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플러스로 티빙 공유해서 저렴하게 보고 있는데
담 달부터 계정 공유 막는 기준 기기가 티비 앱으로 접속한 ip 기준이라서
계정공유 하려면 모바일 기기로만 봐야겠네요.
4월 되면 티비 앱으로 접속하지 말라고 파티원들한테 쪽지 돌려야겠습니다.
그래도 티비로 접속하는 사람 있으면 그냥 파티 해체하고 안 봐야겠네요.
어제 테스트 해 보니 아이폰에서 재생시킨 뒤에 애플티비로 보내면
보는데는 문제 없는데 매번 그렇게 쓰려면 너무 번거로울 거 같더라고요.
어차피 티빙에 나오는 작품들 넷플에서도 같이 볼 수 있는 경우도 꽤 있어서 이제 그만 볼까 고민 중입니다.
이번 티빙의 공지보니 조만간 망할듯합니다.. 솔직히 웨이브나 티빙은 그나마 공유때문에 가입자가 이정도라도 되지않나 생각하거든요... 지들이 넷플급인줄 아나봐요..
여기서 더 성장을 하려면 그만큼 자생할 수 있는 혹은 해외로 확장할 만한 컨텐츠 및 각종 무기가 더 생겨야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