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업무상 문제를 만드는 것 도 아니고...보조배터리 충전하는게 왜 신경쓸 일인지 모르겠네요. 사장이라면 모를까...제 자리에 보조배터리를 둔다거나 걸거치게 한다면 치우라고 한마디는 할 듯 합니다만...기본적으로 제 업무나 팀의 업무에 방해하는게 아니라면, 동료가 게임을 하든 영화를 보든 잠을 자든..뭘 하든 신경쓰지 않아서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독특한 사람 정도... 혼자 생각은 하겠네요.
thejuno
IP 14.♡.17.136
03-20
2025-03-20 17:39:10
·
두루마리 휴지랑 믹스커피 가져간 전적이 있으면 꼴뵈기 싫긴 하겠죠
절름발이가범인
IP 106.♡.200.6
03-20
2025-03-20 18:13:04
·
엄격하게 따지면 횡령이죠
shrek
IP 116.♡.47.144
03-20
2025-03-20 18:20:44
·
1개는 그럴수있다 하는데 가족들 사용목적으로 3개는 진짜 거지죠 ㅋㅋ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하나도 안 알뜰한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식당에 외부 음식 못가지고 들어오는것 같은..
5,000mA 1개입니다만, 월급에서 차감해야 할까요?
그러고보니, 핸드폰은 매일 충전중입니다.
이러면 퇴사각인가요?
지금 보니 무선 이어폰도 충전 중이네요.
내가 팀장인데 팀원들이 뒷담화 엄청 하겠네요.
배터리 3개인게 문제가 아니고
'집에 가서 사용하려고' - 알뜰하게 집 전기세 아끼려고 - 가 충전 목적인게 좀 이상하다 싶은거죠 뭐..
보조배터리는 밖에서 쓰는게 일반적이니까요
타인의 작은 이익을 엄청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예를 들어 내가 입지 않는 옷이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사람이 그 옷이 필요해요.
그럼 그냥 그옷을 찢는거죠.
회사 복지라 참 맘에 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