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연기력도 물 오른 느낌에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가
연기 대회에서 자웅을 겨루는 느낌입니다
특히 분량은 짧지만 나문희 김용림 배우
연기를 보다 보면 제가 어릴적 시골에서 봤던
할머니들이 티비에 나오는 느낌이네요 ㅎㅎ
그리고 동백꽃 필 무렵 인생 드라마인데
같은 작가라서 그런지 5화 보는데 인생 드라마 각입니다
아이유 연기력도 물 오른 느낌에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가
연기 대회에서 자웅을 겨루는 느낌입니다
특히 분량은 짧지만 나문희 김용림 배우
연기를 보다 보면 제가 어릴적 시골에서 봤던
할머니들이 티비에 나오는 느낌이네요 ㅎㅎ
그리고 동백꽃 필 무렵 인생 드라마인데
같은 작가라서 그런지 5화 보는데 인생 드라마 각입니다
박보검 캐릭터가 비정상이다, 다른데서는 다 리얼리티를 찾는데 왜 남주의 캐릭터에서는 리얼리티가 없는가...
그래서 드라마가 어느 정도 여성시청자를 고려한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어 제 생각을 덧붙여 봅니다.
박보검의 연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니고 설정에 좀...
어촌은 지금도 거친 동네이고, 육칠십년대면 야만의 끝단이라고 할만한 곳이죠.
리얼리티를 찾으려면, 김동인식 리얼리즘을 고명으로 살짝 얹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 당시 시대와 배경을 고려하면 그런 남자는 없다고 단정하는 것도 무리라고 보진 않습니다.
일진에게 맞는 왕따 설정도 있고요.
그것 차치하고도 작가가 이런 사람과 이런 사람의 설정에서 말해주는 이야기의 감정선을 따라가는것이
작품을 즐기는 법이죠.
보통 어떤 작품에 대한 개연성을 지적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자신이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티를 돌려서 내는거죠.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하기는 힘든 게 한국에 산지 벌써 수어년이상 되어가는 바,
한국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의 배경이 되는 문화를 한국인 지인의 도움으로 매우 잘 파악하고 있으며
한국드라마를 마르고 닳도록 봐서 어떤 플롯을 시청자들이 좋아하는가 매우 잘아는 수준인 걸로 보입니다.
프랑스인이 지적한 것은 전통적인 과거를 사실적으로 다루는 것 같으면서도 한국 롬콤의 공식을 그대로 따라서 전형이 지겹게 반복되는 것에 비판적인 시각을 표한 겁니다. 옥의 티처럼 그 부분을 고쳤으면 좋았겠다 하는 거겠죠.
오히려 우리에겐 이렇게 비판적으로 드라마를 보는 해외팬들이 많은 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서양인의 오만한 관람평이든, 문화에 대한 몰이해든 간에, 참고사항이 되겠죠.
배우들도대본읽고 울었다는데
작가님 대단하네요
학씨 는 예전 아침드라마에서 연기를너무잘해서 나올때마다 보곤했는데 그냥저 역할에 딱이군 그런생각드는 분이더군요
문소리 배우랑 아이유랑 너무 매칭이 안되는게 좀 아쉬우어요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산드라오 ㅋㅋ
/Vollago
전 못볼것 같더군요
향수와 부모님생각에 예고편만으로도 눈물이 ㅠㅠ
큰아들이 몇년후면 군에 갈텐데 걱정이 줄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