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타는거 본지는 좀 됐는데 요새들어 더 많이 보이네요
픽시 자전거가 이렇게 바퀴가 엄청 가늘고 큰 크기의 자전거인데요
이게 문제가 브레이크가 없는 자전거인데 안전 장비도 안하고 타는데
기껏해야 초등학생 애들이 이걸 타고다니는게 맞나 싶고요
아이들끼리 무리지어서 차도로 타고 다니던데 방금도 보니까
멈추려면 앞바퀴에 체중을 실어서 멈추더라구요? 너무 위험하다 싶었습니다
솔직히 예전 휠리스 유행 보다 안전면에선 더 위험해 보여요
애들이 타는거 본지는 좀 됐는데 요새들어 더 많이 보이네요
픽시 자전거가 이렇게 바퀴가 엄청 가늘고 큰 크기의 자전거인데요
이게 문제가 브레이크가 없는 자전거인데 안전 장비도 안하고 타는데
기껏해야 초등학생 애들이 이걸 타고다니는게 맞나 싶고요
아이들끼리 무리지어서 차도로 타고 다니던데 방금도 보니까
멈추려면 앞바퀴에 체중을 실어서 멈추더라구요? 너무 위험하다 싶었습니다
솔직히 예전 휠리스 유행 보다 안전면에선 더 위험해 보여요
브레이크가 있으면 멋이 안 난다고들 생각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중고딩애들이 멋으로 타면서
괜히 길바닥에서 스키딩하다 자빠지고 차랑 박고 어디 부러지고 그랬는데
초딩들한테 유행이 내려갔나 보군요.
있는 브래이크도 간지안난다고 떼버리는게 그바닥이라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상상 되시나요?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는 식별도 쉬우니 단속 어려움도 크지 않습니다.
위험 한데 싶더군요 특징이 혼자도 아니고 몇명이서 몰려서 다니면서 무단횡단등 영웅심리도 작용하는 것 같더군요
차량 운전자는 진짜 조심해야 겠더군요
살땐 브레이크 달려나올거에요 나중에 떼는게 대부분이구요
저는 과거 자전거 관련일 했는데 저희 애들에게도 사주지 않았을뿐 더러..
브레이크 떼달라고 오는 애들은 전부 거부했습니다
근데 떼는게 어렵지 않아서 스스로(혹은 친구들이) 떼는 경우도 적지 않을겁니다
23c의 로드도 스스로 관리 하기전엔 사줄 생각이 없는데 다행히 애들이 큰 저항이 없어요
동네 마실용으론 그냥 일반 자전거 사주는게 제일 좋습니다
상당히 위험해보입니다. 단속해야합니다.
다쳐도 치료에 대한 금전적 책임과 마음 고생은 부모에게만 있으니 뭐, 부모만 고생하겠죠...
파는 어른이 원론적인 문제라, 미성년 흡연과 어느정도 결이 유사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