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동아시아 중에 암내 유전자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하죠? 🤔 (한국은 극단적으로 없는 편이고) 입냄새도 문제됐었고..
점심머먹지
IP 219.♡.190.22
03-16
2025-03-16 09:46:38
·
땀냄새가 없다는 말이 이해가 안되네요. 저만해도 여름철 땀 시큼한 내가 펄펄 나는데
누가기침소리
IP 49.♡.137.199
03-16
2025-03-16 09:51:49
·
@점심머먹지님 저기서 말하는건 암내를 말하는거같습니다 한국사람 잘 씻기도 하고..
앗싸조쿠나
IP 118.♡.2.107
03-16
2025-03-16 11:21:27
·
@점심머먹지님 우리가 생각하는 그 땀냄새가 아니라 암내에요. 저도 그 암내가 뭔지 일본에서 살 때 처음 알았고 유럽애들이랑 밤새고 일 할때 똑같은 냄새를 맡았어요. 외국인들한테는 당연한 거더군요. 본인들도 냄새 나는거 알아서 되게 신경 많이 쓰고 데오도란트? 란거 없으면 외출도 못 한다고해요
Bangkok
IP 121.♡.127.10
03-16
2025-03-16 11:55:25
·
@점심머먹지님 시큼한 냄새가 그냥 커피라면 암내는 티오피죠. 아예 레벨이 다릅니다
AGCT
IP 220.♡.39.39
03-16
2025-03-16 12:28:38
·
@Bangkok님 오호! 주변에 암내 나는 사람이 없어서 이해가 잘 안 되었는데, 티오피와 커피 비유가 확 와 닿네요!!
미씽링크
IP 223.♡.246.128
03-16
2025-03-16 12:34:28
·
@점심머먹지님 외국나가면 암내 미쳐요
흐르는강물처럼...
IP 211.♡.114.81
03-16
2025-03-16 17:24:41
·
@점심머먹지님 암내 직접 맡아보면 그자리에서 구역질 바로 납니다. 우리 쉰내랑은 차원이 달라요
구름따라강물따라
IP 211.♡.104.92
03-16
2025-03-16 09:58:17
·
지금까지 살면서 내 주위에서 암내 풍기는 사람은 딱 한 명 있었습니다. 중학교때 반 친구였는데, 그 한 명에게서만 외국인들에게 느꼈던 암내가 심하게 났습니다. 그 후로는 토종 피를 가진 대한민국인은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동주리
IP 211.♡.145.250
03-16
2025-03-16 11:39:55
·
@구름따라강물따라님 저도 40십년 넘는 평생에 단 1명 봤어요. 서양에서는.... 수시로 후각테러 당했죠...
NATLA
IP 175.♡.253.112
03-16
2025-03-16 23:01:53
·
@구름따라강물따라님 저도 중1때 여학우 한 명 암내가 엄청 났었습니다 이 건 시큼한 땀냄새와는 차원이 다른, 정말 두통이 생겨서 머리가 깨질 정돕니다 그 후로 저도 한국인 중 한 명도 못 봤네요
제이액션
IP 220.♡.104.159
03-16
2025-03-16 09:59:12
·
샤워타올로 문질러서 씼는것도 있죠. 외국인들은 너무 대충씼더라는... 그래도 유전적요인이 가장커서 극복불가영역이라고 봅니다.
IP 111.♡.123.6
03-16
2025-03-16 12:49:47
·
@제이액션님 원래 냄새도 별루 안 나는데다. 열심히 씻죠.
하루한번이상 샤워는 기본. 머리도 하루에 한번은 씻고.
잠거북이
IP 106.♡.42.215
03-16
2025-03-16 13:18:42
·
@제이액션님 댓글을 잘못 읽어서 극볼불 가양역인줄 알았어요. 가양역엔 뭔가 다른가? 라고 이해를... 제가 잠이 덜 깼나봅니다.
동주리
IP 211.♡.145.250
03-16
2025-03-16 16:23:43
·
@잠거북이님 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은 본능적으로 단어를 반반으로 갈라서 읽고 싶어 하죠. 돈키-호테, 스프링-클러(쿨러 ㅋㅋ)~
@OLIVER님 이 그래프보면서 드는 생각이...한국인이 냄새 안나서 좋긴 한데, 먼가 한국인 = 진퉁 몽골리안 인종 같다는 느낌이 드는게 좀 그렇더라구여ㄷㄷ
IP 65.♡.4.241
03-16
2025-03-16 10:12:50
·
서구측 학교 실내체육관 강당같은데 들어가면 건물 내부가 그동안 내내 흘린 땀내로 인한 암내가 아예 배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숨도 못쉬겠는데 현지인들은 별로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좀 땀내는 난다고 하긴 합니다만...
꼭미
IP 222.♡.70.43
03-16
2025-03-16 10:17:59
·
1호선을 안타보거나 서울역을 안가본듯
한나나나나
IP 172.♡.252.24
03-16
2025-03-16 14:57:21
·
@꼭미님 1호선 냄새는 냄새 축에도 못 껴요.외쿡 여름 지하철 처음 경험해 보면 나도 모르게 우웩 소리가 입 밖으로 나와요.
엽차
IP 221.♡.211.172
03-16
2025-03-16 16:33:50
·
@꼭미님 유럽 여름 에어컨 안되어 있는 지하철에 사람좀 많으면 눈이 메울 정도입니다.
파이란_봄바다
IP 133.♡.46.90
03-16
2025-03-16 10:18:23
·
한국에서는 아마 암내를 평생 못 맡아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일본에 와서 암내라는 걸 처음 맡아 봤는데 땀냄새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스포츠짐 가면 가끔 암내를 풍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꽤 넓은 공간인데도 구석구석 냄새가 파고들며 환기를 해도 냄새가 잘 빠지지 않고 암내주인공 근처에 가면 두통이 생길 정도로 심합니다.
IP 111.♡.123.6
03-16
2025-03-16 12:47:53
·
@파이란_봄바다님 스멜하라. 진짜 같은 오피스에 한명이라고 있으면. 그 사람때문에 회사 관두고 싶어져요. ㅜ.ㅜ
@인형의제국님 유럽이나 일본은 실내 흡연이나 길거리 흡연이 보편적인 문화라서 오히려 담배 쩐내도 그쪽이 훨씬 심합니다 담배 냄새도 우리나라에서나 신경 쓰는거 같아요 외국에선 정말 그게 독한줄 모르더라고요
앗싸조쿠나
IP 118.♡.2.107
03-16
2025-03-16 11:24:44
·
@인형의제국님 담배쩐내보다 암내가 더 심해요.
M-Razr
IP 61.♡.33.213
03-16
2025-03-16 12:24:19
·
@인형의제국님 담배 찌린내보다 독한게 암내입니다 차원이 달라요
zaro
IP 220.♡.166.160
03-16
2025-03-16 13:48:32
·
@인형의제국님 일본은 흡연이 한국보다더 자유로워서 담배 냄새 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인형의제국
IP 121.♡.233.65
03-17
2025-03-17 09:06:23
·
암내가 장난 아닌가 보네요..하나 배웠습니다.~~
삼사미우
IP 106.♡.197.203
03-16
2025-03-16 11:00:04
·
그냥 잘씻어서그런거아닌가여?
zaro
IP 220.♡.166.160
03-16
2025-03-16 13:47:34
·
@삼사미우님 네 아니에여.
macmini
IP 124.♡.73.36
03-16
2025-03-16 11:15:45
·
살면서 암내심한 사람은 두명정도 본듯합니다~ 선택적 유전이 내려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squidman
IP 223.♡.74.109
03-16
2025-03-16 11:58:07
·
동남아 눈따가운 그런 냄새 말고, 또 먹 냄새가 있습니다 붓글씨 쓸때 쓰는 먹있죠? 바로 그냄새
오후세시
IP 218.♡.157.93
03-16
2025-03-16 12:04:25
·
인도인 직원들이 스키장 가보고 싶다고 해서 한시간 반정도 차에 태웠던 적이 있는데... 내려주고 전 제 목적지로 가는데 암내가 차에서 진동을 해서 한겨울에 창문을 활짝 열고 두시간정도 달렸는데 다음날에도 냄새가 남아있더군요. 냄새에 관한 두번째로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첫번째는 매수한 집에서 났던 기름쩐내...미친듯이 청소하면서 육개월이 지나도 다 안빠지고 스물스물 올라오는...)
또다시가을이
IP 67.♡.253.227
03-16
2025-03-16 12:07:21
·
인도인들 냄새를 못 맡아 보셨지요? 정말 대단합니다. 인도인들이 모여있는 스터디룸을 지나가면 그 특유의 역한 냄새가 엄청납니다.
암내가 있는 분들 입장에선 상당히 곤란할것 같습니다 액취증 수술도 받고 하던데요 저도 암내는 싫지만요
AGCT
IP 220.♡.39.39
03-16
2025-03-16 12:31:24
·
유전자 영향이 큰가 보네요. 그런데 때밀이 타월의 힘도 막강한 것 같아요. 간단한 샤워만 계속 했을 때하고 이태리 타월로 때 밀어냈을 때하고 옷에 배인 몸 냄새가 다르더라고요.
t.t
IP 14.♡.81.235
03-16
2025-03-16 12:33:44
·
근데 이제 이것도 옛말이 될겁니다.혼혈하고 외국인이 많아지니까요
스페이스X
IP 58.♡.142.35
03-16
2025-03-16 12:39:10
·
제대로 안 맡아본 사람들이 외국인들 욕하거나, 한국인 비하하거나 하는거 같군요.
쌍화
IP 182.♡.209.190
03-16
2025-03-16 12:44:47
·
냄새하니까 생각나는 에피소드...
20년전 일본에서 알바 할 때 같이 일한 아줌마가 한국 놀러 가서 지하철을 탔는데, 김치냄새가 심했다고 했었죠..
그땐 그걸 흘려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인종차별 적 발언이네요...
후우움
IP 211.♡.192.153
03-16
2025-03-16 12:48:20
·
@쌍화님 진짜로 있는거라 아닐거에요 그리고 20년전에는 더 심했겠죠.
앗싸조쿠나
IP 210.♡.7.253
03-16
2025-03-16 12:57:21
·
@쌍화님 제가 일본서 2년동안 한식 안 먹고 귀국한 적 있었는데 전철 탈때 김치냄새라기보단 마늘냄새를 느낀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박찬호선수가 미국서 선수생활 시작할때 시합후에 동료선수들이 냄새난다고 했다더군요. 인종차별인가 했는데 그 후로 일부러 한식 안 먹으니 얼마후에는 냄새 얘기가 안 나왔다고해요. 우리는 모르지만 마늘을 꽤 먹으니 암내는 아니어도 냄새가 날 수 있다고 봅니다.
@zaro님 아앗 ㅎㅎㅎ 제 경험상 암내는 유전자 영향이 그리고 체취는 먹는 거에서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예전에 같이 일하던 인도 친구들도 그 다지 않좋은 냄새가 안나다가 어떤 향신료 먹으면 엄청나게 냄새가 나더군요... 자기들도 냄새 심한 거 알아서 일주일에 한번만 먹더라구요... 아예 끊어라 했더니 너는 김치 안먹을 수 있냐고 ㅎㅎㅎㅎ 그리고 너 한테서 마늘 냄새 난다고 ㅎㅎㅎ
저 같은 경우는 한식을 먹지 못하고 몇 달 살면서 양이나 소만 먹으니 나중에 서양인 체취가 나더라구요 소변에서도 그 냄새가 나는게 충격적이 었습니다.
몇 달만에 인천공항 도착해서 항공기 문이 열리는 순간 부터 공항 전체에서 마늘 냄새가 나는 것을 여러번 경험을 해봤습니다.
암내나는 친구를 군대에서 딱 한명 봤습니다. 방금 씻고 나와서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그 특유의 압도적인 냄새가 납니다. 같은 실내에 있으면 그냥 숨 쉬기 힘들어요.
그 친구는 본인이 그런거 알아서 힘들어 하던터라 티 안내느라 힘들었습니다.
강물처럼!
IP 132.♡.81.16
03-16
2025-03-16 16:21:38
·
한국인은 굳이 체취를 맡자면 마늘향이 나겠죠. 호랑이도 싫어한다는 ...
보라빛꿈
IP 223.♡.175.156
03-16
2025-03-16 16:25:34
·
그냥 샤워자주하고 바디로션 발라서
일본은 샤워실 자체가 적은듯
도톨
IP 175.♡.48.116
03-16
2025-03-16 17:03:53
·
@보라빛꿈님 암내는 씻는 걸로 해결 안됩니다.
IP 111.♡.123.6
03-16
2025-03-16 17:14:36
·
@보라빛꿈님 일본은 목욕문화라 오히려 한국집에 욕조가 별로 없다고 놀라죠.
일본집이나 호텔은 아무리 좁아도 욕실이 있다면 욕조가 있구요.
동주리
IP 211.♡.145.250
03-16
2025-03-16 16:33:55
·
수십년 인생에 한국인 중 참된 암내가 나는 사람은 단 1명을 봤는데 같은 식당 알바생이었어요. 샤워안하는거? 냄새심한 음식 먹는거? 그런 거로 절대 그런 냄새 날 수 없어요. 타고난 겁니다. 오죽하면 지점장이 몰래 탈의실 들어가서 그 친구 옷이랑 다른 사람들 옷이랑 떨어뜨려 놓고 우리들한테 쟤가 테이블에 가면 손님들 인상이 구겨진다고 서빙은 너네들이 가라고 지시할 정도였어요. 참 성격좋고 얼굴도 잘생긴 친구였는데 이런 불행이 있나 했죠.
원조연금술사
IP 218.♡.23.118
03-16
2025-03-16 16:47:07
·
옛날에 일본 살 때인데 증권사 취직했는데 도심에 집세 내기는 빡세서 전철로 한시간 거리 우라야스라는데 살았는데 만원 전철을 타면 냄새가 너무 나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죠. 나중에 좋은 과장님을 만나서 그 과장님은 집에서는 절대로 저녁을 안 먹는 분이라 (일본에는 이런 분들이 많음) 매일처럼 퇴근후 술을 먹는데 술값은 항상 과장님이 냅니다. ㅎㅎㅎ 아무튼 일본인들 몸에서 냄새 아주 심하게 나요. 하도 깔끔을 떨어서 그런지 의외였는데 청결같은게 문제가 아니라 먹는 음식 이런거에서 몸에서 체취가 날 수 밖에 없는 듯. 양놈들은 만원 전차를 놈들과 타 본 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일본애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듯.
카브리노
IP 211.♡.139.72
03-16
2025-03-16 16:48:31
·
30센티 밖에서 나는 냄새가 진짜 냄새에요. 누구나 겨드랑이에 코박고 맡아보면 냄새 나는데 그건 정상입니다.
도톨
IP 175.♡.48.116
03-16
2025-03-16 17:05:32
·
암내는 맡으면 바로 두통&오심 생깁니다. 일반적인 체취와는 차원이 다르죠. 호랑이가 냄새 때문에 빡쳐서 잡아 먹었을 겁니다.
ayal
IP 172.♡.252.18
03-16
2025-03-16 17:25:50
·
이스탄불에서 전철 탔는데 눈이 매울정도로 암내가 심했던 기억이 나네요
애즈네스
IP 58.♡.175.53
03-16
2025-03-16 17:29:42
·
인도쪽 여자와 좁은 차를 나눠탈일이 있었는데 눈이 시큰거리는 매운 공기가 차안을 채우더군요 비염이 있는편이라 냄새는 잘못맏는편이라 좀 쿰쿰한 냄새가 나는정도였는데 눈이매운 체취는 처음겪어봤습니다...ㄷㄷㄷ
squidman
IP 220.♡.151.16
03-16
2025-03-16 17:58:32
·
마늘을 먹어서 몸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는게요 좀 이상한데 마늘 먹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 일본은 얼마나 안먹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군들에게 물어봐도 공공장소나 밀폐공간에서 마늘냄새난다 김치 냄새난다 라는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에게는 피자 냄새나나요 ?
입냄새도 문제됐었고..
저만해도 여름철 땀 시큼한 내가 펄펄 나는데
저기서 말하는건 암내를 말하는거같습니다
한국사람 잘 씻기도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 땀냄새가 아니라 암내에요. 저도 그 암내가 뭔지 일본에서 살 때 처음 알았고 유럽애들이랑 밤새고 일 할때 똑같은 냄새를 맡았어요. 외국인들한테는 당연한 거더군요. 본인들도 냄새 나는거 알아서 되게 신경 많이 쓰고 데오도란트? 란거 없으면 외출도 못 한다고해요
외국나가면 암내 미쳐요
이 건 시큼한 땀냄새와는 차원이 다른, 정말 두통이 생겨서 머리가 깨질 정돕니다
그 후로 저도 한국인 중 한 명도 못 봤네요
그래도 유전적요인이 가장커서 극복불가영역이라고 봅니다.
하루한번이상 샤워는 기본.
머리도 하루에 한번은 씻고.
돈키-호테, 스프링-클러(쿨러 ㅋㅋ)~
진짜로 채취있으신 조상님들은 호랑이한테 다 물려가셨는지 ㅠㅠ
호랑이 서식지와 비교해 보면 상관 관계가 있어 보여요
https://www.khan.co.kr/article/201810281544001
전 숨도 못쉬겠는데 현지인들은 별로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좀 땀내는 난다고 하긴 합니다만...
저도 일본에 와서 암내라는 걸 처음 맡아 봤는데 땀냄새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스포츠짐 가면 가끔 암내를 풍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꽤 넓은 공간인데도 구석구석 냄새가 파고들며
환기를 해도 냄새가 잘 빠지지 않고 암내주인공 근처에 가면 두통이 생길 정도로 심합니다.
진짜 같은 오피스에 한명이라고 있으면.
그 사람때문에 회사 관두고 싶어져요. ㅜ.ㅜ
담배 냄새도 우리나라에서나 신경 쓰는거 같아요
외국에선 정말 그게 독한줄 모르더라고요
담배쩐내보다 암내가 더 심해요.
담배 찌린내보다 독한게 암내입니다 차원이 달라요
선택적 유전이 내려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붓글씨 쓸때 쓰는 먹있죠? 바로 그냄새
내려주고 전 제 목적지로 가는데 암내가 차에서 진동을 해서 한겨울에 창문을 활짝 열고 두시간정도 달렸는데 다음날에도 냄새가 남아있더군요.
냄새에 관한 두번째로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첫번째는 매수한 집에서 났던 기름쩐내...미친듯이 청소하면서 육개월이 지나도 다 안빠지고 스물스물 올라오는...)
서양인 암내를 한번 느껴보고 진짜가 뭔지 알았습니다.
강의실 전체가 암내로 가득차고, 심할 땐 머리까지 아파요.
액취증 수술도 받고 하던데요
저도 암내는 싫지만요
20년전 일본에서 알바 할 때 같이 일한 아줌마가
한국 놀러 가서 지하철을 탔는데,
김치냄새가 심했다고 했었죠..
그땐 그걸 흘려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인종차별 적 발언이네요...
제가 일본서 2년동안 한식 안 먹고 귀국한 적 있었는데 전철 탈때 김치냄새라기보단
마늘냄새를 느낀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박찬호선수가 미국서 선수생활 시작할때 시합후에 동료선수들이 냄새난다고 했다더군요. 인종차별인가 했는데 그 후로 일부러 한식 안 먹으니 얼마후에는 냄새 얘기가 안 나왔다고해요. 우리는 모르지만 마늘을 꽤 먹으니 암내는 아니어도 냄새가 날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아줌마랑 나쁜 추억을 만들고 싶진 않거든요~^^
몸에서 난다기보다는 옷같은데 배는것 같습니다.
불금에 지하철타면 삼겹살냄새와 알콜냄새가 진동하듯
마늘냄새 김치냄새도 오래가죠. 일본인이 그런말하니까 웃기네요 ㅋ 자들은 간장냄새안나는줄아나요
암내는 거의 없고
암내 대신 마늘 냄세 납니다.
해외 출장가서 장기간 한식 안 먹고 양고기만 먹으면
마늘 대신 암내 비스무리한 냄세가 납니다.
예전에 같이 일하던 인도 친구들도 그 다지 않좋은 냄새가 안나다가 어떤 향신료 먹으면
엄청나게 냄새가 나더군요... 자기들도 냄새 심한 거 알아서 일주일에 한번만 먹더라구요...
아예 끊어라 했더니 너는 김치 안먹을 수 있냐고 ㅎㅎㅎㅎ 그리고 너 한테서 마늘 냄새 난다고 ㅎㅎㅎ
저 같은 경우는 한식을 먹지 못하고 몇 달 살면서 양이나 소만 먹으니 나중에
서양인 체취가 나더라구요 소변에서도 그 냄새가 나는게 충격적이 었습니다.
몇 달만에 인천공항 도착해서 항공기 문이 열리는 순간 부터 공항 전체에서 마늘 냄새가 나는 것을 여러번 경험을 해봤습니다.
마늘냄새니, 김치냄새니, 카레냄새니 해도 진정한 암내는 절대 못이겨요. 심지어 외국인들 지들끼리도 심한 애를 피해요.
외국애들이랑 운동(팀운동)한 후에 락커룸에서 다들 땀으로 축축할때 외국애들이 넌 어떻게 이 상태에서도 그렇게 냄새가 안나냐고 항상 신기한 듯이 물어보곤 했습니다.
그냥 케바케 사바사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호랑이들 취향이 독특하군요
나니 잡아먹히기 쉽죠 ㅎㅎㅎ
방금 씻고 나와서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그 특유의 압도적인 냄새가 납니다.
같은 실내에 있으면 그냥 숨 쉬기 힘들어요.
그 친구는 본인이 그런거 알아서 힘들어 하던터라 티 안내느라 힘들었습니다.
일본은 샤워실 자체가 적은듯
일본집이나 호텔은 아무리 좁아도 욕실이 있다면 욕조가 있구요.
샤워안하는거? 냄새심한 음식 먹는거? 그런 거로 절대 그런 냄새 날 수 없어요. 타고난 겁니다.
오죽하면 지점장이 몰래 탈의실 들어가서 그 친구 옷이랑 다른 사람들 옷이랑 떨어뜨려 놓고
우리들한테 쟤가 테이블에 가면 손님들 인상이 구겨진다고 서빙은 너네들이 가라고 지시할 정도였어요.
참 성격좋고 얼굴도 잘생긴 친구였는데 이런 불행이 있나 했죠.
일반적인 체취와는 차원이 다르죠.
호랑이가 냄새 때문에 빡쳐서 잡아 먹었을 겁니다.
눈이 매울정도로 암내가 심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늘 먹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 일본은 얼마나 안먹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군들에게 물어봐도 공공장소나 밀폐공간에서 마늘냄새난다 김치 냄새난다 라는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에게는 피자 냄새나나요 ?
발냄새는 그래도 몇번 있는것 같아요(본인 포함) ㅎㅎ
그게 아니라 암내를 말하는 거임
암내는 정말 깨끗히 씻어도 아주 잠깐 안날 정도지
바로 냄새가 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암내 정말 드물죠.
그분이 살짝이라도 움직일때마다 헛구역질 했어요
한국에서는 맡아본적 없는 냄새입니다.. 상상초월
더더욱 매일 꼼꼼히 샤워 잘하고 옷 잘 빨아입고, 잘말려서 자주 갈아입어야합니다.
암내에 묻어갈수가 없어요...담배쩐내+믹스커피 입냄새+쿰쿰한 옷냄새 삼위일체가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