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수작인 것과는 별개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기사라고 생각하는데 반응이 너무 거친게 의외네요.
mr8601
IP 211.♡.205.58
03-30
2025-03-30 2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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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라떼11님 공감합니다..
기레기도살자
IP 180.♡.122.68
03-30
2025-03-30 2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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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라떼11님 젊어서 이런 글에 혹하던 사람들도 살아오면서 페미들한테 당한게 많아서가 아닐까 합니다
산시조
IP 175.♡.151.217
03-30
2025-03-30 21: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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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59.♡.197.246
03-30
2025-03-30 23: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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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라떼11님 기사의 저의가 드러난것과 다르다 생각하니까요
달콤한민트초코
IP 121.♡.67.236
03-30
2025-03-30 21: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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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홍대병 걸린 사람이 쓴 글 같네요.
mr8601
IP 211.♡.205.58
03-30
2025-03-30 21: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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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안봤지만 이 정도야 충분히 나올수 있는 평인것 같네요. 누구를 막 비난하는 것도 아니고..
뒹굴뒹굴0
IP 180.♡.73.108
03-30
2025-03-30 2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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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놈의 맘에드는 여성 서사는 니가 투자해서 하시라고요. 여성인 아이유가 주인공인 드라마조차 맘에드는 여성 서사가 아니라 까는 글이라니...
로저홀릭
IP 124.♡.195.68
03-30
2025-03-30 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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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그냥 가족 얘기 사랑 얘기만 하면 안되나요ㅡㅡ한걸레 지네들이나 언론 역할 제대로 하라고 해요
앙능샤
IP 221.♡.131.214
03-30
2025-03-30 2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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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뭐든 삐딱하고 비판적이고 냉소적으로 보지않으면 안되는병에걸린듯요
돈컴즈
IP 70.♡.213.81
03-30
2025-03-30 23: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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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성장과정에서 결핍이 채워지지 못한체로 나이만먹은 미성숙한 인간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jblist
IP 221.♡.31.142
03-30
2025-03-30 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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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라마 재밌게 보았지만 기사 내용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데요. 무작정 까는 기사도 아니고 아무리 수작이라도 평가받을 부분이 있을 수 있는거니까요.
Golden_Gay
IP 101.♡.217.37
03-30
2025-03-30 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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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수경씨, 가족이 있나요? 자녀는? 당신이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당신을 동정합니다.
불꽃슈터
IP 183.♡.109.233
03-31
2025-03-31 0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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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만 입에 무는 기레기
safesa
IP 118.♡.45.191
03-31
2025-03-31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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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가 뭐라한다고 감동이 달라지는게 아니죠 지들은 지들생각만 배설하는거고 시청자를 대신하지는 못하지요 잘되면 배도 좀 아픈가 싶기도하고 그렇게 좀 까내려야 평론가인가 싶어지는 오만함도 있겠죠. 근데 저 기고한사람은 드라마를 다 보긴했는지 궁금합니다 육십 훨씬넘은 남자인 나도 감동이 오고 눈물도 나더만 그럼된거지
kimganu
IP 60.♡.6.24
03-31
2025-03-31 10: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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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람마다 생각하는 방식은 다르니까 존중합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건 지금까지 본 한국 드라마에서 저에게는 탑입니다. 생각을 저 자유기고가처럼 자를 재듯 똭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안할래요. 대사하나 장면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꺼리를 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너무 울어서 좀 부끄러워요 ㅜ
명이나물
IP 211.♡.227.46
03-31
2025-03-31 1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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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을듯요. 어차피 큰 감동을 준 드라마인데 누가 입 보탠다고 드라마의 가치가 훼손될 것같지는 않습니다.
진보를 패션으로 아는 사람들 많아요.
반응이 너무 거친게 의외네요.
여성인 아이유가 주인공인 드라마조차 맘에드는 여성 서사가 아니라 까는 글이라니...
가는데요. 무작정 까는 기사도 아니고 아무리 수작이라도 평가받을 부분이 있을 수 있는거니까요.
수경씨, 가족이 있나요? 자녀는? 당신이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당신을 동정합니다.
시청자를 대신하지는 못하지요
잘되면 배도 좀 아픈가 싶기도하고
그렇게 좀 까내려야 평론가인가 싶어지는 오만함도 있겠죠.
근데 저 기고한사람은 드라마를 다 보긴했는지 궁금합니다
육십 훨씬넘은 남자인 나도 감동이 오고 눈물도 나더만 그럼된거지
피카소도, 봉준호도, 마이클 조던도 평론하고 조리돌림하는 "평론가"들입니다. 그들도 먹고는 살아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