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뉴스공장에서
이지은 총경,
경호하는 모습에서 여러 문제점들이 보인다.
1. 보호 인물에 대한 전방위 경호 수행이 미흡하다.
2. 특히 움찔하는 모습에서
경호원들의 훈련 부족이 짐작된다.
3. 경찰과 사설 경호원 간의 협조가 원활하지
않은 듯 하다.
4. 행선지의 위험도 측정 작업이 필요하다.
5. 현 상태에서 고도로 훈련된 위해자가
접근하면 매우 위험하다.
김어준 총수,
경호 실패다.
1. 본래 보호 인물과 경호원 사이에
사람이 지나가도록 허용하지 않는다.
2. 위해자가 2인 1조로 접근해서
한 사람이 제압 되는동안
다른 사람이 다시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
그런 시도에 대한 대비도 미흡하다.
3. 이제 이재명 대표를 막을 방법은
물리적 테러 뿐이므로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
제지자가 없었기 때문에
지난 흉기 테러보다
더 위험했다고 볼 수 있다.
심각한 반성이 필요하고 현 상황에서
이 문제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닌 것 같다.
함께 논의하면서 경호원 분들이 각성하고
개선되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경호인력 컨펌 누가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경호실패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제가 대선이나 총선때 유세할때 많이봣습니다
경찰입니다.
요인 경호 수준을 보면 적임자들이 아닌 거 같습니다 .
제 식구 감싸기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박은정 검사처럼요..
아이돌 경호원들도 저보단 낫던데요.
제가 대선이나 총선때 유세할때 많이봣습니다
경찰입니다.
가발 경호처럼 마수대나 광수대 인력+경찰마크가 선명한 경찰복 착용+인상파 마스크를 보유한 인력으로 교체해야 할듯 합니다. 외부로 보여지는 번지르르 한 마스크와 깔끔한 양복을 입고 스프레이로 멋드러진 헤어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보이는듯 하네요.
정말 2찍들이 할수 있는건 살해밖에 없습니다.
재판도 더이상 어쩔수 없고 이재명을 막을 방법이 없어요
뭔가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의심됩니다.
부산 암살시도현장에서
현장보존은 안하고
열심히 땀흘려 물청소 하던 경찰들 같습니다.
지금 이 나라에
믿을 수 있는 공권력은 없습니다.
"아니 그래 거수자 못 막은 건 둘째 치고 저렇게 싹 다 저 사람한테 몰려가면 그 동안 이대표는 무방비로 남겨지는데?"
싶더라고요 ;;
요인 보호가 1번
거수자 제압은 그 다으인걸..
저사람 하나 붙잡으러 대표를 놔두고 다 달려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