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은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에 지나가듯 나온 대사 하나 입니다. 좀 변형했지만요
근데 저 한마디가 모든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네요.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 모르는거냐? 까마귀가 날았으니 뭐라도 떨어졌을꺼다'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아무근거도 없이, 상황도 안맞는데다가, 오로지 말뿐인 것들입니다.
그냥 우기기 지요. 미국이 나서서 윤석열을 구해줄꺼다 부터 해서 그들편이 하는 이야기들 모두
까마귀가 날아올랐으니 이제 배가 떨어질꺼다 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자기들 편한대로 가져다 붙이는건 능력이 아님니다.
그들을 인간처럼 취급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작은 의견을 받아들여주는 사회적 배려를 악용하여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마땅한 요구처럼 내세우는 것들 예전 같았으면 '없는 것' 취급을 받으며 살았을 것들이 목소리가 커진 지금
그들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말로 그들을 깨우쳐줘야 합니다.
"당신은 생각이란걸 하지 마세요, 당신은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머리를 가졌습니다"
검사, 판사, 의사
자리가 지능을, 똑똑함이 올바름을 대변하지 못하는 존재라는걸 그들 스스로가 매일매일 증명하고 있습니다.
존중이라는건 스스로의 할일을 해내는 분들께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