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장이 힘들다는 건 알았지만,,, 그래도 나름 꽤 장사가 잘 된다고 생각했던 곳도 문을 닫는군요... 동남권에서는 꽤 규모가 큰 극장이었고 사람도 많았는 데 말이죠... 집 바로 앞 극장 하나가 사라져서 아쉽네요...
확실히 외국자본이 맞네요. 경제학의 악순환 고리를 잘 보여주고 있네요.
관람객 감소-->수익악화-->관람료인상 -->관람객 감소
롯시나 메가박스는 그나마 현상유지중이고요...
메이저 영화위주 신청접수 위주로 해서
상영관 2개쯤 해서 분산 운영하면 더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