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엘머스 매직 리퀴드" , "엘머스 글루" 검색하시면 파는 곳들 나옵니다. Elmer's 의 풀 (무독성) 에다가 역시 같은 회사의 Magic Liquid를 조금 섞으면 슬라임이 되고요, 이걸로 몇시간이고 갖고 놀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물을 좀 섞으면 또 질감이 달라지고요. 공기가 안 통하는 백에 단단히 넣으면 며칠 버틸 수도 있는데, 바깥에 방치하면 며칠 지나면 굳어버리긴 합니다.
무독성이라 안심은 되지만 그래도 많이 가지고 논 뒤에는 손 씻으라고 했고요. 혹시 모르니 절대 화장실 세숫대야 등에 버리지 않도록 물 빠지는 곳에 철망 설치했고요. 근데 가지고 논 아이들 중 하나가 카펫 바닥에 붙여놓았는데, 며칠 지나고나서야 발견해서 제거한다고 애썼죠. 약간 말랑하지만 꽤 단단한 플라스틱처럼 되더라고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니 피부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으니 안 사줄것 같긴 하네요…
유치원 다니는 동생이 있다보니 언제 입으로 들어갈지 알 수가 ㅠㅠ
가능하면 피하는게 낫습니다.
어떤 말랑이는 유해성이 있냐없냐 검색안해보고 냄새만 맡아도 알수있을 정도로 고약하거든요
집에서 직접 만드는 방법도 있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Elmer's 의 풀 (무독성) 에다가 역시 같은 회사의 Magic Liquid를 조금 섞으면 슬라임이 되고요, 이걸로 몇시간이고 갖고 놀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물을 좀 섞으면 또 질감이 달라지고요. 공기가 안 통하는 백에 단단히 넣으면 며칠 버틸 수도 있는데, 바깥에 방치하면 며칠 지나면 굳어버리긴 합니다.
무독성이라 안심은 되지만 그래도 많이 가지고 논 뒤에는 손 씻으라고 했고요. 혹시 모르니 절대 화장실 세숫대야 등에 버리지 않도록 물 빠지는 곳에 철망 설치했고요. 근데 가지고 논 아이들 중 하나가 카펫 바닥에 붙여놓았는데, 며칠 지나고나서야 발견해서 제거한다고 애썼죠. 약간 말랑하지만 꽤 단단한 플라스틱처럼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