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대통령 만들어준 제1 원인은
김어준이 키워준게 가장 큽니다.
김어준은 사과 했나요?
김학의 성접대 별장사건에 윤석렬이 있었다는 의혹 김어준이 사실이 아니라며 변호만 안했어도.
일본산 망령 오니 귀태 멧돼지는 이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떤분의 댓글을 보고 저도 그때 기억이 났습니다.
멧돼지를 영웅본색의 주윤발에 비유하며 띄워주던 김어준을..
조국은 쓰레기가 되었고 그때 민주당 지지층도 많이 이탈했죠.
윤상현도 고성국도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는 쳐키도 김어준이 다 세탁시켜 줬자나요?
추가합니다. 아래 어떤분이 쓰신 신천지 심상정 이야기 하기 전에 근본적 원인은 김어준부터 시작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이상한 소리 마세요.
저때 딴지부터 클리앙 진보쪽 커뮤니티 대다수가 윤석열 쉴드쳐줄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요.
조국장관 공격하면서 아니구나 느낀거지 그때 님은 머하셨는데요?
털보 영향력이 높긴 하지만 대중들이 털보 말대로 하진 않아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했을 때 털보가 젤린스키가 이상한 놈이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사람들이 털보가 푸틴 편든다고 욕하고 장난 아니었습니다.
영향력이 큰 것과 절대적으로 따르는 것은 다릅니다.
특히 주진우.. 김건희 적극적으로 감싸던 멘트…
다들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다보면 공도 생기고 과도 생기기도 하는 거 같아요..
김어준도 스스로가 무조건 옳다고 하지 않고, 당시의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한 행동을 한 거 겠죠.. 과오라면 과오고요. (사과의 방식이 해당 사안에 대해 내가 잘못 판단했다 라고 "언어"로 하라고 하신다면, 각자 자신의 과오나 실수를 바로 잡는 법이 다양하다고 보아요, 여론조사 꽃이나 이런 것들이 그가 사과하는 방식일 수 있고 실수를 바로 잡고 나아가는 방식이지 않나 싶습니다. / 이런 방식이 말뿐인 사과보다 더 진정성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가 사과의 의도로 행한 일이 아닐지라도요)
또한, 결국 수용한 건 다수의 대중입니다. 저는 조국수호 초기 집회에 참석했었지만, 윤에 대해서도 당시는 옹호하는 생각이 있기도 했습니다.
각자 반성해야 할 몫이 있을 것이고, 김어준 방송일지라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비판적 수용해야 할 지 각자 고민하는 편이 어떨지요?
그저 현실에 최선을 다할뿐이죠
사과 ? 물론 중요하죠
그렇지만 지금 상황은 우리를 모두 속인 저 놈을 잡는게 최 우선입니다
지금 누구탓을 하는게 무슨 도움이 되나요 ?
지금와서 또 왜 뒷북이세요?
김어준이 현 야권 대표 스피커인것은 맞지만
김어준 혼자 전체 여론을 좌지 우지 하지는 못합니다.
김어준 비판하는 사람들은 보통때는 일개 유튜버라고 까내리면서,
이럴때만 김어준이 대단한 능력가인가봐요 ㅎㅎㅎ
안보려 하니 안보이는 것입니다.
열린 민주당 때 하나의 민주당으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고 열린민주당은 그 이 후 폭망했죠
조국혁신당 1과 10을 5:5의 균형으로 맞춰주었지요 그리고 지금의 조국혁신당이 되었지요
김어준 주진우라면
전체 여론을 좌지 우지할 정도 되는건 맞습니다
당시 주진우발 정보로 추측되는
윤석열 김건희에 대한 김어준 주진우의 평은
다른 진보 스피커들을 입 닫게 할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이 있는게 맞습니다
문통이 골랐어도
주진우와 김어준이
윤석열은 사실 이런 사람이고
김건희는 정말 문제 많다
이건 만큼은 대통령이 잘못 판단하는게 맞다 라고 했으면 여론은 완전 달라졌을겁니다
그만큼 우리 진영은 주진우와 김어준을 믿었습니다
내란이 종식되면 최소한
주진우의 거짓 선동이
도대체 어떻게 나왔는지는 반드시 밝혀야합니다
저는 주진우의 능력을 그 누구보다도 믿기에
저는 주진우가
속았다라는 말을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속았다고 쿨하게 인정하면 없던일이 되고 쉽게 다 끝나던가요?
당시에 상황은 깡그리 무시하고 결과만 가지고 이렇게 난리치는걸 보면 참 뭐라고 해야하나..
답답합니다.
그냥 즐기세요.
여론조사 꽃이 없었으면 총선 압승 못했죠
그때 속은거 김어준도 인정합니다. 다들 속았죠.
본문은 의도가 좋게 안보이는 것도 그렇지만, 말 자체가 엉뚱한게, 뜬금없이 면죄부같은 단어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김어준이 교황이나 왕도 아니고, 미래에 계엄할걸 미리 예언하는 점쟁이도 아니고.
김어준이 어떻게 다시 시작하길 제가 어찌 이야기 하겠습니까?
그래도 맘대로 이야기 해보자면
인물에 대해 좀더 이성적 객관적으로 봤으면 좋겠다.
조롱은 적당히 하자.
대한민국 음식 폄하하는 일본음식만물설 황교익처럼 울타리 안이라고 자기편은 너무 감싸고 챙기는거 아니냐?
그렇게 조롱하던 이명박 당선
독재자의 딸 무시무시한 사촌살해 사건 박근혜 당선
박근혜 탄핵으로 문재인 당선
김어준은 역시 이재명 윤석열이 나온 대선때도 활약 했지만 결과는요??
갈라치기 하여 우리편만 결속 시키는 방법은 승패에 부정적 영향만 줍니다.
이번은 박근혜 탄핵 이후랑 비슷한 양상 입니다. 이재명 재수 국짐 후보 난립.
이번에 김어준의 대선 영향력은 없습니다. 있다면 부정적 영향 이겠죠
이명박(뉴라이트) 이후의 2찍 집단은 그냥 빨갱이 유래 빨갱이 집단인 건 아무도 부정 못 합니다
김어준이요?
그 전에 그 당 이름이 왜 새누리 = 신천지 당이었는가,
기타 등등 부터 따져야 하는 문제입니다
김진태가 윤석열 까던 시절인데…
김어준도 실수하지만 그보단 기여도가 수만배 크다.
이제사 님이 사과해라 어째라 하는건 상당히 같잖아 보인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본인은 실수를 전혀 하지 않고 완벽하게 살고 계십니까?
그땐 뭐하셨어요?
지금은 대통령으로 지지하시나요?
혹시 그분은 예지력가지고 미래를 내다보며 사람들 칭찬하고 이야기하고 상대하고 하나요?
저번에 이재명대표 돌려까더니...
지키겠다고 생난리 잖아요. 같은 맥락이죠.
그때는 김 어준뿐 아니라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조국 이들을 지지 하는 국민들, 저도 다 윤석열 총장 시키라고
아우성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김어준이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과 독단적으로 결이 다르게 간 적도 없고 갈 수도 없고 항상 결을 같이 하니까
저 위치에 있는거지 마치 김어준이 혼자 뭘 한것 처럼 얘기 하시는 거는 맞지 않습니다.
잘못 뽑아서 김어준 포함 우리도 다시 되돌리려 하는거에요. 뭐가 문제일까요.
그런데 김어준은 잘못한거 바로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님은 뭐하고 계세요?
내가 그때부터 석열이 나쁜 x라고 했었는데 이제와서 지랄하냐고 지금 노력하는 사람들 욕하고 계신건가요?
여기 공감목록도 늘 같은 분들이 공감하는군요...ㅋㅋ
생각해 봅시다.
김어준 좋아해서 민주당 찍어 주시는분?
음모론자 선동가 라며 김어준 싫어서 국짐찍는다는분?
외연 확장으로 보면 어느쪽이 숫자가 많다고 생각 하시나요?
김어준의 꽃이 총선에 큰 도움 되었다 생각 하시는분?
진보 진영에게 왜곡된 여론 잡아주는 효과는 분명 있지만
김어준 뉴스공장 이외의 언론매체에서 제대로 다줘 주나요?
절대적이라 할수 없지 않나요? 영향력은 기본적으로 시청자에 한정 됩니다. 제한적 입니다.
이제 질문 합니다.
김어준 과거 대선에 도움이 되었다 생각 하시면 어떻게 도움 되었는지 설명 부탁합니다.
-> 지금 진보진영 스피커로서의 역할은 그만둬야 한다?
이게 무슨 뭔 말도 안되는 전개입니까.
과거의 잘못이 있었을수록 속죄하기 위해서라도 현재의 우리 처지를 대변하기위해 더 노력해야 함이 맞죠.
방송도 빡세게 굴리고
여론조사업도 빡세게 굴리고
더 열심히 하라고 잠도 좀 덜 재우고
그렇게 우리들 마음좀 풀어주게끔 계속해서 역할을 줘야 할거 아닙니까?
김어준이 왕성히 활동하는건 적어도 절반은 넘는 시민의 요구 때문이라는걸 잊지 마십쇼.
윤석렬을 욕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김어준씨가 그렇게 도와줬는데도 죽일려고 했다는데...
왜 김어준씨를 탓하는 건지.
사실 사람들은 원망할 대상이 필요하죠.
근데 김어준 같은 스피커는 알아서 취할것만 취하면
될 대상이지 그가 뭐 돼요?
당시 흐름이었고 다수가 속았고 알면서도 뽑고..
몽땅 다 그때의 각자 선택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윤석열 믿은적 없습니다.
그럼에도 개고생은 같이 하지만.
그게 누구 한사람의 탓이라 생각 안합니다.
저는 김어준에 특별한 호감도 없기 때문에 제가 탓할 이유도 없고요.
그래도 사실 시작은 김어준이 했다 라는데 부정하시는 분도 없네요??
그리고 김어준이 민주당에 너무 깊이 개입 한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김어준의 순수한 의도엿겠지만 여론조사를 이용 경선부터 민주당 후보부터 좌지우지 하는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민주당 여당이 되면 제2의 김어준발 윤석렬 사태가 안오리라 누가 장담 할 수 있나요?
여기 다수 분들이 그때처럼 새로운 윤석렬을 적극 옹호 하실탠데요?
뭐 이 않좋은 시기에 어그로 계속 끌게 되는데
김어준이 과거 대선에 어떤도움이 되었나가 물음입니다.
저같은 의문은 소수인가요?
그래서 이제는 무턱대고 빨아주는거 항상 경계하죠.
그걸 보여 주시면 모두 공감할 겁니다. 그걸 보여 주세요.
그것도 못 보여 주신다면 당신도 욕할 자격이 없지요.
/Vollago
/Vollago
판사 에요?
이승만 때문이지요
그때 친일파릉 척결했으면 윤석열이 없었겠지요
그러나 그 이후에 스탠스 바꿔서 그 누구보다
윤을 깐것도 맞아요
김어준도 모든 것에 정답을 알고 있는거는 아닌거지요
정답을 계속 찾으려고 노력할뿐요
주진우하고 여전히 어울리는 거 보면 어이 없긴합니다.
윤석렬이 극우유튜브 보고 계엄했듯이 문재인 대통령도 김어준유튜브보고 윤석렬 임명했다고 말하고 싶은 거에요?
대통령실 내부에서 검증도 안하고 다들 유튜브보고 총장 밀어주기 했다는 겁니까?
일주일이면 두어번 김어준, 주진우 욕하는 글 올라오는데 그런글 쓰는 인간들 왤케 비겁해보일까요
당시 윤석렬 검찰총장된거 탓할사람 마지노선이 김어준이죠? 만만하죠?
그 이상 위로 위로 올라가면 조국, 모든걸 판단해서 임명한 문재인대통령 이름 나오면 메모당하고 박제 당할꺼 아니까 그냥 김어준이 제1원인이야 이러는거자나요
그저 남탓, 남탓...아무생각없이 그런가보다 믿은 내탓이 더 크다고요
자기반성부터들 하자구요, 졸렬하고 비겁해보입니다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하지 않는이상시비를 가리지 않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김어준이 사과 안하면 버리실 껀가요? 그게 유리할까요?
본인 생각과 다른 말을 한다고 이런 식으로 몰아붙이면서 입으로 나는 진보다, 중도보수다 해 봤자 그게 무슨 소용인지...
다들 많이 그랬을 겁니다. 당시에는 조직을 완전히 뜯어 고치는 검찰이 되겠다고 밀어부친 사람이 윤이었죠...
되고 나니 슬슬 본색을 드러냈지만 추진력과 내부에서 인정받는 인품으로 잘 포장 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김어준 바쁘죠... 김어준은 사과보다는 다음 어젠다에 집중하는 사람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죠. 바삐 움직이는 분들요.
나이들고 보면 그때 잘못했던 선택들에 의해 젊은 사람이나 뒷세대가 고생하는 것 같아서 항상 면목이 없긴합니다.
그런데... 유튜버는 사과하기 쉽지 않은 것 같긴해요. 사과까진 안해도 언젠가 그 때는 나도 몰랐다라고는 할 수 있는 ... 세상 평화로운 시절이 올지도 모르죠. 근데 왠만하면 안오고... 그럴 시간에 다음 일로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음모론도 잘 말해온 사람이니 그런 관점에선 잘못한게 넘칠겁니다.
다만 아직은 그보다 더 중한일이 펑펑 터지고 있어서 이런 한가한 소리는 잘 못하겠더군요.
김어준이 우리쪽 중요한 분석가고 필요한 일에 힘을 쓰고 잘 지르는 사람이지...
문대통령님 처럼 사람 챙기고 미안해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근데 유튜버가 그쯤하면 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왜 김어준만 사과합니까??
이 부분은 김어준씨 책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평가를 초기에 잘못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드러난 문제가 심각해보이지 않을수가 있거든요.
하지만
문제는 심각하게 문제를 들어낸 (조국일가 무도한 수사, 추미애 장관 항명) 다음에도
명확한 스탠스를 취하지 않는 사람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일파 집안에서 태어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건 윤석열을 대통령 후보로 만든 당 때문입니다
국민의 30프로는 정치 경계선 지능장애가 있는게 맞는듯 싶구요. 고 바로 위 지능장애선에 "턱" 걸고 있는 분들이 20프로 되는듯 한데요.
원인과 결과에 대해......
인과관계에 대한 것들은
작금의 현실이 징그러울 정도로 진행중 이지 않나요?
김어준이 언제 면죄부를 주었고... 그의 행위에
2찍분들이 공감해서 윤을 찍었다고 말하고 싶은건 아닐건데... 의견이 논리적으로 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 부족해서 그런것이니
님의 주장이 옳다면 그에 대한 님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기자 주진우
임명권자인 대통령으로
검증을 제대로 안한 문재인
요 둘이 율석열 대통령되기까지
진보진영에서 젤 큰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문통요
노무현대통령을 떠나보내면서 배운게 없는 사람임
청와대에서조국과 최강욱의 보고를 받고 제대로 검증했어도 나라가 이꼴이 나지 않았을겁니다
우스운게 이런걸로 문통 비판하면 맹목적지지자들은 이낙연 책임으로 돌리더라구요
둘다 문재인이 뽑았는데요
지나고 나서 아쉬운 소리 누가 못할까요.
이전에 쓴 글로 댓글 답니다.
대선 아직인데 벌써 나오시면 어떡해요??
그래서 지지자들에게 정치에 관심없는 분들(소위 중도)를 설득할 논리를 제공하는 것이구요.
그걸 뒤집지 못했다고, 악당의 흉계를 파악 못하고 몇 번 헛발질 했다고 잘못했다구요?
더구나 님이 언급하시고 있는 사안은 당시 문통과 민주당의 뜻이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멧돼지 커플의 거짓말에 속았구요.
님은 어느 쪽을 지지하시고 얼마나 역할을 하셨는지 묻고 싶네요.
그땐 누구나 그랬습니다. 저 역시 그랬고요.
방송이 가지는 한계라 어쩔수 없죠, 한쪽만 불러서 얘길하면 편파적이나 한 당만 대변한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어쩔수 없는 균형을 위해서 저쪽 사람들 대거 등용하고, 김총수 특유의 케릭터 부여로 네임드가 되는 경로가 많았죠.
근데 윤석열에 대한 자아비판을 할려면 김총수가 아니라 문통과 그 인사검증파트에 먼저 해야죠.
윤석열외에는 총장으로 올라온 사람들 면면이 최악이라고 임은정 검사가 직접 얘길했었죠.
최악으로 갈려는 악마의 한수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후 지방에서 한직을 전전하면서 검사로서 향후 커리어패스가 불투명해지는 듯했으나, 2016년 12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명을 위한 특별수사를 맡게 된 박영수 특검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인용되고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등용되어 이명박 정부 및 박근혜 정부에 대한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며 승승장구했다.
글쓴이가 이명박근혜 당시 윤석열의 행적이 이랬으니 사람들이 열광했다는 사실은 쏙 빼놓고 하고 싶은 말만하니 빈댓 쳐맞는거죠. 저런행적을 보이고 거짓말로 드러났지만 후보군 중에 검찰개혁 하겠다고 총장면접에서 대답한 유일한 후보였고 그러곤 검찰총장에 임명되고 권력욕에 집착하기 시작한 인간인걸 당신은 알았습니까? 이동형작가요? 최근에 한 본인 예측 틀렸다고 사과 했었는데요?
활동을 오래해서 모공유저분들에게 각인된 이미지도 없고 1월달에 가입해서 뜬금없이 전 후 정황도 맥락도 없이 책임지라느니 사과하라느니 이러면 어 그래 하고 동조해줄 줄 알았어요?
지금은 내란무리를 척결할때지 내부싸움 할때가 아닙니다. 꼭 중요한 시기에 힘빼게 하는게 수박들하던짓이랑 다를게없네요....앗...혹시?
윤석열 태어날때 받아준 산부인과 의사는 면죄부 순위 몇위일까요...
다수의 글은 비난 이지만 일부 분들은 당시를 반추 해보고 또 그중에 일부는 곱씹어 고민 해볼수도 있는거죠.
그런데
김어준의 방식이 과거 여러번의 대선에 정말 도움이 되었나? 에 대한 답을 주시는 분은 없네요?
무슨 논리가 그러신가 모르겠네요. 벽 같아요 벽
김어준의 방식이라는게 도대체 뭐죠. 님이 알고 있는 김어준의 방식이라는게 누구나가 공감하고 맞다고
그게 김어준의 방식이라고 할 만큼 실체가 있고
증명 할 수 있는 구체화 되어 있는건가요? 되게 추상적인 논제를 던져놓고 정확한 말을 하라니
억지를 쓰면서 본인이 되게 예리하고 명확한 질문을 했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아요.
아무도 그런 질문에는 답변 못 합니다. 잘못된 질문이기 때문에요.
정확히 이야기 하면 도움이 되지 않았기에 답을 못하는거죠.
과거 돼지 김용민이 국회의원 출마 하고 낙선 했을때와 같아요.
커뮤니티 안에 있으면 우리가 주류 인것처럼 전부 인것처럼 느끼지만. 생각보다 현실은 복잡 하잖아요
김어준의 방식은 위에서 수없이 이야기 했는데요. 조롱과 혐오. 우리편에 대한 무비판에 바탕을 둔다 생각 합니다. 시작은 김어준 이었지만 현재 고성국 같은 극우유튜버들니 차용하고 더 강도높게 쓰고 있다고 봅니다
김어준은 단편 적인 어떤 도움을 몇개를 줬네 마네로 판단을 누가 내고 말고 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우리와 역사를 같이 하는 든든 한 동지 입니다.
잘못된 질문이기에 답을 할 수 없는거라고 답 드렸어요. 거기에 도움이 된것이 없기에 답을 못하는거다라고
답정너로 답은 정해져 있으면서 질문의 형식을 취하면서 도배질 하지 마시고요.
그냥 본인 생각 대로 사시면 됩니다. 아무도 님 생각 더 이상 안 궁금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