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상글도 올리긴 했습니다만 일렉트릭 스테이트는 루소 형제 필모 통틀어서도 가장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비주얼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 영화는 "이야기"가 핵심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작비가 무려 3억 2천만 달러나 투입된 비싼 영화여서 넷플릭스도 향후 전략을 다시 짜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키 17은 초반에 80~90%를 오갔습니다만 최종적으로는 로튼 78%를 기록했습니다. 관객 반응도 좋지 않아서, 여러모로 봉준호 작품 중에 최하위로 남을것 같네요.
둘다 기대작이었는데.. 참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