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날 4명(다 붙은자리, 수원-부산) ktx 취소표 2주 전에 구했어요...ㅎ 아침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다는걸 올해도 느꼈습니다.
빵구똥쿠
IP 175.♡.10.118
03-20
2025-03-20 14:06:31
·
자정 전후에 좀 뜨지 않나요
껍질파괴
IP 210.♡.170.194
03-20
2025-03-20 14:19:43
·
SRT는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표는 출근 및 출장가시는 분들과 병원 가시는 분들 때문에 대부분 매진이죠 제가 최근 3개월정도 차편을 알아보고 출퇴근을 위해서 실제로 이용해본 결과 오전 차편은 화수목금이 그나마 좀 여유가 있습니다. 오후 차편은 월화수목이 그나마 좀 여유가 있고요 금요일 오후부터 저녁에 수서에서 내려가는 차편은 최소한 3주 전에는 알아보셔야 맘 편하게 예매가능합니다.
그리고 취소수수료 늘려서 허수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은 저라면 수수료 물고서라도 일단 예매하고 말 것 같습니다. 출퇴근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SRT를 가끔 이용하는 사람들일텐데, 지불해야 하는 취소 수수료보다도 일단 표를 구했다는 안도감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나저나 정기권이나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네요... KTX에 비해서 정기권 구하기가 너무나도 힘들어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탄다는 보장이 없네요
저는 이때 많에 노려요 ㅎ
개인적으론 취소 수수료 대폭 늘려서 허수 예매 좀 줄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게 뭔가 누가 우르르 잡아놨다가 취소하는 표가 항상 있어서요
대기 걸어놓으면 앵간하면 자리 나더라구요.
srt도 마찬가지인가 보네요
이런식이면 앞으로는 즉시결제로 바뀌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최근 3개월정도 차편을 알아보고 출퇴근을 위해서 실제로 이용해본 결과
오전 차편은 화수목금이 그나마 좀 여유가 있습니다.
오후 차편은 월화수목이 그나마 좀 여유가 있고요
금요일 오후부터 저녁에 수서에서 내려가는 차편은 최소한 3주 전에는 알아보셔야 맘 편하게 예매가능합니다.
그리고 취소수수료 늘려서 허수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은 저라면 수수료 물고서라도 일단 예매하고 말 것 같습니다.
출퇴근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SRT를 가끔 이용하는 사람들일텐데, 지불해야 하는 취소 수수료보다도 일단 표를 구했다는 안도감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나저나 정기권이나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네요... KTX에 비해서 정기권 구하기가 너무나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