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군은 시신을 보관하는 영현백 3,000개를 구매했습니다.
평소 비축량 약 1,800개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그래서 12.3쿠데타 당시, 군의 영현백 비축량은 약 5,000개로 급증했습니다.
군 연간 사망자 수는 약 79명입니다.
그중 영현백을 사용하는 훈련 및 임무 수행 중 사망자 수는 약 30~40건입니다.
그렇다면 영현백 5,000개는 군에서 최소 10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과 내란군이 12.3쿠데타 며칠간 사용하려던 숫자입니다.

이나라는 도대체...
저도 비슷한 생각 입니다.
다만 수거대상에게 사용하든
전방 2군단지역, 오음리? 국지전일으켜서 사용하든
국민 생명을 노렸다는건 동일하죠.
항상 전시를 염두해두는 군인데 정밀 전시용으로 샀다고 해도 골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