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람들
요식업 하는 사람들은
지옥이라고 하고...
사무직들
월급쟁이들
대기업 협력사 다니는 사람들은
불경기 하나도 안느껴진다고
고급 식당, 뮤지컬, 어딜 가도 몇달치 풀 예약되어 있고 자리도 없다고들
그러네요...
사업하는 사람들
요식업 하는 사람들은
지옥이라고 하고...
사무직들
월급쟁이들
대기업 협력사 다니는 사람들은
불경기 하나도 안느껴진다고
고급 식당, 뮤지컬, 어딜 가도 몇달치 풀 예약되어 있고 자리도 없다고들
그러네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지금은 저 같은 소위 전문직 자영업자들도 다들 힘들어 죽겠다고 합니다.
동네 장사나 밥집 심각합니다 요즘
1. 다니는 회사가 스타트업인데 지원금 집행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예산이 확정되었는데도 시국이 안정될 때까지 집행을 보류한다고 들었습니다.
2. 이직 알아보는데 채용 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Vollago
다만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 다들 공통적으로 불경기를 체감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요...? ㅠ
윤석열정권 2년 더 갔으면 정말 큰일날뻔했어요. 큰 건설사 몇개가 법정관리 신청했고,
지금도 위태위태한곳이 몇 있죠. 내란당이 정권한번 잡을때마다 반복되는 일입니다.
동네상권은 잘되는곳도 있고 무너지는곳도 있고요.
극장은 계속 문닫더라고요. 마트들도 줄어들고요
대신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인구를 달리고 있기에 어느정도 유지되는 산업들이 있습니다.
거래처들도 발주받는 게 줄었다고..
자영업자는 지옥 같고요
솔직히 삶의 패턴이나 변화는 없는데 (원래도 소비가 적은편이여서)
물가와 서울 아파트 가격은 너무 날아가서 멍하네요.
아마 올 겨울 부터 정말로 차디찬 겨울이 올 것으로 봅니다. 최소한 2027년~2028년 까지는 진짜 불경기를 겪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국발 불황이 될 것으로 보고, 대부분의 자산시장에 혹독한 시련이 올 것으로 봅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당연히 이재명 정부에서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내수진작 정책을 통해 최대한 방어는 하겠지만 미국발 경기침체를 해쳐나가기는 부족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국 물가 훨씬 많이 급등한거 같아요. 한국 물가는 미국 물가 비하면 많이 오른것 같지도
않은게 미국 물가 많이 올랐으니 미국 사람들도 가난해지고 쓸돈이 없겠구나 생각 들더라구요.
중산층 서민층 가난해진게 월급과 소득은 많이 안오르는데 물가는 계속 급상승 해서 가처분
소득이 감소한거죠 미국 빅테크와 초부자들만 잘먹고 잘사는 호황이고 미국 중산층 서민층
자영업자들 모두 무너져서 망해간다는거만 봐도 이게 40년 만에 깨어난 인플레 때문에
양극화가 더욱 벌어지는거 같고 물가 잡혀야 해결될 문제 같아요.
분명 연봉은 올랐는데 물가 상승으로 쓸돈이 줄어들어서 가난해 지고 가처분 소득이 감소해서
소비를 안하니 자영업자들이 무너지는거죠. 코로나 터지고 기본소비 하라고 미국 정부에서
국민들 호주머니로 직접 현금 찔러주면서 시중에 돈이 넘쳐나니까 40년 만에 물가 폭등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가난해 진건데 미국 중산층 서민층 자영업자들 다 무너져도 미국은
빅테크와 초부자들은 잘나가는 반면 한국은 특출나게 잘나가는 대기업도 없어서 체감상
국내 경기가 더욱 안좋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나머지 분들은 그냥 별 체감이 없는거죠
사실 개인적으로 이거 불경기가 아니라 구조조정에 가깝다고 봅니다
물론 그 와중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부수적인 피해들이 있으니, 그에 따른 영향으로 불경기와 비슷한 효과가 나타나는거구요
이외엔. 경기침체로 인한 타격 + 계엄 이후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타격 + 인공지능으로 인한 타격 + 트럼프로 인한 수출둔화....4중고입니다.
작년 12월부터 체감 경기 장난 아닙니다. 거래처 가운데 수출기업만 웃어요. 아...수출기업 가운데에도 트럼프 당선 후 우는 곳도 있네요.
최소 2프로는 성장해야되는데 말이죠..
소득이 지출보다 훨씬 큰 분들에겐 조금 힘드네 정도 느낌이겠고,
자산 펌핑을 경험해서 자산을 계속 갈아타고 있는 사람들에겐 도리어 자산이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때 공실이 생겼다면 지금은 그냥 건물 자체에 살아남은 점포가 몇 개 없습니다. 서울은 크게 체감 못해도 서울권역 보면 심각해요. 당장 길 가다가 본 가게들이 부동산 가보면 내놓은게 절반이 넘습니다.
다만, 지출은 많이 줄였습니다.
원채 경기가 안 좋으니 먹는거 외에는 소비를 아예 다 줄였고 내내 현금으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결혼 20주년 선물로 와이프에게 조공했던 명품 시계의 소비자가격이 5년만에 무려 2천만원 가까이 오른 걸 보면,
양극화가 더 심화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정신은 굶주리고, 피폐해지는 느낌입니다.
현대인이 정신적으로 굶는것도 고통 아닐까요...
근데 이런 현상은 앞으로 더 심화될 것 같습니다.
회사가 그만큼 많아야 사람들이 소화되는데, 회사가 급격하게 쪼그라들어서 취업이 굉장히 어려워서 난리입니다.
뭐 따박따박 돈은 나오니 걱정은 크게 안하시는거 같은데, 실상은 언제 구조조정이 올지 모르는 그런 상황입니다.
월급쟁이들은 아직 체감을 못느낄분들도 있나보네요
일단 대출 갚는걸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점심은 간단히 때우고, 저녁 외식도 절반정도 줄였고,
반찬도 사먹던거 줄이고 시골 장모님이 보내주시는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현대가 미국에 전기, 제철소, 배터리 , 자동차 다 짓겟다고 발표했네요. 일자리만 4만개가 넘습니다. 한국공장은 점점 문닫고 있구요. 비싼 전기세, 규제, 고용경직화, 극단노조, 미국의 관세 등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은 멸망 직전입니다.
40% 50% 2+1 막 이런식으루요
콧대높은 그들이 저정도 하는 경기라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