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숱한 케이스를 접해 놓고도 매번 당하는 것은
낚시를 하는 사람이 유능한 것인지,
낚시를 당한 사람이 문제인 것인지...
하나 확실한 것은 이런 부분을 경계하자는 의견이 있을 때
섣부르게 공격하는 등의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을 좋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많은...반복 된 사례들에서 배우지 못한 것은 챙피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섣불리 판단했다 그것이 뒤바뀐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라
셀 수 없이 많은데... 그래서 그런 짓을 많이 한 곳 출처라면 더욱 더
의심을 기본으로 깔고, 그럼에도 사실일 가능성도 있으니,
최선은 시간을 약간 만이라도 더 두고 어느 쪽이 속이고 있는지 지켜 보면 될 것을...
그렇게 반복해서 속아도 또 속고, 또 속고...
이 쯤 되면 부끄럽게 생각할 법도 한데 말입니다.
마녀사냥하듯 모든 탓을 김수현에게 덤탱이 하는 걸 보면서 참 우리사회가 가망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속에는 남모를 분노가 끓어 넘치는 것 같아요.
실제 인물의 눈을 보면서 아무말도 못할 인간들이 인터넷이란 음지에서 자신있게 욕을 쓰면서
쾌감을 느끼는듯한 인간의 이중성에 다시 한번 놀랍니다.
정의를 수호하고 약자를 보호한다는 자기최면에 걸려 또 다른 피해자를 계속해서 만들고 있네요.
실제 나쁜 케이스도 있지만, 그걸 사적제제로 하면 혼란이 오기에 법이 있고 그걸 믿어줘야 하는데
사회가 아직 완벽하게 돌아가진 않네요.
하지만, 이미 수없이 보았듯이 유투브 렉카들의 사리사욕을 보았고 법적 처벌을 받았죠.
아직 남아있는 쓰레기들도 하루빨리 사라지길 기원합니다.
해왔던 생각이 있는지라 앞장 서서 그를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 별일아냐~ 라며 쿨병 걸린 사람들 한트럭이네요. 다들 주호민 뉴진스 이선균도 그렇게 쿨하게 지나가신거 맞죠?
앞뒤 맥락, 개별성, 상식을 고려해서 각기 내놓은 오피셜 의견, 증거를 바탕으로 연예인 사건을 판단합니다.
그점에서 김수현 사건은 간단하죠. 김새론을 죽게 만든건 찌라시 언론과 대중의 마녀 사냥이지 김수현은 아닙니다.
하지만 김수현이 군대에 있을때 쓴, 미성년자에게 작업 거는 듯한 그 편지 하나로 끝난 거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단지 김새론 살인자가 아니라 미성년자 어떻게 해보려는 파렴치한 인간으로 비난받아야죠.
이 본문글도 좀 적당히 하자는 취지가 더 크다고 봅니다. 김수현씨도 책임론과 죄만 보면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 선에서 끝내야지, 아주 매장시키려고 달려는 일부 악질 언론과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대중들을 보면... 이번 사안도 쉽게 끝날 거 같지 않습니다. 누군가 극단적 선택을 해야 끝날지도 모르죠.
언론과 렉카에 관한 대책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님도 확정은 못하시는군요. 듯한 이란 말을 쓸 정도면 그것 가지고 남의 비방할게 아니라는겁니다
가세연이 주장한 돈 문제도 손실처리를 위한 빌드였다는 것이었으니 돈 문제는 끝났죠? 그것으로 7억원 안받아야지 공격하던이들이 이젠 쏙 들어가서 미성년자와 사겼다로 공격을 포인터로 잡은 것 같은데.
애들 말맞다나 오늘부터 1일 이러면 연예 시작일까요?
친구 여동생을 맘에 두었지만 허물없이 지내다 성년되어 고백 1일 시작
남이 볼때는 재들 한참 전부터 물고 빨고 하더니 성년되니 바로 사귀네 이런 경우도 있는것이고.
김수현 측이 말한 몇년 몇월부터 사겼다는 것도 웃긴거죠.
서로 맘이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당사들만 알일일텐데..
이모라더니 그것도 엄마 친구...
아니 애당초 가세연이 어떤 존재인데 그넘들 말을 다 믿는건지...
중간 기어 넣고 침묵 하면서 보는게 그리 어려운건지
이 사건 처음 터졌을때 부터 포인트는 미성년자였으며, 그것 때문에 프라다 앰배서더 취소 광고 취소 등등이 되고 있습니다만? 누구랑 쉐복하시는지;;
당연히 확정 못하죠. 새론이 생전 남긴 말에는 미성년자때부터 사귀었다고 하지만 이 또한 말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뻔히 증거로 나온 편지로만 판단한건데 가세연이 왜 나오나요? 누가 믿는답니까?
둘이 성인이 되고 바로 사귀니 어쩌니 하는건 죄다 님 뇌피셜인데요?
모든 증거 다 무시하고 중립 외치며 본인은 막상 자기 생각대로 상황을 꾸며서 쉴드를 치네요 ㅎ 가세연이나 님이나 둘다 뇌피셜인데 누가 누굴 비난하나요?
님은 미성년자에게 보고싶니, 니 생각하기 좋은 날 이니 이런 표현 아무렇지 않게 쓸 수 있나 봅니다. 전 도저히 못할 것 같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사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판결을 내리십니까? 쿨병이라고 괜한사람들 까기나하고, 본인의 도덕성과 판단력에 확신이 과할수 있다는 반성...을 할줄 알면 이런댓글도 안달겠지만. 여튼 휘둘리지 않는척 하지만 완전히 빠지셨는데요?????
엄연히 사회적으로 말도 안되고 도덕적으로 잘못된 일을 굳이 굳이 쉴드 치는 이유가 뭐죠????? 진짜 궁금하네요.
왜요? 김수현이 님의 미성년자 연애 판타지 대리 만족이라도 해줬나요?
김수현씨 과거 발언이나 행동등이 책임에서 자유로울수는 없겠으나 지금 쏟아지는 발언 공개되는 내용을 보면 초기 유가족은 물고 뜯을 생각이 없고 공격할 생각이 없다고 하였으나 하는 행동은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초기 김새론씨 죽음과 관련해서 그 동안 일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었을 것인데 부모는 뭐했냐로 비난의 화살이 꽂히게 된 부분이 있었죠. 그리고 7억에 대한 채무가 가족에게 상속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는 것이 아니냐라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이야기만 듣고 판단할 수는 없는 사안이죠. 지금은 양쪽이 진흙탕싸움을 하고 있으니까요.
“ 앞서 김수현과 김새론의 새로운 사진을 폭로하겠다고 밝힌 가세연은 생방송 직전 "김새론의 어머니께서 오늘 김수현 입장(문)에서 '김수현이 불안 증세를 보인다'고 하니 김수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봐 걱정된다고 했다. 오늘은 설거지 사진 등 강력한 사진을 공개하지 말자고 했다"고 알리며 "유가족의 의사를 존중한다. 결코 사진을 공개할 것처럼 낚시질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972965
그나마도 가세연은 꼬리말고 유족들은 한 발 뺐죠.
뭐 이래도 김수현 죽이기 하는 인간들은 어떻게든 계속 하겠지만요. 김새론에게 그랬듯이.. 😑
유가족은 인정과 사과를 바라고 있고 김 측은 아직도 부인하고 있죠.
중립이라면 최소 지금까지 드러난 것들은 좀 따라가서 판단을 하고 있어야 맞지 않을까요?
넘어간거라고 보이는데..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그 당시 지적하고 나섰어야죠. 결국 김새롬씨를 죽인건.. 대중과 사회이지 김수현씨가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자신에게는 너무 관대하고 남에게는 너무 엄격해요.
거기에 부인하다 다시 인정하는 일까지 더해져서 신뢰를 잃은게 크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대응했으면 이정도까지 왔을까 싶네요.
“ 김수현은 아동 성범죄자에요. ” 라고 하셨는데,
책임지실 수 있는 발언인가요?
김수현이 아동성범죄자에요?
지금으로써는 조심하자고 얘기하는건데 이게 옹호면
김새론씨 음주사고 후 도주한 뒤 사람들이 욕할 때 욕 안하신 분들은 음주 뺑소니 옹호인가요
만약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쳐도 부모가 알고 있었다면 무작정 아동성범죄로 볼 수 있나요
단순히 미성년이랑 교제했다고 다 아동성범죄에요?
27살과 15살의 '단순 교제'가 성범죄에 해당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 주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교제'라도 성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기서 '단순 교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 한국 법과 사회적 통념상 27살과 15살의 관계는 심각한 문제로 간주됩니다.
'단순 교제'의 다양한 해석과 성범죄 가능성:
* 만약 '단순 교제'가 정말로 순수한 '친구 관계'를 의미한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27살과 15살이 같은 취미를 공유하거나, 봉사활동을 함께 하는 등 성적인 의도나 낭만적인 감정 없이 단순히 친구로서 만나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법적으로 '성범죄'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27살과 15살이 순수한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주변의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특히, 외부에서 보기에는 나이 차이가 큰 성인과 미성년자의 '교제'로 비춰질 가능성이 높고, 이는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질문하신 '단순 교제'가 낭만적인 감정을 포함하거나, 데이트와 유사한 형태를 띤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둘이서 영화를 보러 가거나, 식사를 함께 하거나, 선물을 주고받는 등의 행위는 '데이트'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트' 형태의 교제는 성적인 관계가 없더라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성범죄로 이어질 위험성을 내포합니다.
'단순 교제'가 성범죄로 간주될 수 있는 이유:
* 미성년자에 대한 사회적 보호 필요성: 15세는 법적으로 미성년자이며,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미성년자는 성적 자기결정권이 충분히 확립되지 않았다고 여겨지며, 성인에 비해 판단 능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법은 미성년자를 성적 착취나 학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 나이 차이와 권력 불균형: 27살과 15살은 12살이라는 큰 나이 차이가 존재하며, 이는 사회적 경험, 경제력, 인지 능력 등 모든 면에서 27살이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권력 불균형 상황에서 15살은 27살의 의도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진정한 의사에 반하는 관계를 맺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지어 27살이 명시적인 강압을 행사하지 않더라도, 15살은 나이 많은 성인에게 심리적으로 압도되어 자발적인 '동의'를 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착취적 관계의 가능성: 27살이 15살과 '단순 교제'를 하는 행위 자체가 15살의 미성숙함과 사회적 취약성을 이용하려는 의도를 내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27살이 15살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데이트를 신청하고, 선물을 주는 등의 행위는 15살을 낭만적인 관계로 유인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본질적으로 착취적이며, 15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가능성: 한국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은 아동·청소년을 성적 학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매우 엄격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이 법은 성관계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행위, 성적 학대 행위 등도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7살이 15살과 '단순 교제'를 하는 과정에서 낭만적인 감정을 표현하거나, 스킨십을 시도하거나, 성적인 농담을 하는 등의 행위는 법률에서 금지하는 '성적 학대 행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강제력이 없었더라도, 미성년자와의 관계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사회적 인식과 비난 가능성: 27살과 15살의 관계는 한국 사회에서 매우 부정적으로 인식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관계를 비윤리적이고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며, 강력하게 비난할 것입니다. 심지어 법적인 처벌을 받지 않더라도, 사회적으로 큰 비난과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어려움, 가족과 친구들의 관계 악화 등 감당해야 할 사회적 비용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27살과 15살의 '단순 교제'는 그 형태와 내용에 따라 성범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낭만적인 감정을 포함하거나 데이트와 유사한 형태의 교제는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설령 성적인 관계가 없더라도,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것은 윤리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며, 법적 처벌의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따라서 27살이라면 15살과의 '단순 교제'를 포함한 어떠한 형태의 관계도 맺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성년자를 보호하고,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을 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엄격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만약 15살에게 호감을 느끼거나 낭만적인 감정이 든다면, 이는 매우 부적절하고 위험한 감정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즉시 관계를 단절해야 합니다.
-제미니의 법률 설명입니다
요약하면 27살과 15살은 단순스킨쉽 만으로도 성범죄가 됩니다
저는 본인의 확고한 주장에 책임지실 수 있는지를 여쭸는데 그렇지 못하신 것 같네요
그래서 김수현도 가야 맘이 편하시겠나요??
그 사람이 법적으로 책임을 지는 거랑 이렇게 헐뜯는거랑은 다른 겁니다
이런 식으로 하등 쓸 데 없는 도덕적 우월감만 채운다고 삶이 행복해지겠습니까?
저는 잣대와 기준의 의문이 있습니다.
조두순 고영욱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같은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마찬가지로 법적으로만 책임지고 대중들이 비난은 하지 않는게 맞나요?
법적으로 책임지시는 방법은 김수현 소속사의 처분에 달려있겠죠.
(아까 보니까 이미 이 페이지 아카이브 떠져 있던데 이러면 보통 이미 누군가가 증거 확보한 상태일 겁니다.)
김수현 입장문에서는 미성년자 시기의 교제를 부정하고 있고,
이후의 김새론 모친의 입장문에는 관련 사실에 대한 반론이나 해명이 없습니다.
가세연은 추가 증거 공개한다는 거 취소했다고 하구요.
현 상태에서 김수현이 아동성범죄자라고 주장하는 건 꽤 위험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조두순 고영욱도 마찬가지죠 당연히
법적인 책임이랑 욕하는 거랑은 당연히 다른 거 아닙니까??
김수현이라 옹호하는 거 같으신가요?
그리고 비난이야 할 수 있죠 그런데 요즘은 매체가 발달하면서 실시간으로 의견이 교환되고 그렇게 여론이 만들어지죠. 그 여론은 결국 그 사람이 죽어야 끝나는게 요즘 현상입니다. 이게 정상적인가요?
법적인 판단이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면 기다려야 할 것이고
법으로 규정된 우리 사회가 합의한 처벌을 받았다면 그에 대해서는 더이상 죄를 묻지 말아야죠;; 그게 성숙한 민주시회, 법치국가입니다.
애초에 동일한 건데 나누려고 하니까 님처럼 잣대와 기준에 의문이 생기고 또 다들 제각각 나눠서 죽일 놈 살릴 놈 되는겁니다.
답변하다 보니 궁금하네요
법적으로 책임지는 것과 헐뜯는 게
똑같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헐뜯는 거로 법적 책임을 부과할 수 있고
법적 책임을 안 지으면 누구든 헐뜯을 수 있는 정당한 권리가 생기나요??
본인의 판단이 언제나 법적인 처벌과 함께가는 정의로운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시다구요?
존중합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표현의 자유 또한 법으로 보장된 권리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표현이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라, 해결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사회적 논의가 활성화되고, 법 개정과 같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논의가 없다면 사회적 기준과 법은 바뀌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음주운전이나 마약 문제가 사회적으로 강하게 비판받으면서 법이 더욱 엄격해진 측면이 있습니다.
소아 성범죄 문제도 사회가 지속적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기준을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표현의 방식이며, ‘비판을 자제하자’는 것이 아니라, 보다 효과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냉철하게 봐야할 사안이고 아직 냉철하게 봐야할 시기인것이죠. 아동섬범죄를 옹호한다는 아니죠. 그렇게 따지면 중립위치에서 사건을 판단은 판사님들은 모두가 아동성범죄 옹호하는 건가요???
커뮤니티와 성별갈라치기는 덤이고요.
우리가 에너지를 쏟을 곳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예로 김새론때도 자중 이야기 하면 "음주운전 두둔하냐?" 식이였죠.
전자는 무죄 추정의 원칙도 있고 후자는 사람이 일회용품도 아닌데..
뭐든 당사자 또는 양쪽 얘기 다 들어 보고 판단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아동성범죄자라는 표현은 당장 고소당해도 이상할 게 없는 표현이니 당사자분은 즉각 삭제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녀 한명 불태우는거로 해소하는거죠.
너 때문이야. 니가 모든 죄를 짊어지고 죽어...
일부러 조작질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상해요.
정권에 불리한 사건만 생기면 그런 일이 특히 많아지고, 억울한 사람들도 많이 생기니까요.
일부 사실을 이용해서 전체 상황을 왜곡하고 특정인을 악마화하면서 몰아가는 사건들이 실제로 많이 생겼으니까요.
조작이 맞으니까 극소수지만 없는 일도 그것들 실수로 만들기도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완전 아니 땐 굴뚝에 무려 연기가 나기도 하는 거죠.
특히 고위 공무원들 진짜 공인들의 잘못은 흐려지게 하려는게 목적인것처럼 다른 데로 눈 돌리려고 대국민 눈가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일제가 했던 짓거리가 똑같이 반복되는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일제강점에대한 합리화하려고 고려장이라는 것도 있었다고 날조했던 것처럼 파렴치한 조작질을 설마 하는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무려 대한민국 정부가 윤석열 정권에서 세금까지 들여서 일본 대가리를 위해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안전하다고 홍보까지 해줬으니까요. 이렇듯 일본을 위하는 행보는 아주 일관되니까요.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그러고 있는 것처럼
대한민국 국민 이미지 살인하려고
조작을 하고 있는 게 맞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김수현씨가 정말 억울한게 맞다면
처음에 발표했던대로 악성루머에 대한 댓글 조사 꼭꼭 하시기를 바랍니다.
조작이 맞다면 당연히 글, 댓글 흐름도 이상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조작은 잠깐은 속일 수 있어도, 처음부터 불가능한거니까요.
조작하는 인간들이 스스로 증거까지 만들어주는 거니까요.
본인 억울한것도 오히려 증명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수현과 김새론은 사겼다
그런데 김수현은 27살 성인 김새론은 그 당시 15살 중2 미성년자였다
교제하는 동안 김새론은 김수현 회사로 소속사를 옮기기까지 했다
이후 김새론의 음주운전등 불미스러운일로 결정적인 파국을 맞았다
사고의 결과로 김새론은 촬영 광고등 위약금으로 7억을 배상해야 했는데 김수현이 대신 내줬다
김새론은 김수현이 옛 연인의 정으로 도움을 준것으로 생각하고 진심으로 고마워했다
김새론이 재기를 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갑자기 7억을 갚으라는 김수현 소속사로 부터 내용증명이 날라왔다
김새론은 김수현에게 자기가 재기하면 갚을테니 시간을 달라고 읍소했다
그리고 김새론은 배신감 절망감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김새론 부모입장에서는 억울하게 죽은 자식의 한을 풀어줘야 하는데 하소연할곳이 없었다
연예 매체나 방송국을 찾아다니며 얘기를 들어달라고 했지만 전부 거절을 했다
그래서 결국은 가세연을 찾아 그간의 사정을 폭록할수밖에 없었다
mbc 기상캐스터건도 그렇고 왜 하필 가세연이야 했는데
어차피 사실이 아니라면 둘 중 어느 일방은 도덕적 법적 책임을 지겠지만
감정적인 면에서 본다면 부모들 입장을 이해 못할 일도 아니네요
언론들이 전부 거절했다는데 이슈 뜨자마자 디스패치 등 언론들이 기사낸 것 보면 그다지 설득력이 없습니다.
김새론 이모라고 나왔던 사람도 알고보니 이모가 아닌 모친 지인이었다 이런 식이구요.
게다가 김수현측 입장문 나오고 나서 나온 모친 입장문은 김수현측에서 밝힌 사실 관계에 대해선 반론이나 해명을 하지 않았죠.
이쯤 되면 유족과 가세연 사이에서 누군가 장난질 치고 있는 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
https://www.google.co.kr/am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3fCNTN_CD=A0003105255
설득력이 많죠
당장 민희진 옹호로 유명한 모 기자만 해도 김새론 괴롭히는 기사 신나게 쓰다가 태세전환 끝내주던데요?
아....네...
온라인에서 댓글에 **"아...네.."**라고 답하면, 보통 다음과 같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1. 어색하거나 난처할 때
상대방이 너무 뜬금없는 말을 하거나, 농담을 했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를 때
예시:
댓글: "너무 멋져요! 제 마음속에 저장~ ❤️"
답글: "아...네.." (부담스럽거나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를 때)
2. 비꼬거나 시큰둥한 반응일 때
상대방의 말이 너무 오버스럽거나 과장됐을 때
예시:
댓글: "너는 진짜 천재인 듯ㅋㅋ"
답글: "아...네.." (진심이 아닌 것 같아 시큰둥한 반응)
3. 상대의 말에 공감이 안 될 때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거나, 그냥 넘어가고 싶을 때
예시:
댓글: "이거 진짜 별로임. 차라리 다른 거 해봐."
답글: "아...네.." (굳이 반박하기는 귀찮지만 동의도 안 될 때)
4. 일반적인 무성의한 반응
그냥 짧게 반응하고 싶거나 대화를 길게 이어가고 싶지 않을 때
예시:
댓글: "오늘 날씨 너무 좋죠? ☀️"
답글: "아...네.." (관심이 없거나 대화하고 싶지 않을 때)
뭐 그럼 납득 안 하셨다니 알겠습니다. 😎
그냥 가긴 아쉬우니
“ 김새론을 먹잇감으로 비난하는 기사를 냈을수록 반대되는 기사를 다시 쓰기는 어려울수 있고 부모입장에서도 그런곳에 찾아가기가 쉽지않죠. ”
가 먹힐 정도로 기자들에게 염치라는 게 있었다면 이런 일은 애초에 없었을 겁니다.
라고 재정리하고 갈게요. 그럼. 😆
님이 반대되는기사를 썼다고 퍼오셨듯이
매우 쉽게 조리돌림 당할 일이기에 그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다시 도돌이표같은데, 그런 식으론 가세연 보도 나오자마자 언론들이 신나게 김수현 때린 게 설명이 안됩니다.
가세연이 먼저 터트리나 아니냐 차이일 뿐인데 비윤리성에 무슨 차이가 있죠?
실제 예로, 정확히 그 이유로 위에서 언급한 민희진 옹호 기자가 얻어맞고 있습니다만, (네, 그 비윤리적 보도 태도죠)
신경도 안쓰는 것 같던데요?
언론의 신뢰도 문제: 처음에 강하게 비난하는 기사를 썼다면, 나중에 반대되는 기사를 내면 "입장을 바꿨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독자들은 언론의 신뢰성을 의심하게 되고, 언론은 이런 리스크를 부담해야 한다.
일관성 유지의 압박: 언론사 내부에서도 이미 특정한 논조(프레임)를 잡았을 경우, 다른 논조의 기사를 내기가 어렵다. 예를 들어,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언론사는 한 인물을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면, 갑자기 옹호하는 기사를 내는 것이 어렵다.
기존 기사의 연관성: 기자가 처음에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면, 나중에 반대되는 입장을 내는 것은 본인의 기사와 모순될 수 있다.
이렇기에 먼저 받아들일순 없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건이 터지면 기사를 낼 순 있겠죠
먼저 내는것과 나중에 뒤늦게 기사를 내는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1. 언론의 태도와 일관성에 대한 신뢰가 높으신 것 같고
2. 타 지에게 특종을 양보하더라도 타 지가 먼저 보도하는 게 내가 같은 날 그 특종을 따라서 보도 태도를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도 윤리적으로 낫다..
대충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뭐.. 동의하긴 힘든데 제가 뭐 더 설득할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두 번 도돌이표 찍는 건 아무래도 낭비같고, 우리 두 사람 견해에 대해서는 읽는 분들이 어느 쪽이 더 설득력있는지 판단하시겠죠.
그럼 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님 말씀이라면 조선일보가 먼저 민주당 편에서도 얘기해야죠ㅎㅎ 저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조선일보 비유라면 친윤, 친한 어디에 설 거냐 같은 문제에 가까울 겁니다.
그 정도는 손바닥 뒤집듯 할 수 있죠.
아닌 게 아니라 요새 슬 극우화하는 거 같던데요
흑백논리와 일반화의 오류가 되겠습니다
흑백논리는 뭐가 흑백논리라는 건지 모르겠고,
님은 그 하나의 예조차 든 게 없이 근거없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만..
남의 논리의 오류를 따질 때가 아니예요. 😃
하튼 이제 진짜 여기까지입니다.
한 여배우가 꽃다운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였다는 비극과
그 여배우가 15세에 28세 남성과 교제하였다는 폭로.
2가지 사건을 토대로 이루어지는 것이겠죠.
각각의 사건 둘 중 하나만 터졌어도 마음이 너무 불편한데,
2가지가 하나로 엮여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많은 정보와 의견을 쏟아내는 듯 합니다.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을 워낙 많이 견뎌오느라 감정이 무뎌져서
이 정도 불편함을 주는 사건들은 그냥 가십 수준이 된 것일까요?
'인간성'이란 무엇인가, 무엇이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