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게들은 대체 무슨 사정이 있길래 사유도 안 알려주고 일방적으로 배달 취소시키는건지 궁금해요 가게 문을 아직 안 열었다든지 영업이 끝났다든지 이유가 있을텐데 저런식으로 통보하면 앞으로는 시킬 일 없을 것 같네요
사장님 어머님이나 자녀나 가족이 심하게 아팠을 수도 있는데
구구절절 설명을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주문이 밀리거나 거리가 멀면 취소해버리더라고요..
아니면 너무 밀려서 직원이 접수를 못받아 취소처리 되는 경우도요
조금 센스있는(?) 가게는 앱에서 영업준비중으로 바꿔서 추가주문이 안 들어오도록 닫아놓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전 동일하게 똑같이 주문해보고 다시 취소 시키면 안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