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는 해당 지역에 살면서
매년, 또는 무덤이 여러 기라면 벌초를 위해 몇 개월 단위로 묘지를 방문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쥬.
그렇다면 50대 정도라면, 적어도 1년에 두 차례, 20세부터 으른들 따라 산에 올라갔다고 가정하면
적어도 60회 이상 산에 올라갔을 텐데
그 지역에 살면서 자주 산에 올라간 사람들이 봄철 산불 위험성에 대해 몰랐다는 점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고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유.
성묘는 해당 지역에 살면서
매년, 또는 무덤이 여러 기라면 벌초를 위해 몇 개월 단위로 묘지를 방문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쥬.
그렇다면 50대 정도라면, 적어도 1년에 두 차례, 20세부터 으른들 따라 산에 올라갔다고 가정하면
적어도 60회 이상 산에 올라갔을 텐데
그 지역에 살면서 자주 산에 올라간 사람들이 봄철 산불 위험성에 대해 몰랐다는 점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고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유.
내란범들은 형장의 이슬로...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비가역성 검찰개혁은 나으 밤양갱.
시골에서 살고, 그동안 강원도등 여러 대형화재들을 여러 차례 보아왔고
그 무서움을 누구보다 잘 알 텐데 실화라니
이해할 수가 읎네유.
농촌 어르신들 불조심? 그딴거 없습니다
하지말라는 온갖 위험한걸 하다가
뻔질나게 불 나는게 농촌이에요
이해하고 말고를 떠나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안전에 대해 무딘지 상상도 못할겁니다
하긴... 주유소, 가스충전소의 세차장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종종 보면
도대체 사람의 지능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긴 하쥬.ㅋ
그날 처음 운주운전 한게 아닐 확률이 높죠?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 산소도 있고
묘지훼손 사건도 있었고….
물불 안가리는 명신이년
윤석열 애비 산소에 cctv 설치했다던데
이딴거 모르고 싶어도
상대가 최은순 딸이면
어쩔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