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92
분석 결과 푸른머리 메추라기 비둘기는 중남미 비둘기나 호주 지역 비둘기와도 가까운 관계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왈드 연구원은 "이 종은 도도새보다 진화적으로 더 독특하다"며 "도도새는 적어도 '로드리게스 솔리테어'라는 가까운 친척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 비둘기가 현재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쿠바에는 성체 기준으로 약 1000마리만 남아있으며, 남획과 서식지 손실, 고양이 같은 침입종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 오스왈드 연구원은 "이 종은 멸종 직전에 있다"고 아쉬워했다.
하지만 멸종위기로군요.. 🥲
거기에 데려간 것도 인간, 먹이줘서 개체수 불리는 것도 인간이니.. 🙄
그리고 막타친 것 뿐이라기엔 고양이는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 문제에 영향 끼치고 있는 대표적 침입외래종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