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23730?sid=100

이야.. 이걸 이렇게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에 묻어간다구요?
첫 보도일이 3월 4일이고 한국여성의전화 성명이 7일입니다.
참 빨랐네요? 그리고 다른 단체들은요?
민주당 인사였으면 보도 다음날 벌떼처럼 들고 일어났겠죠?
진영논리, 2차가해 워딩 아무데나 갖다 붙이지 말길 바랍니다.
그거야말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아닌가요? 🤨
언론, 여성단체들의 침묵 내지는 동조와 연예인 소아성애자 몰이로
이 어마어마한 항거불능 피해자에 대한 강간 치상 사건은 완전히 묻혔네요.
그 여론 몰이를 주도한 자들은 이제 발 빼고 있는 형국이구요.
참 답없네요. 😩
공격의 방향은 늘 같아요.
다 뒤지세요.
https://m.blog.naver.com/lifeofnerds/223794602603
알고보니 왜 민주진영인사와 장재원 성범죄 혐의 대하는 강도가 다르냐고 따지는 걸 2차 가해라고 하는거네요.
1번이야 속아줄 수 있지만...(전 안속음)
2번 속거나, 속아달라고 하는 건..
공범인거죠..
국힘당과 결탁한 민주당만 공격하는 편협한 여성단체들
원래 조직이나 단체 성명은 눈치를 보고 자시고 전에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의견을 취합한 다음 법적인 문제점이나 이런저런 쟁의 가능성에 대한 검토를 거쳐 발표하기에 3일이면 굉장히 빠르게 반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윤두창이 내란 일으켰을 때조차 관련 성명 발표까지 3일 이상 걸린 조직이나 단체들이 부지기수였을 정도인데요.
사실 한 걸음 물러나 보면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저지른 성범죄에 대한 여성단체들의 반응은 미숙하거나 근시안적이거나 시각이 협량하긴 해도 정치적으로 편파적인 부분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2/2020071201189.html
박원순 시장 실종과 함께 사건, 고소 사실이 보도된 게 2020년 7월 9일입니다.
한국여성의전화는 바로 다음날인 10일에 성명을 냈고,
그 외 여러 단체가 바로 반응을 했어요.
3일 뒤인 12일엔 아예 여성계가 들끓는다는 기사가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네. 그랬던 한국여성의전화는 장제원 준강간치상 보도 3일 뒤에 성명을 냈고,
장제원 사건 최초 보도로부터 3일도 아니고 무려 만 11일이 지난 지금, 어떤가요? 들끓고 있나요?
아무리 봐도 그렇게는 안 보입니다.
충분히 편파적입니다.
이게 핵심이죠.
민주당이었으면 잘못이 없어도 만들어서 감옥보내줌. ㅋㅋㅋ
저 한심한 매국좀비 늙은이들이
윤석열 비호하듯
간첩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애국 장제원을 찝어 마녀사냥한다 - 뭐 그런 스토리를 구상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한심한 장제원 변호사들입니다.
윤석열이가 그럴걸요.
저 쉑히는 왜 이시기에 재주없게 나와서 내 작전을 써먹어 ? 이럴겁니다.
덕분에 왜 이런 댓글 남기셨는지 바로 알 수 있군요.
이 글과 어제 인천시교육청 캣맘 교육(=반 생태 동물학대 교육) 비판 글,
그리고 지난 주에 쓴, 민주당 김준혁 의원의 김활란 비판에 대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반발을 비판한 글이 불편하셨을 거 같은데 맞으신가요? 🤔
뭐 차단하셨다면 이 대댓글은 못 보시겠지만,
님 개인적으로 불편한 주제라고 해서
다른 분들도 그 글들에 문제가 있다고 여길거라 생각하셨다면 뭔가 좀 잘못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