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판매자는 계속 잠수를 타서, 가뜩이나 배송기간이 길게 잡히는 미국인데.. 메시지를 넣어도 대답도 없더군요. 결국 배송기간으로 설정된 10일 후 환불문의를 넣었는데
이것도 3일간 대답 안하고 있다가 환불 안된다는 메시지가 날아왔더군요.
판매자가 거절을 누른건지, 시간 지나서 자동 거절된건지 모르겠지만..이베이측에 케이스 오픈해서 환불 요청 신청 넣어놨더니 또 5일 걸린다고.
다른 판매자는 물건 보내놓고 메시지로 사소한 하자(?)가 있다고 실토하고. 배송준비하다가 하자가 생겼다라고 하는데 (...)
또 어떤 경우는 트래킹넘버(택배번호)가 중간에 바뀌는 경우도 있더군요;
페덱스 스마트 배송의 경우 중간에 트래킹넘버가 바뀐다고..
그래서 배대지에는 트래킹넘버가 틀린 상태에서 배달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군요. 이것도 다시 물건 찾아서 데이터매칭하는데 며칠 걸릴 수 있다고.. 별 문제는 안되지만 이런 경우도 있더군요
해결도 안되고 답답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