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조회 20,024 · 공감 3 · 댓글 32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7088.html
가만 보면 한겨레 류의 좌파들은 소위 말하는 정상가족이 매우 불편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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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7088.html
가만 보면 한겨레 류의 좌파들은 소위 말하는 정상가족이 매우 불편한가 봅니다.
댓글 32
진보를 패션으로 아는 사람들 많아요.
반응이 너무 거친게 의외네요.
여성인 아이유가 주인공인 드라마조차 맘에드는 여성 서사가 아니라 까는 글이라니...
가는데요. 무작정 까는 기사도 아니고 아무리 수작이라도 평가받을 부분이 있을 수 있는거니까요.
수경씨, 가족이 있나요? 자녀는? 당신이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당신을 동정합니다.
시청자를 대신하지는 못하지요
잘되면 배도 좀 아픈가 싶기도하고
그렇게 좀 까내려야 평론가인가 싶어지는 오만함도 있겠죠.
근데 저 기고한사람은 드라마를 다 보긴했는지 궁금합니다
육십 훨씬넘은 남자인 나도 감동이 오고 눈물도 나더만 그럼된거지
피카소도, 봉준호도, 마이클 조던도 평론하고 조리돌림하는 "평론가"들입니다. 그들도 먹고는 살아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