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첫 번째 탐사 시추에서 경제성을 확인하지 못한 동해 심해 가스전의 본격적인 글로벌 투자 유치 작업에 착수했다. 오는 7월이면 동해 울릉분지 일대의 가스·석유 개발 주도권을 넘겨받을 글로벌 업체가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드사이드의 2023년 1월 한국 철수 이유에 대해 "동해 유전이 가망 없어서가 아니라 BHP사와 합병하면서 사업 재조정하기 위해 떠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이로써 산자부 측의 설명은 설득력을 잃게 됐다. "동해 유전의 장래성이 없기 때문에 떠났다"는 쪽에 더 큰 무게가 실린 상황이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끝까지 해먹을 결심이네요
어느정도 끊지않고 지속성 측면에서 꾸준히 해야될 필요는있다고 봅니다..
자원개발 아니더라도 중국은 서해에. 일본은 계속 독도쪽으로 바다에 공구리 치며 올라오고 있어요.
우리도 계속 바다에 공구리 하나씩치며 동해 남해로 진격해야한다고 봅니다 ㄷㄷㄷㄷ
이쪽은 로또적인 성격이 강할수밖에 없고 당연히 실패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걸 전제로하고 개발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실패가 있더라도 제대로 걸리면 그걸 만회할만큼의 보상이 있기 때문에 투자이유가 생기는건데 이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는 사람들이 끼여들면 어느한쪽은 국면전환용으로 이용하려 하고 다른 한쪽은 쓸데없는 돈낭비라고 공격하려 하죠.
솔직히 양쪽다 한숨만 나옵니다. 괜히 정치적 이슈로 만들어버린 윤석렬이라는 인간도 열불이 나고 윤석렬 입에서 나왔다고 어떤식으로든 성공해서는 안된다는 관점에서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들도 짜증나고. 특히 액트지오와 우드사이드 물고늘어지는걸보면 정말...
대왕고래 탐사 어땠길래 실패라고 말하는 걸까?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대왕고래 실패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김기범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