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장가갈래요” 일본 여성과 결혼한 한국 남성 40% 늘어
지난해 결혼 건수가 2020년 이후 4년 만에 200,000건을 돌파한 가운데,
한일 청년들의 교류가 늘어나며 한국 남편-일본 아내 간 국제결혼이 전년보다 무려 40%나 증가했다.


- 통계청 발표, 2024년 혼인 이혼 통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2828
국제 결혼이 이제 드문 일이 아니군요
지난해 결혼 건수가 2020년 이후 4년 만에 200,000건을 돌파한 가운데,
한일 청년들의 교류가 늘어나며 한국 남편-일본 아내 간 국제결혼이 전년보다 무려 40%나 증가했다.


- 통계청 발표, 2024년 혼인 이혼 통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2828
국제 결혼이 이제 드문 일이 아니군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결혼후 한국에 정착하려했으나 일본인 아내가 적응 실패 ==> 아내가 일본으로 가자고 조름 ==> 일본 이주후 남편이 제대로된 직장 못구하고 빌빌댐 ==> 이혼.
=> 여자가 맞벌이한다고 직장 생활 => 현지인과 바람남 => 이혼.
이 루트 많이 밟더군요. 원체 국제결혼이 이혼율이 높긴합니다.
일본여자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크더라고요. 일단 일본인 답게 혼네문화가 있어
연애할때도 여러사람 두고 간보다 간택하는 문화고..
바람도 아무렇지않게 피는데 이혼장 내밀때까지는 절대 눈치못채는 경우도 많다고.
점차 증가추세인데 베트남(30%) 중국(18%) 태국(13%) 순으로 많다네요.
최근에 부쩍 증가하는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라는군요.
일본 여자가 원체 이바닥에서 대접받다보니 콧대도 높고 자존심도 쎄다더군요.
실제로 결혼하는 사람은 많이 않군요
한국남자와 일본여성과의 결혼이 10년 전에 비해선 줄었지만 불과 1년 사이에 3백건 가까이 증가했는데, 케이팝과 유튜브의 영향인 것인지 참으로 흥미로운 결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