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시위하면서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30대가 되면 시위할 일이 없겠지."
박근혜가 나오더군요.
박근혜 때 시위하면서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40대가 되면 시위할 일이 없겠지."
윤석열이 나왔네요.
......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겨워서, 다음 주에도 나오기 싫어요.
올해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50대에는 다리허리아파서 못 나갈 거 같으니까요....ㅠㅠㅠ

오늘도 갑니다, 하와이안 피자.
20대에 시위하면서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30대가 되면 시위할 일이 없겠지."
박근혜가 나오더군요.
박근혜 때 시위하면서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40대가 되면 시위할 일이 없겠지."
윤석열이 나왔네요.
......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겨워서, 다음 주에도 나오기 싫어요.
올해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50대에는 다리허리아파서 못 나갈 거 같으니까요....ㅠㅠㅠ

오늘도 갑니다, 하와이안 피자.
어쩌다 그런 사마외도에 물드셨습니까...........ㅉㅉㅉ
그건 뚠뚠이라서 그런겁니다 키히히힛!!!
이제 거의 다 도착해가네요...투쟁~
다음주엔 꽃도 더 많이 필 거예요
적폐 척결만 하고 나면 봅시다 ㅋㅋㅋ
줄 서세요 ㅋㅋㅋㅋㅋㅋ
나가서 나름의 즐기는 재미를 찾으면 또 재밌습니다.
지난 겨울 탄핵 때도 그 추운날 유모차와 아이를 끌고 온 어머니를 보고,
아이와 어머니에게 핫팩을 나눠드린 기억도 그렇고,
손을 연신 비비던 젊은 청년에게 핫팩을 건넸더니,
한사코 거부하다가 받았는데, 조금 있다 보니 또 손을 비비길래 살펴보니,
앞쪽 여친에게 건네고, 자신은 손 비비며 떨고 있길래 핫팩을 하나 더 건넸는데...
우리가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다가도, 어느 순간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느낄때,
어딘지 모르게 뭉클해 지기도 합니다.
우리 시위는 그 소소한 시위 라이프에서의 재미를 찾는게 또 포인트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물려줘야하는데 시위 밖에 물려줄 수 없는 현실이
암담합니다.
야채 싫어 하는 애기들 따라서 할수 없이 먹다보니 ᆢ
특히 정치인들이 법을 확실하게 제대로 확인해서 입법했으면 합니다. 부패한 권력이 장난질하지 못하게 말이죠.언론장악하려고해서 mbc를 비롯한 언론인들도 밥줄 생명줄 놓고 매번 길거리로 나오게 만들었으니까요.. 박근혜때 지난번에도 정치인들이 열심히 집회현장에 나오시길래 그후에는 하셨겠지 싶었는데..설마 했는데 정치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셨을거라 믿었는데 안하셨더라고요...
입법 과정에서도 그거 반대하면 스스로 본인이 암덩어리라고 알려주는 거니까 국민도 투표할때 도움이 되니까 정말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이라면 국민의 유일한 방법인 집회 시위에 그만 나오시고 사회 전반적으로 법적으로 확실하게 검토하시고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시기를 바라게 되네요..
그래도 행진하는 맛에 힘내서 나가봅니다.
하앜ㅋㅋㅋ. 완전 크게 "클리앙!" 이라고 외치며 주먹 불끈하신 분이 계신데, 소심하게라니 님은 아니시죠...? ㅋㅋ
왜 나에게는 분수에 맞지 않는 정의감이 주어져서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무겁게 하나 불만도 많지만
이런 거 보면 또 세상엔 상식인이 생각?보다 많구나 싶어서 기쁘기도 하고 그렇네요. 고맙습니다!!!
적긴요, 완전 많던데요? 다들 멋지고 활기차고 빛나던데요? 옆에 계셔주셔서 너무 고맙던데요!!
그리고 다른 때 보다 훨씬 착착 진행을 잘 해 주셨어요.
시간이 길어 질수록 더욱 간절해 져서 그렇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