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면, 지도 반출 한국 정부가 승인을 안해주는 이슈가 맞고
이런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만 문제가 있었다라고 구글은 대답하네요.
개인적으로 이제는 안보문제다 이건 핑계로만 들립니다.
그냥 자국 업체 살라기 그 이상으로 안보이네요.. (물론 자국 회사 일정 부분 보호하는건 맞지만요)
갈라파고스화 빨리..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지도 반출 한국 정부가 승인을 안해주는 이슈가 맞고
이런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만 문제가 있었다라고 구글은 대답하네요.
개인적으로 이제는 안보문제다 이건 핑계로만 들립니다.
그냥 자국 업체 살라기 그 이상으로 안보이네요.. (물론 자국 회사 일정 부분 보호하는건 맞지만요)
갈라파고스화 빨리..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북이 엄청난 수의 포대와 미사일이 있는지라, 다른나라와 비교하긴 그렇죠.
휴전중인데 전쟁나면 잃을게 엄청 많은 경제 10위국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진짜 안보가 중요하다면 정부에서 전세계 위성사진 업체에게 블러 처리를 요청해야겠죠.
오히려 북한같은 경우에는 구글맵에서 군함, 포대, 공군시설을 적나라하게 볼수있다는게 코메디죠.
글쎄요? 누구 말이 맞다기 보다 그냥 서로 힘겨루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분단국가에서 의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공식적인 자료에서 보안을 무시할 수 없는것도 사실이고, 구글에게 안넘겨주는것도 아니고 시정조치를 요구 했는데 글로벌스탠다드라고 하면서 한국 요구를 무시하는것도 구글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무리한 요구도 아니고 일개 기업에 한 국가가 희둘리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6101715062006465
마이크로소프트 빙 지도나 히어맵이 국내에서 동일 조건으로 다양한 기능 제공한 적도 있었고요.
참고: https://bbs.ruliweb.com/pc/board/300006/read/2065885
국가측량지도 라이선스가 하기 싫었으면 오픈스트리트맵처럼 국가측량지도 쓰지말고 직접 구축해도 되고요.
국가측량지도를 안 쓰면 반출 허가 받을 필요 자체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픈스트리트맵도 지도 반출 문제 일으키지 않으려고, 한국 지도 제작할 때 국가측량지도가 포함되어 있는 국내 상용 지도 내용을 참고 및 이용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쪽도 맞고 저쪽도 맞고 일단 보안에 무게를 두고 싶네요.
그래 놓고 유일한 나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내용이네요
애플 나의 찾기도 되는데
대한민국은 분단 국가로 아직까지도 북한과 군사적으로 대치 중 입니다. 이로 인해, 전략적으로 대한민국 지역내 각종 군사적 민감 시설이 도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국토 정보를 매개체로 한 여러 경제적 요인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수립한 정책 그리고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여러 특수 그리고 일반적인 상황을 고려함과 동시에 Google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소위 '장사'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그에 맞추어 사업 환경을 조성하고 구축하면 쉽게 풀릴 일 입니다.
어줍잖게 얼굴 좀 팔리고 자사에서 근무 중인 한국인들 동원해서 여론몰이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이라면 이런 얄팍한 짓은 애저녁에 집어치울 것을 권고하고 싶습니다.
Google Map 없어도 당장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대한한국 정부의 정책을 준수해 다년간에 걸쳐 다듬어진 Naver나 Kakao Map이 있고 당장엔 다소 부족하지만 개방형 사용자 기여 형태의 Open Street Map도 존재합니다.
- 일개 다국적 기업의 요구에 지적도 같은 1급 현물 재산을 내어준다는 독점적 선례는 있어서도 안되고 만들어서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 네이버 맵 다국어 기능이 훌륭히 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해외 바이어들이 오실 때마다 절감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키카오는 뭐죠?
국내 업체들 정밀지도 서비스가 이미 존재하고 이 서비스들을 통해서
데이터 확보를 수천번은 하고도 남을 시간이 지났다는 부분에서 좀 많이 구차한 변명이죠.
우주에 떠있는 상업위성 숫자나, 중국 러시아 군사위성 숫자를 생각하면
우리나라 정보기관에서 북한을 추적하듯 똑같이 우리나라를 어느정도 보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게 인지상정이고요.
그냥 수많은 다른 이유들이 있지만,
휴전 분단 국가에서 "보안" 이라는게 이슈가 굳이 그것들을 언급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아주 훌륭한 재료이기 때문에 항상 보안 문제라고 얼버무릴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만 반출 금지 국가인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포함 20개가 넘는 국가가 반출하지 않아요. 구글이 반출하고 싶다면 우리나라 요구를 들어주면 되는데 자기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거부 하고 있는거죠. 이 문제는 갈라파고스화 문제가 아닙니다.
구글은 이미 우리나라에 서버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구글 지도가 되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겁니다.
즉 구글이 마음만 먹으면 우리나라에 있는 서버를 통해서
외국과 동일하게 구글 지도 서비스를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안하고 있습니다.
구글에 묻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미 지도 서버를 두고 있는데 왜 굳이 지도를 반출해야만
국내에서 구글 지도 서비스를 100% 지원할수있다고 주장하는 걸까요?
아무튼 작성자님하고는 아무 상관없고요.
구글이 이제는 빠니보틀 통해서 여론전 하고 싶은 모양인데, 빠니보틀이 한참 잘못 짚었지 싶습니다.
말씀하신 "외국에 서버가 있어야 하는 있어야만 하는 이유"를 구글이 한국 정부에 명확하게 설명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미 클라우드 서버에 클라우드 디바이스가 널리고 널린 시대에 물리적인 서버 위치 때문에 서비스가 제약된다는건 본인들 기술력이 떨어진다는 증거입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같은 의미의 이야기 일 수 있지만 데이터 반출이 안된다면 한국서버의 구글맵 한국 지도 데이터와 해외서버의 구글맵 한국 지도 데이터는 서로 달라야 할텐데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접근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최근 구글에서는 요청하는 보안 시설에 대해서 감추어 준다고 했으니 잘 해결되길 바래봅니다.
해결을 못하는게 아니라 이걸 위해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고 그럼 또 그에 따른 관리비용이 들어 가고 결국 비용에 관련된 문제인거죠.
말이 별도의 시스템이지 기존의 시스템에 호환되는 독자적인 아키텍처를 구현하려면 일이 상당히 커지고 일반인이 생각하는 이상의 규모와 비용이 들어갑니다.
한국에서 서비스 하고 싶으면 기업이 투자해야지 왜 정부가 그 문제를 해결해줍니까?
세금이나 제대로 내면 모르겠습니다.
구글 걱정을 하는게 아니고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해당 시스템 구축이 그렇게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별것도 아닌걸 구글이 일부로 안해주는게 아니라 생각하시는것보다 규모가 더 크다는것이죠.
구글이 이 비용을 들일지 로비를 통해서 처리는 하는게 더 저렴하게 먹힐지는 구글이 판단하겠죠.
그리고 올 사람은 알아서 온 다고요? 한국이란 나라가 무슨 메리트가 있다고 오나요? 웬만한 것들 휴대폰 본인인증 필수라서 외국인들의 로망 한강공원에서 치킨, 피자 시켜먹는 것도 안 됩니다. 배민이나 요기요 같은 배달 앱이 휴대폰 본인인증이 필수라서 한국인 친구가 대신 시켜주거나 그러지 않는 이상 못합니다. 무슨 엄청난 관광지나 유적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사실 지도 서비스 자체보다 구글 지도를 사용하는 위치기반 서비스들을 한국에서 이용하는게 힘들거라는 거겠죠.
반대로 국내 기업들도 해외에 위치기반 서비스를 런칭하기도 힘들거고요.
지들이 직접 촬영하든 사설업체꺼 사서 서비스하면 마스킹을 하든 말든 아무 상관 없이 서비스 할수 있습니다.
국가예산으로 만든 지도를 좀 쓰겠다고 요구하면서, 협상조건에 마스킹 처리를 거부하는 구글이 문제 맞습니다.
이번에는 마스킹 해 준 답니다.
협상을 기다려보죠.
일본에서는 젠린 이라는 지도업체 지도를 쓰다가, 2019년 3월부터 구글 자체 데이터로 갈아탔죠.
그덕분에 한동안 구글맵이 정말 멍텅구리가 됬었던..
우리나라는 무료로 쓸 수 있는 훌륭한 지도가 있는데 굳이 DB 구축할 이유가 없으니 복잡해지는..
그냥 해외기업은 지도 사용료 내라고 하면 간단할텐데, 그게 불공정행위 이슈로 돌아올 확률이 높을거에요.
하려면 지금 정부일 때 해야지, 나중에 민주당 정부되서 한다고 하면, 나라를 팔아먹네, 안보 빵꾸나네 별의별 얘기 들먹이면서 사방에서 공격할 게 뻔합니다.
안보 보다는 정치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해외로 나갈 돈 국내서 돌고 뭐 그런..
뭐 풀어줬으면 애플/구글 지도 점유율 높아지고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 인기가 더 좋았겠죠
전 안보 이슈보단 구글은 세금을 안내고 돈만 벌면서 세금 잘 내는 국내 기업과 같은 대우를 바라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Vollago
외국에서는 구글을
북한 등 폐쇄지역 구경은 구글을
저말고도 전 세계의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그렇게 할겁니다..
한국에서는 구글맵이 제대로 안된다? 물론 일본이나 중국관광객들은 이제 많이 알고 있기때문에 네이버 맵깔아야 한다고 아는 외국인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쓰는 구글맵보다는 훨씬 불편한게 사실일겁니다. 그외의 여행객들은 구글맵이 제대로 안돌아갈꺼라고 생각조차 못할꺼에요..
구글맵만 제대로 돌아가도 해외여행객들의 한국에서 쓰는 돈이 최소 10%는 늘어나고 내수진작에 훨씬 도움을 줄겁니다. 보수적으로 봐도 그럴꺼에요..관광객들에 의한 많은 리뷰정보가 쌓이면 쌓일수록 더 도움이 될꺼에요.....
안보때문에 안된다는 국내업체 보호를 위한 핑계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지금도 너무 늦었습니다.
그랩, 우버같은 카 공유서비스도 서비스 자체가 되지도 않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다른 경우도 많기때문에 그것역시 좀 다른 케이스 같고요. 상황에 맞게 검색하면 된다는 말은 나라마다 적용되는 서비스도 다르고 서비스가 안되는 나라도 많은, 이러 경우에는 적용되지만 구글맵같은 경우는 좀 다르죠.
저도 동남아에서는 그랩쓰고 미국에선 우버쓰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전세계적으로 우버가 글로벌하게 모두 사용되고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교통수단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데. 딱 특정국가에서만 안된다면 이나라는 좀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게 되고 불편함을 느끼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여행을 할때 지도서비스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입니다. 여행을 가기위해서는 제일 먼저 여행계획을 짜야한다는 말과 동일하죠 여타 다른 서비스와는 비교가 안되는겁니다. 그 나라에 딱 떨어지는 순간부터 떠나는순간까지 필요한 서비스죠. 구글에 한번 저장해놓으면 다음에 그 국가를 방문했을때도 자국에서도 항상 사용하는 구글맵켜서 예전에 사용했던 번호의 버스를 타고 예전에 맛있었던 레스토랑을 찾아가고 위치를 파악하고 하는게 가능하죠.
대부분의 국가에서 그게 가능한데 한국등 몇몇 국가에서만 그게 안되고 한국에서는 네이버맵이라는 듣도보도못한 서비스를 사용해야한다면?
다시 설치하고 인터페이스도 새로 적용해야하고 당연히 어려움이 있겠죠? 그게 과연 작은 불편함일까요? 한번은 갈지 몰라도 재방문할지 어떨지는 생각해볼만 할듯한데요?
여행동기를 바꿀만할 정도까지 될진 모르겠지만 방문하기전부터 그나라에게 선입견을 갖기에도 충분하죠. 구글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는 중국에 대해서 우리가 선입견을 가지듯이.
일본방문할때 생각해보세요. 구글맵으로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고층 백화점의 층마다 들어가있는 샵까지 바로 알수가 있죠. 우리가 일본을 수월하게 자유여행할수있는건 구글맵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너무 익숙하기때문에 생각하지 못할뿐이죠.
그냥 자유여행객은 오지마라는 수준의 서비스같은데;;;
일단 법인세나 잘 내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