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당시 국회 당직 중이던 뉴스토마토 유지웅 기자가 계엄군을 발견하고 영상을 찍으려고 했지만 오히려 핸드폰을 갈취 당하고, 무릎을 꿇리고 케이블 타이로 포박 당하는 등 물리력 행사를 당한 정황을 포착한 CCTV가 공개되었습니다. 김현태 전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이 25.02.06일 헌재 증언 당시, "(케이블 타이는) 문을 봉쇄할 목적으로, 사람은 전혀 아닌 목적입니다." 라고 증언했지만, 사람을 포박하는 용도로 사용된 결정적 증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색기들 초기에 사람 별로 안보일땐 적극적으로 진압했네요
새로운 정권 만들어 지면 박물관 만들어서 죄다 기록해서 후세에 보여줘야 합니다 나쁜 …
윗대가리 썩었어도 아랫것들 불쌍타 생각했더니만;
최정예부대를 내란범으로 전락시킨 윤정권 정말 통탄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