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였는데 공부할 때 멘탈도 잡아주시고 메멘토 모리 까르페디엠 all is good 좋은 말도 많았는데 선한 영향력도 많았고 그때까지만 좋았지 이번 사태로 전 포기했습니다.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절친이 나 죽어도 오지 마라 하는 기분을 알겠습니다.
은퇴희망직장인
IP 210.♡.41.89
04-04
2025-04-04 13: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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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입시 강사를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돈? 명예? 신념? 저로썬 도저히 저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순박한지스타
IP 125.♡.75.154
04-04
2025-04-04 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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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전한길)자유민주주의가 뭔지 모르는 ㄴ
karma81
IP 211.♡.70.44
04-04
2025-04-04 13: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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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영달을 얻고자 저리 투자를 했던 것 일까요???
IP 100.♡.124.35
04-04
2025-04-04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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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기준이라고 쓴 내용이 뭘 말하려고 한건지. 헌법 상식도 없고 저딴게 역사 강사라고 ㅉㅉㅉ
뒤에 적힌 자기가 원한 걸 모두 이뤄져서 기뻐서 울먹이닌 모습아닌가요?
악역으로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려고 용쓰고 다닌 게 아닐까요?
쪽 팔리고
한심하다
메멘토 모리 까르페디엠
all is good 좋은 말도 많았는데 선한 영향력도 많았고 그때까지만 좋았지
이번 사태로 전 포기했습니다.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절친이 나 죽어도 오지 마라 하는 기분을 알겠습니다.
헌법 상식도 없고 저딴게 역사 강사라고 ㅉㅉㅉ
하나 같이 주옥 같은 말들
이네요.
본인의 바람대로 이루어져서
감동 먹으셨나 보네요.
어찌 보면 예언자시네요 ㅋㅋ
그동안은 지가 뭔 대단한 사람인지 알았겠지...
자업자득이라 어떤 동정심도 안 생기네요
지금 블라인드도 쥐죽은듯 합니다
어차피 윤석열이 나가리 되야 정치로 가는 길이 열리는데
눈가리고 속으로 신당창당은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런생각하고 있겠죠.
챙피를 모르고 엉엉우는거 그거 한번 또 해보라 하고 싶을 뿐이네요
전씨...한가발이앙 지지율 비슷하니 결단하세요~~~
제 마음이… 으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