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nq5lp님 굳이 언급하자면 아나키즘까지는 아니고 리버테리안 정도일 겁니다. 이른바 페이팔마피아라 불리는 사람들의 극단주의엔 온갖게 섞여있어서 정리된 사상이라기보단 종교와 신념에 가깝다고 봐요. 기독교적 종말론이 섞인 염세주의 나르시시스트들의 자유지상주의를 지상에서 실현하는 과정에서 아나키에 가까운 상태도 불사하겠단 태도인거지 아나키즘은 아니죠. 오히려 봉건제나 군주제에 가까운 시대착오를 보입니다.
@믹스파티님 나치는 국가/인종을 기준으로 하는 전체주의를 말합니다. 소위 말하는 극우입니다. 군주정은 ... 애초에 이런 분류와는 전혀 맞지 않고요.
아나키즘은 역시 위의 분류와는 전혀 맞지 않는데, 이는 좌우가 존재할 수 있는 정부 체제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우파에 넣어놨으니...
네리어드
IP 210.♡.77.105
04-02
2025-04-02 12: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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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파티님 무정부주의(아나키즘)은 극좌에 가깝습니다.
그걸 우파에 놓다니..어이가 없네요
마르잔
IP 220.♡.207.14
04-02
2025-04-02 13: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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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파티님 단순히 좌우의 극을 표현 할 때 쉽게 좌극에 스탈린, 우극에 히틀러를 놓기도 합니다. 물론 스탈린이나 히틀러나 그 끝은 학살이라서 좌우의 극단은 한바퀴 돌고 돌아서 결국 만나는 것인가 하는 블랙유머도 있죠. 그리고 저 자료는 맞는게 하나도 없어요. 국민의힘도 좌파에 갖다 놓을 엉터리 자료입니다.
고양이혀
IP 125.♡.186.182
04-02
2025-04-02 15: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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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파티님 다른 분들의 말씀에 이의는 없고, 군주정은 좀 다른 스펙트럼이긴 한데... 입헌민주주의 국가도 있고 해서요. 여하튼 굳이 왕당파라는 말로 바꿔 말하면 우파, 그것도 꽤 오른쪽의 우파라고 보는 것이 무방합니다.
DigitalAngel
IP 167.♡.97.117
04-02
2025-04-02 16: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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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파티님 우파는 보수 / 좌파는 진보, 마찬가지로 지킨다 / 개혁한다 이개념을 적용하면 1. 전제군주는 자기 왕조 체제를 지켜야하므로 우파죠 2. 게르만 민족 우선하고 유태인을 차별하는 독일 민족주의인 나치는 우파입니다. 현재도 독일에서 이민자를 배제하는 신나치가 가장 우파죠 3. 무정부주의자는 모든 정부와 체제를 부정합니다. 가장 강력한 혁명가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제부정 사회개혁 = 진보죠
우리나라는 예전 민정당. 국짐당...이 좀비처럼 살아남은.. 그 이유가 뭐냐면 친일이 청산 안되었거든요.. 나치 독재자 빨갱이 좀비 쓰레기들이 국민의 힘 국짐당입니다... 진작에 청산되어야 했던 역사가 , 끈질기게 살아남았죠.. 기생충마냥.. 그 기생충의 시야에서 보면, 저 그래프가 딱 맞습니다. 보는 관점 차이에요..
즉.. 지능지수 차이다. 이겁니다.
봄이머무는언덕
IP 211.♡.155.75
04-02
2025-04-02 12: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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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부 때 저런 취지로 싸지르던 교수 몇명을 본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04-02
2025-04-02 13: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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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세계에서 사는 사람들은 3D의 형태를 이해 못하듯 좌우로만 분석하니 요런 문제들이 나오지 않나 싶네요...
아트루팡
IP 222.♡.242.35
04-02
2025-04-02 13: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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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절여졌나보네요 이번생은 틀렸을듯 합니다
블루텀
IP 202.♡.5.119
04-02
2025-04-02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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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혼란스러운 지표네요 -_-
YKid
IP 121.♡.45.166
04-02
2025-04-02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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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내 눈..눈을 씻게 해줘
삭제 되었습니다.
규민
IP 210.♡.251.12
04-02
2025-04-02 14: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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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우파들은 자유 외치고 독재자 지지하죠 ㅋㅋ
어차피회사
IP 59.♡.239.68
04-02
2025-04-02 14: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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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좌-좌-중도-우-"자유?"ㅋ 여기서 웃고 갑니다, 갑자기 자유?ㅋ
항마궁디를주차삐까
IP 49.♡.20.4
04-02
2025-04-02 14: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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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서 뭘 배우길래 저런가요?
oceandrive
IP 211.♡.220.169
04-02
2025-04-02 15: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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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닌이랑 프루동이 시장을 사랑하는 극보수주의였다는 말을 듣는 세상이 왔구나. 하긴 교회가 성경이 폭력을 지지하는 세상이 됐으니...
파라푸다
IP 106.♡.203.248
04-02
2025-04-02 15: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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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된 자료도 믿어버리는 자는 국가 나 자신이 속한 조직이 이끄는 대로 비판 없이 열심히 살아온 삶이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blumi
IP 42.♡.248.203
04-02
2025-04-02 15: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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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가 좌는 맞지만, 나쁜 북한 공산주의, 시진핑 공산주의는 파시즘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아...파시즘이 이미 그쪽에 가있구나 에휴......
저는 이과인데도 몸이 배배꼬이고 뭐라고 한 마디 하고 싶네요. 애초에 좌파가 국가 의존도가 높은 거라니... 우파는 사회 의존도가 높은 거라니... 어처구니가 없어요. 사회의존도는 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누가 이렇게 멍청한 걸 이렇게 열심히 만드는 지 참... 기가 막힙니다. 이러니까 극우 애들이 자꾸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일이 발생하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편인 극좌 러시아 황제를 몰아낸 극좌 러시아 혁명군과 싸운 극좌 파시즘............... 대략 정신이 멍해집니다;;;
[자유]지상주의라서 아나키즘은 극우일까요;;;;
문과 꽈배기 되고 있어요 진짜ㅜ
중고등학교에서 다 가르치는데, 그땐 대체 뭘 했길래 저럴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작 자신들이 파쇼 나치란걸 몰라요.
저거 믿는 분들은 이제, 아나키즘을 제일 좋은 거라 생각하는 우파가 되셨을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키즘의 사회해체이론이 민주정을 붕괴 시키고 독재정부를 세우기 때문이죠.
굳이 언급하자면 아나키즘까지는 아니고 리버테리안 정도일 겁니다.
이른바 페이팔마피아라 불리는 사람들의 극단주의엔 온갖게 섞여있어서 정리된 사상이라기보단 종교와 신념에 가깝다고 봐요.
기독교적 종말론이 섞인 염세주의 나르시시스트들의 자유지상주의를 지상에서 실현하는 과정에서 아나키에 가까운 상태도 불사하겠단 태도인거지 아나키즘은 아니죠. 오히려 봉건제나 군주제에 가까운 시대착오를 보입니다.
좌파, 우파는 대부분 진보냐 보수냐로 나누는데 기준이 잘못됐네요.
그래서 분류도 안되고;;;
혹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치는 국가/인종을 기준으로 하는 전체주의를 말합니다. 소위 말하는 극우입니다.
군주정은 ... 애초에 이런 분류와는 전혀 맞지 않고요.
아나키즘은 역시 위의 분류와는 전혀 맞지 않는데,
이는 좌우가 존재할 수 있는 정부 체제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우파에 넣어놨으니...
무정부주의(아나키즘)은 극좌에 가깝습니다.
그걸 우파에 놓다니..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저 자료는 맞는게 하나도 없어요. 국민의힘도 좌파에 갖다 놓을 엉터리 자료입니다.
우파: 아니 저게 왜 저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득력 있네여
우리나라는 예전 민정당. 국짐당...이 좀비처럼 살아남은.. 그 이유가 뭐냐면
친일이 청산 안되었거든요..
나치 독재자 빨갱이 좀비 쓰레기들이 국민의 힘 국짐당입니다...
진작에 청산되어야 했던 역사가 , 끈질기게 살아남았죠.. 기생충마냥..
그 기생충의 시야에서 보면, 저 그래프가 딱 맞습니다. 보는 관점 차이에요..
즉.. 지능지수 차이다. 이겁니다.
좌우로만 분석하니 요런 문제들이 나오지 않나 싶네요...
아...파시즘이 이미 그쪽에 가있구나 에휴......
3차원 세계 존재들은 4차원을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