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바뀌어도 경제는 항상 힘들다는 얘기만 들렸던 거 같습니다. 그나마 imf 터지기 전? 아니면 imf 극복한 이후 잠깐 좋았으려나요. 여러분은 언제 경제가 가장 좋았다고 생각하시나요?
국민소득 만불찍고 유엔가입하던 그 시절쯤?
그때는 다들 미래를 낙관했던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대학생들이 투표를 잘 안했습니다.
인제 민주화 다됐고, 경제도 좋아질 일만 남았는데 심각할게 뭐있냐고... ㅋㅋㅋㅋ
웰빙vs헬조선
대학생도 지금과는 취업걱정의 질이 달랐습니다
9급공무원은 어쩌다한번 생각해보는 수준의 선택지쪽이었고
대기업취업 아니면 취업 걱정하며 대학생활한 적은 없었죠
비정규직이란 단어는 들어본 적 없는 시절이었으니까요 청년들의 사회진출 ,경제활동, 결혼, 출산 , 집값안정
다방면의 순환구조가 돌아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