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몰라도 헌재는 권위를 갖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헌재가 권위를 가지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권위가 필요한 게 어디에 있을까요
HighSpring
IP 99.♡.24.121
04-06
2025-04-06 05: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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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d님 동의합니다. 다만 권위는 헌법의 수호와 인권 지지에서 나오지 의자에서 나오지는 않는다는 거죠.
350Z
IP 76.♡.141.231
04-06
2025-04-06 0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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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Spring님 그렇습니다... 특히 법조계가 특히 일반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많이 벗어나 있죠. 국민들 머리위에서 군림하는 듯한 지나친 권위주의요.
사용하는 법률용어들은 일제잔재로 가득차 있고, 가장 상징적인 건물이 서울 중앙지법 입니다.
많은 학자들이 지적하고 있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처음 본 사람들이면 국민, 시민을 위한 건물은 아니며, 지나치게 권위적이고, 위압감만을 줄 뿐이죠. 중앙지법 현관은 법원 내부자들만 사용 가능하고, 시민들은 건물 측면 출입문을 이용할 뿐이죠. 건물의 주인은 시민이 아니라 법원 내부자들이라는 정의를 말없이 내려주고 있습니다.
바뀌어야죠. 국민이 주인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sMn
IP 223.♡.216.62
04-06
2025-04-06 1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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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d님// 권위는 내가 내세우는게 아니라 남이 세워주는겁니다.
늘그자리에서
IP 211.♡.106.234
04-06
2025-04-06 14: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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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d님 김건희가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닌다고 인간 자체가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니죠.
소닉
IP 27.♡.42.183
04-06
2025-04-06 15: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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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d님 권위기 의자에서 나오나요 이런판결 하나하나 잘해야 나오는거죠 그리고 기존의자는 뒤에 판때기 같아 목불편
집에서만
IP 175.♡.97.90
04-06
2025-04-06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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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는 의자에서도 나옵니다. 법관이 입고 있는 법복에서도 나오고 법봉에서도 나옵니다. 헌법 재판소의 크기에서도 나옵니다. 여러가지 의례적인 절차에서도 나옵니다. 판결에서만 나온다는 건 맞지 않습니다.
좋은 의자에 앉아서 바른 생각으로 판단하길 바랍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도 심심찮게 내놓는 헌재는 반성하고 성찰하기를 바래봅니다. 한떡수 지 입으로 헌법 파괴를 담화하는 놈을 파면하기에 좀 부족하다 같은 어이없는 고장난 판단도 뱉어내는 헌재는 존재 의미가 없습니다. 헌법이 판단하기 어려운 법도 아니고 단지 멋진 문장과 논리를 만들어내는데 고민하기엔 당신들이 만들어내는 한두번의 고장난 판단에도 국민들이 받는 고통이 너무 큽니다. 고고한 법선비로서의 숭고한 판단보다 신속하고 간결한 옳고 그름을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맑은 정신으로 판단하고 일하기 바랍니다.
근데 예전 의자가 너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헌재가 권위를 가지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권위가 필요한 게 어디에 있을까요
동의합니다. 다만 권위는 헌법의 수호와 인권 지지에서 나오지 의자에서 나오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특히 법조계가 특히 일반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많이 벗어나 있죠.
국민들 머리위에서 군림하는 듯한 지나친 권위주의요.
사용하는 법률용어들은 일제잔재로 가득차 있고, 가장 상징적인 건물이 서울 중앙지법 입니다.
많은 학자들이 지적하고 있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처음 본 사람들이면 국민, 시민을 위한 건물은 아니며,
지나치게 권위적이고, 위압감만을 줄 뿐이죠.
중앙지법 현관은 법원 내부자들만 사용 가능하고, 시민들은 건물 측면 출입문을 이용할 뿐이죠.
건물의 주인은 시민이 아니라 법원 내부자들이라는 정의를 말없이 내려주고 있습니다.
바뀌어야죠. 국민이 주인입니다.
그리고 기존의자는 뒤에 판때기 같아 목불편
헌법 재판소의 크기에서도 나옵니다. 여러가지 의례적인 절차에서도 나옵니다.
판결에서만 나온다는 건 맞지 않습니다.
가격이 어떤데요??? 기사를 찾아보니 기성품 중 1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던데...
위 의자는 너무 불편해보입니다.
어쨌든 귀여운거같아요…
엉덩이가 너무 아팠나봐요…. ㅎㅎ
뭐 헌재가 의자가 권위의 상징이었던적도 없어서 딱히 저런의자 고집할 필요없죠.
엊그제 같은 명판결문을 남겨주는것이 헌재권위를 훨씬더 높여주는것이죠.
당근에 나오면
회사 사무실에 가져다 쓰고 싶네요.
헌법이 판단하기 어려운 법도 아니고 단지 멋진 문장과 논리를 만들어내는데 고민하기엔 당신들이 만들어내는 한두번의 고장난 판단에도 국민들이 받는 고통이 너무 큽니다. 고고한 법선비로서의 숭고한 판단보다 신속하고 간결한 옳고 그름을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맑은 정신으로 판단하고 일하기 바랍니다.
이번 판결과 무관하게 저는 개인적으로 보다 권위를 상징하는 의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