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타파] 7천억대 정부 계약에 명태균과 'VIP' 등장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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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검찰 수사기록에서
명 씨가 윤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여러 이권에
개입한 정황을 가리키는
카카오톡 대화들을 발견했습니다.
민간인 명 씨가
김영선 의원실을 지휘하며
국내 최대 방산 기업들과
수시로
연락한 사실이 확인된 건데,
이 대기업들은
각각
윤석열 정부와
7천억 원이 넘는 납품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의
카카오톡 대화에는
대통령을 지칭하는
'VIP'란
단어도 등장합니다.
오늘 <주간 뉴스타파>는
방산 대기업 특혜 의혹과
그 뒤에 드리운
명태균과 ‘VIP’의 그림자를 집중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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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① 한화 장갑차 7000억 계약...그 뒤에 명태균과 'VIP'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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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② 7100억 KTX 사업 따낸 현대로템, 명태균에게 '감사'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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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이
민간인 명 씨와
연락하며
은혜를
운운한 것은 어딘가 미심쩍습니다.
뉴스타파 취재 결과,
명 씨는
창원국가산단에
대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현대로템, 한화 등
창원 지역 소재
방산 대기업과
자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투자의 대가로
명 씨가
방산 기업에
일종의
국가 예산 특혜를 주려고 한 것은 아닌지
의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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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캔들에는..
대우조선해양도...
연결이...
되어.있다는...요...
(오늘..겸공..방송...
뉴스타파..봉지욱..기자..코너...참조)
계좌로 바로 뭘 받을 수가 없는 여건이긴 합니다.
여기저기 쿠션으로 엄청 때려놨을 것 같아요.근데 그게 다 밝혀지긴 쉽지 않겠죠..권력자들하고 엮여있으니.
방산 대기업,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