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와서는,
"xx씨죠? 일전에 방문하신 마사지 가게인데~"라고 하길래.
'아! 드디어 ! 나도 올것이 왔구나' 라는 반가운(?)생각과 함께..
무슨 멘트를 하나 보자~~~라고 생각하며..듣다가 "피식피식"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런 xxxx가 x웃네?" 이러더니 욕을 하길래 제가 먼저 그냥 뚝 끊어버렸습니다.
다들 연락 받으셨다길래, 혹시 나도 올려나? 했는데 오긴오네요..
방금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와서는,
"xx씨죠? 일전에 방문하신 마사지 가게인데~"라고 하길래.
'아! 드디어 ! 나도 올것이 왔구나' 라는 반가운(?)생각과 함께..
무슨 멘트를 하나 보자~~~라고 생각하며..듣다가 "피식피식"헛웃음이 나왔습니다.
"이런 xxxx가 x웃네?" 이러더니 욕을 하길래 제가 먼저 그냥 뚝 끊어버렸습니다.
다들 연락 받으셨다길래, 혹시 나도 올려나? 했는데 오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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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거나 실제로 피해를 겪은 경우에도, 보복과 협박이 두려워서 쉽게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고한 사람의 집으로 시키지도 않은 음식 60만 원어치를 배달시킨 경우도 있었습니다.
(...) [유호진/보이스피싱 채용 사기 피해자 : 제가 피해자가 아니라 그 (배달) 업체가 피해자라고 하더라고요. 마음만 먹으면 저희 집도 들어올 수 있는 거고 절 해코지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많이 불안하고 무섭죠.]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03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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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010-3956-8532 더군요.
카카오톡 프로필 보고 아는척 하는거더라구요ㅎㅎ
모지리들 구거 내 닉네임일 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