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겸공내용은 조금 심각하게 들립니다. 단순한 기우라기 보다는 김어준총수 조차 위기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탄핵 당연히 인용 - 탄핵 인용 )에서 이제는 (탄핵 인용되야한다 - 탄핵 인용되지 않을 경우에 대한 대비) 로
점점 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민 가겠다는 분들도 있고, 제 주변 해외거주하며 사업차 한국 정기적 방문하는 몇분은 다음번 입국계획을 잡지 않으셨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분들도 주어진 권한에서 강력한 의사표현이나 노력을 할 수는 있겠지만,
집회가 아무리 커도 박근혜때 만큼 다루어지지 않고 그걸 겪고도 윤석열을 뽑은 바보같은 국민 평균수준이라 생각하는지
헌재나 국짐도 그렇게 압박감을 느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정말, 탄핵이 되지 않으면 무조건 캄보디아 크메르 루즈에 필적, 아니 그 이상의 대량학살이 일어날 것이라는 불안감마저듭니다.
그 때 인구의 1/4을 학살하고 아이부터 죽였다고 하는데,
그 학살을 이끈 독재자 폴 포트는 천수누리다 편안히 죽었고 지금도 그 나라에게는 자유가 없는 영구 후진국이라는데
이제는 남의 나라일 같지 않기는 합니다.
오늘 아내에게 혹시 윤석열 탄핵기각되면 '나는 커뮤니티에 비판글 썼기 때문에 언젠가 끌려가 죽을거'라고
농담반 진담반 으로 이야기 했는데,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라도 이것이 모두 기우였다고 몇 주후 웃을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나 혼자만 죽으면 모르겠는데 내 가족, 친구, 이웃들도 하나 둘씩 잔인하게 죽을거나는거죠.
몰입도가 떨어져요
"윤석열은 파면 된다" 는 근거 없는 희망회로는 이제 접어둬야 합니다. 비상식이 상식을 뛰어넘었습니다.
지금 심각합니다
그냥 4월 퇴임 할때까지 버티다가 뭐 시간만 계속 잡아 먹겠죠
어제 한독소 탄핵 기각의 사유들을 볼 때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더군요.
이젠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서 국무위원 전원을 날리는 카드도 준비해야죠.
저들은 대놓고 위헌위법을 하는데...지극히 국회의 정치 활동 가운데 하나인 '탄핵'을 했다고 비판받을 게 아니죠.
만약, 저들이 2차 게엄을 한다면 군에서 내분이 날 확율보다 이 상황을 뚫고 나왔다면 대세는 기울었다고
복종하는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절대 현재 상황이 정상이 아니고 내란을 일으킨 대통령을 탄핵도 못시킬 헌재라면 무슨 필요인가 싶어요
대량학살은 장기적 기득권 유지와 사회통제, 영구적 독재체제 유지 등 저들 기준에는 잇점이 많다고 봅니다.
우리 인구 5,000만명이니 수백만명 이상 기간을 두고 죽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나 클리앙에 비판적 글 올린 회원분들은 수사를 통해 걸려내고 교화시설에 구금했다 죽여서 같이 태우겠죠.
한덕수 돌아오기 하루 전 방송입니다
시일이 지나고 계엄의 전말이 드러나는걸 보면서 그게 확신이 되었을 뿐이죠
절대 돌아오게 만들면 안됩니다
한번 더 놀라면 마지막 경악이되겠지만요. 어차피 죽을거라 놀랄일도 더 이상 없겠지만요.
국민의 절반을 날리고 독재를 하려했던 범죄자가 한번에 순순히 물러나리란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진짜 상식이하의 방법으로 상상을 초월하고 있고 이게 현시대의 대한민국이라는게 경악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위대한 국민의 나라니.. 극복할겁니다
이번에는 굳이 안 몰아내도 우리 뽑힐거 같아. 무리하게 몰아내봐야 오히려 안 좋을거 같아 ... 같은 생각이 있는거 같네요.
윤석열 당선이 우리 민주시민으로서 자존감을 무너트렸다면, 탄핵이 되지 않으면 삶과 목숨까지 무너트릴 것 같은데 제발 그런 결과는 없었으면 합니다.
헌재는 국민들이 기대하는 상식의 뇌를 상실했다고 봅니다.
이왕 이렇게 된건 그냥 저는 비판적 글 당당하게 쓰겠습니다. 저는 김건희 대통령을 살아서 제 눈으로 보고 겪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주요 커뮤니티에 모니터링하고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르고요. 어차피 학살을 해야 사회통제가 되니 주요 유명인들은 이미 리스팅되어 있으나, 일반 시민들로 숫자를 채워야하니 분류작업에 바쁠 수도 있습니다.
클리앙 서버 압수 후 DB에 가입이력만 있으면 수거되어, 보도연맹 학살 처럼 골로가겠죠.
신념을 지키다가 멸문지화를 당하는것을 많이 봐왔기때문에,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국 전대표를 가족까지 멸문지화 시키려하고 한 것보면 효력이 지속되는 강한 경고를 미리 보냈던 것 같습니다.
단어로 바뀌어있을겁니다. 독재국가에 탄핵이라는 단어는 없겠죠.
저들이 기각 3명 이상 나온다 한들 기각에 손들어준 재판관까지 봐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2차 계엄을 하고 재판관들 전부 가만히 안둘것 같습니다.
정신차리고 빨리 파면 시켜야 합니다. 박근혜보다 더 중한 잘못을 저질렀는데 안한다니요 말이 안됩니다.
생각해보세요.
1.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하기 전부터...심지어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공공연히 말했다고 하잖아요.
2. 그런데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 한덕수, 초대 기재부 장관 추경호입니다.
3. 그리고 이들이 계엄때 한 짓을 생각해 보세요.
4. 윤석열 뿐 아니라 이 둘은 카오스 시대에 어떻게 하면 본인들의 사익을 최대한 만들수 있는지 어마어마한 능력자들인 것이 지난 론스타...이거 사모펀드인 걸 아시죠? 사모펀드와 손잡고 이득을 취한다는 게 김건희 주가조작 기술과 지식으로 시장 잡배들 모아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5. 그런데 다시말하지만 이들을 정권 초기부터 기용했다니까요. 그래서 윤석열 정부 출범부터 제가 계속 언급했었는데 당시 클리앙에서는 콧웃음치고 윤석열은 바보라고만 했었죠.
의외로 우리 국민은 수백년간 기득권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쉽게 집권자를 항해서 반기를 들고 봉기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 가족과 친구가 죽는걸 보면 그떄 부터 눈이 돌아가면서 대응하겠지만
이미 탱크와 총에 무수하게 죽고나서겠죠. 친위쿠데다가 실패할 수 없다는 것을 저들은 증명하려고 할겁니다.
윤석열이 계엄하면서 치밀하게? 준비 한것들을 보고도 민주당과 진보 방송들 그리고 지지자들 안일한것 아닌가?
전광석화로 내란 관여자들에 대한 압박감을 강하게 해야 하는데 안일함을 넘어서서 태평성대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검찰과 법원이 저넘들 손아귀에 있다는 것을 조국 가족 재판을 보면서 이재명 재판을 보면서 너무나도 뼈져리게 느꼈는데 민주당은 그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광장에서 만난 민주당 의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했지만 알긴 뭘 알았는지..
욕을 먹어도 더 크게 외쳤어야 했는데.
어제부터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하는 일이 헌법에 위배되도 괜찮다라는 헌법 사망일입니다.
윤석열 판결에도 영향을 끼칠거 같아 두렵습니다.
이런 점을 말하면 불안을 조성하지말라고 핀잔을 듣고, 하지만 그동안 그들의 짓을 보면
불안하지 않을수가 없었죠.
인도네시아의 좌파척결사건, 제주 4.3 등등이 제발 이 땅에 재현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혐오의 정치를 하는 저 인간들은 지금 승리를 확신하고 있겠죠. 국민들이 막아야합니다.
더이상 촛불로는 안될것 같습니다.
뭔가 우리가 원하는 결말과 다른 결과에 대한 전조들이 아닐까란 생각들이 느껴졌어요.
그런데,, 우리에겐 대안이 없어요..
탄핵인용으로 국민핍박이 진행이 되면, 이미 저들은 물러서면 끝이라 더더욱 힘대힘으로 가혹한 과정이 나올 수 밖에 없어서 걱정입니다.
저들이 잘하는 짓, 가족을 인질로 굴복시키는 행위인데 초반은 죽이고 잔당이나 견제는 가족은 건드리지 않을테니 밀고를 하라고 하겠죠. (그런데 탈북방지 수단이 가족을 죽인다는 방법을 북한이 써왔다고 했는데 가족 건드리는 건 저들도 비슷하네요)
아.. 아닙니다
끝까지 싸워야죠
내집 놔두고 썩을 놈들 때문에 왜 떠납니까?
겸공에서 들은바로는 한국은행까지 점령하고 했던 것이 군부세력에게 돈을 보상을 해주어야하기 떄문에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정상적 이민은 절차와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못간다고 봐야겠죠.
그냥 여기서 죽던, 운좋아 살면서 복종하던 두가지 선택지 밖에 없지 않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베스트 시나리오:
윤석열 탄핵 - 조기대선 - 이재명 대통령 집권 - 적폐청산 및 경제부흥 - 대한민국 법과 정의 바로선 선진국됨
예상할 수 있는 워스트 시나리오:
윤석열 탄핵기각&복권 - 2차계엄 - 주요인사 및 민주시민 대규모 숙청 - 개인재산 몰수, 소수 기득권 중심 귄위주의 국가 - 김건희 대통령 탄생 - 대한민국 영구 후진&독재국가 완성
베스트와 워스트의 괴리는 크지만 그 중간이라고 해도 별도 좋은 상황 아니라고 봅니다.
김총수가 걱정스러운 모습을 비추어 더 불안하네요. 입법기관이 무시되고 행정/사법부 힘만 유효한 이 상황이
심히 걱정스럽고 한덕수가 계엄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과 행동이 더 불안하게 합니다.
우리는 거리에 나가 평화의 시위를 외치고 또 외치겠지만 저들은 이제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