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재밌네
아~ 감동이네
음~ 슬프네...
이러면서 보다가 6화에서 동명이 보내는 거 보고 폭풍오열 했습니다.
하필 그 장면에서 7살 딸내미가 같이 보고 있다가, 엄마 아빠가 우니까 무슨 일인지 눈치를 보더라고요. 휴지 좀 갖다달라고 하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하... 애순이 엄마 스토리는 그냥 덤덤하게 슬프군 하면서 봤는데,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 먼저 보내는 장면은 몰입이 너무 심하게 되더라고요.
하하~ 재밌네
아~ 감동이네
음~ 슬프네...
이러면서 보다가 6화에서 동명이 보내는 거 보고 폭풍오열 했습니다.
하필 그 장면에서 7살 딸내미가 같이 보고 있다가, 엄마 아빠가 우니까 무슨 일인지 눈치를 보더라고요. 휴지 좀 갖다달라고 하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하... 애순이 엄마 스토리는 그냥 덤덤하게 슬프군 하면서 봤는데,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 먼저 보내는 장면은 몰입이 너무 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매회마다 대놓고 신파가 반복되는 이 드라마에 빠져들었습니다.
이건 계속 보게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