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 혀끝, ㅈ끝
김학의도 잘 살고 있고, 안희정도 잘만 살고 있는데 뭐가 그리 서럽고 아쉬워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긁인지. 쫄인지.
고 장제원, 이 "세끝"을 잘못 놀린 여러 인물 중 하나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유서엔 가족이 어쩌구, 노엘 어쩌구 하는 동정심 어그로 기사가 쏟아지는것을 보니 참을 수 없네요.
그와 그의 가족의 사학비리재단도 철처히 분쇄되기를 희망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손끝, 혀끝, ㅈ끝
김학의도 잘 살고 있고, 안희정도 잘만 살고 있는데 뭐가 그리 서럽고 아쉬워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긁인지. 쫄인지.
고 장제원, 이 "세끝"을 잘못 놀린 여러 인물 중 하나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유서엔 가족이 어쩌구, 노엘 어쩌구 하는 동정심 어그로 기사가 쏟아지는것을 보니 참을 수 없네요.
그와 그의 가족의 사학비리재단도 철처히 분쇄되기를 희망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이미 고인된 사람 더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근데 언론은 왜 노엘 등 자녀를 들먹이며 동정심을 이끌어내려고 하나요. 댓글창도 닫아 버리고
논조는 완전 아버지 잃은 아들의 아픔이고,
황당한건, 노엘의 SNS에 "누리꾼의 위로글이 쏟아졌다????"
추모할 상황인가요???
그는 사과하고 벌을 받아야 했습니다.
끝까지 비겁했고 이기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