하는 내란의힘과 협의와 조정을 통해 하자는 것인데,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내란의힘을 해체 하고 나서 개헌을 하면 됩니다.
내란에 동조하면, 개헌으로 연명하고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위헌정당으로 해체가 된다는 것을 역사에 반드시 남겨놔야 합니다
윤머저리 뽑고 탄랙하면 되지네요
그런자가 당선되도록 내분을 일으킨 수박들이 문제인거고, 내란 잔당들이 아직 발악을 하는데도 개헌같은 걸로 힘빼기하는 사람들이 문제에요.
개헌 논의는 정상적인 정당과 하는 것입니다.
탄핵도 애매하고,
언론에서 민주당을 분열시키려는 시작인지 우원식자체이던지 간에
오해이던 수박이던 확실히 해두는 건 필요하겠네요.
이번 대통령부터 4년 중임제로 가면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때 만들어둔 개헌안이 있기에, 이번에 문제로 드러난 부분을 일부 보완하여 바로 투표 가능할것 같네요.
개헌을 민주당 혼자 하나요? 그걸 내란의힘이 받아주나요?
그리고 만약 내란의힘이 받아준다는 건, 이미 제대로된 헌법이 아니라는 것인데, 아무래도 너무 나이브한 접근 같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개헌을 들고 나오네요
아직 내란의힘, 검찰부터해서 내란 잔당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무슨 개헌인가요?
개헌을 민주당 혼자 하나요? 내란의힘 하고 협의해서 해야하는데, 결과적으로 내란당 하고 손잡고 개헌하자는 건가요?
결국, 우원식 같은 부류들 때문에, 검찰개혁도 언론개혁도 못하고 윤석열이가 내란수괴가 되는 지경에까지 왔다고 봅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시대정신이 뭔지를 모르는 인물 이라고 봅니다.
결집된 민주세력의 힘을 포기한다는겁니다. 왜? 누군가가 거기서 이익을 보려는 시도이죠.
가장 왼쪽에서 활동한 것과 대의가 아닌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수박짓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
뜬금없는 의원들의 배체우기 개헌이면 당연히 비판하고 바로 잡아야합니다. 이와 수박몰이는 다른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적폐세력을 청산해야 하는데 개헌 논의를 하자는 것은 저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입니다.
진짜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그냥 그동안 이래서 안돼고 저래서 안돼고 이루면서 미뤄진 겁니다.
내란세력 척결과 관계없이 개헌은 이뤄저야 합니다.
우리가 정권잡았을때 권력을 조금도 내려놓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면 결국에는 도돌이표고 양당의 갈등은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해야 이번 내란사태 같은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헌재도 더이상 국민위에 군림하지 못하도록 논의가 필요합니다. 개헌을 통해 검찰의 권력도 견제할 방법을 찾는것도 방법입니다..
민주당이 국회 주도권을 잡고있을때 개헌을 논의해야 주도권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음선거 200석 얘기하시는데 임기 절반이 지난 여당이 2/3이상 득표하는건 현실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문재인정부때도 코로나 아니었으면 승리는 어려웠었죠.
새 정부 시작되면 개헌논의도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근데 지금 대선전에 마무리 짓자고 하고 있어요.
그게 핵심입니다. 논의할 상대가 현재로서는 없다는것.
국힘을 논의의 대상으로 해서 위치를 올릴 필요가 없죠
왜죠?
이재명대표가 이번에 하자고해도 지금처럼 욕하실건가요? 궁금하네요.
지금은 내란세력과 동조세력을 다 처벌해서 적폐를 청산할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우원식이 했는데 왜 이재명 대표님을 얘길해요.
만약 발언한다해도 국민 절반이상 신임과 지지를 얻고 차기대선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있는 야당 대표가 발언하는거랑 국회의장하고 무게가 같을거라 생각하세요.
발언하더라도 사전에 충분히 논의하는 과정을 보여줄테고 국민들의 동의 얻고나서 발표할겁니다.
그런데 우원식은 도대체 누구와 상의해서 저 발표를 했는데요??
윤석열 심판론?
이거 하나로 대선 치루자고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전임자 심판하는 자린가요?
정말 한심한 자이다
국힘 해체를 외치시는 분들이 많은데, 헌재가 해체를 하실 것 같으신가요? 한덕수가 위헌을 했지만 탄핵할 사유는 아니라고 한 그 헌재가요? 설령 국힘이 해체되도 그 지지층은 어딜 가지 않는데 바로 대체정당 탄생하겠죠. (통진당 -> 정의당 사례처럼)
권력 구조 개선 (대통령 4년 중임제던 내각제던)을 안하더라도 이번 사건으로 헌법에 구조상 문제가 있다는것이 명확합니다. 이거라도 핀포인트 개헌해야죠. 할수 있다면요.
이러한 개선을 안하고, 다음에 정권을 민정당에게 빼겼을때, 그때는 어떻게 쿠데타를 막을 생각이신가요?
뭔 개헌만 하면 좋은세상 올거 같죠?
트럼프 군대 동원을 해서 의회 장악하려는 시도를 미함참의장이 절대로 미군대는 헌법위반 할 수없고 미군대는 헌법 수호하기 위한 존재라고 대통령명령을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 민주당 정권에서 개헌할 수 있을지 회의감이 있네요. 지금이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지금 해야합니다. 기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언제 또 민정당이 집권할 줄 알고요?
60일 내에 합의하는게 힘들다면 핀포인트로 조금만 고치면 되겠죠. 뭘 고쳐야할지는,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다음이 있네요.
- 국회 선출 헌법재판관 임명에, 대통령 임명 절차 필요 없게하기
- 탄핵시 권한대행을 국회의장으로 하기 (많은 대통령제 국가에서 이렇게 돌아감)
- 탄핵시 헌법재판소를 거치지 않고 국민 재신임투표로 넘어가기
- 의회에서 거부권을 오버라이드할 수 있는 허들 낮추기
법관들이 법 해석을 x 같이하니, 법을 고쳐야죠.
말씀하신 군 문제를 보죠. 교육으로 해결될거라는건 너무 나이브합니다. 우리도 미국처럼 군인사에 의회 동의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근거 조항을 헌법에 넣을 수도 있겠죠.
우리 군은 쿠데타를 6번 시도한적이 있으니, 미국보다 더 많은 권한을 의회에 주어, 고급 장교들이 공화국에 충성하는지 더 철저히 검증해야겠군요.
의회가 행정까지 권력을 차지하고 싶나보죠. 의원내각제는 무슨 개뿔... 우리나라 정치 경제 외교 상황에서 뭔 가당키나 합니까? 일본놈들 하는거 보니 짝자쿵 해서 오래오래 기득권들이 해먹을수 있겠다 싶은거죠.
많이 봐줘서 수박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현재 필요로하는 시대정신인
내란세력척결 그리고 검찰개혁, 언론개혁은 모르는
인물이라는 것은 알수 있습니다.
개헌은 위의 것들을 완료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49835?type=recommendCLIEN
이걸 보세요.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경험한지 오래된 삶에 대한 망각과
국민에게 부여받은 정치권한과 위치를 책임이 아닌 벼슬로 누르려고하는자들이 대부분이기에 발생하는 문제같아요.
내란때가 자기발에 불통이 떨어져 살려고 했던 행동들이 옳은 정치행위로 보여질 수는 있지만
결국 본성은 못 버리는거죠.
타락할 기회를 잡았을 때 타락하지 않을 수 있는 자가 정치를 해야되고 국민에게 선택되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정치인은 권한보다는 책임이 크고, 특혜보다는 봉사와 명예를 가져가고 그 명예가 사회에서 크게 인정받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의 전역군인들이 사회적으로 대우받는 것처럼 퇴임 후 국가가 책임져주는 구조로요)
진심으로 민의를 생각하는 사람이 지금 이 상황에 저리도 급하게 저딴소릴 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우원식도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거죠.
-_-
지금 민주당은 1) 계엄령 진상 조사와 그에 따른 법처벌
2) 6월 대선 승리 3) 검찰 개혁완수 4) 트럼프 관세전쟁에 따른 대한민국 경제위기 극복 입니다.
그에 따른 성과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집권후반기 국민들로부터 개헌 논의가 나올 것입니디. 그럼 다음 총선과 함께 개헌해도 됩니다.
실제 정권교체후 일 할수 있는 시기 집권 1-3년정도입니다. 가진 역량을 몇개 과제로 집중해야합니다.
더이상 국짐당의 내란 간여 책임을 묻기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원식의장에게 괘씸함을 느끼는겁니다.
그대는 과연 국짐과 내통했나요?
진짜 기득권수구세력이 제일문제.
이제 개헌수괴자들과의 싸움이다!!
권력분산이라는 말로 포장해 내각제 주장하는 우원식
윤석열만큼 나쁜 사람이이 우원식.
언제까지 수박들 대려가야 할까요.
이번 사태는 묵과해서 는 안됩니다.
화해를 말하는자
이재명 없이는 자기 주장이 없는자
이놈들이 공화국의 배신자들입니다
이 세력들과 손 잡는 우원식+비명들
지금은 내란 동조 세력 척결이 먼저다
국회의원들을 믿습니까? ㅋㅋㅋㅋ
기업을 믿냐구요 ㅋㅋㅋ
국회의장과 국회의원은 탄핵 가능한가요?
의원내각제 하면 양두구육 안 할까요?
자기들끼리 성안에서 이합집산 궁중암투나 하겠지요.
언론,검찰, 국가 고의직 모두 있는 놈들이 다 해먹고 있는데,
노무현이나 이재명처럼 개혁하려는 사람은 모난 돌이지.
니들끼리 해먹지 말고 우리도 같이 좀 해먹자 하는 속내밖에 안보임.
( 댓글 읽다보니 아직도 천지분간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만든게 똥이요 하고 외쳤고 누가 봐도 똥인데 이럴땐 꼭 " 아니야. 된장일지도 몰라 " 하면서 콕 찍어먹어보거나 그걸로 국끓여서 온 세상에 똥냄새 퍼질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발언으로 우원식 의장 신뢰가 참으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섣부르게 사면 외쳤던 누군가와 오버랩 되는 이 느낌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