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누구는 음주운전 한 번으로 젊은 청춘을 저당잡혀 결국 목숨도 끊었는데 이 양반은 식품 농지법 다양하게 위반해도 출연이 가능하군요. 어떻게 회사 홍보를 예능으로 연결해 저렇게 출연이 가능한지 참 신기한 곳입니다.
따불로
IP 210.♡.233.2
03-14
2025-03-14 0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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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여정님 젊은 청춘 음주운전으로 방송, 연극에도 못나오게 한 게 대중이죠.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글여섯자
IP 118.♡.88.223
03-16
2025-03-16 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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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여정님 별로 적절한 비유는 아닌거 같네요.
Goldmund
IP 115.♡.131.15
03-13
2025-03-13 1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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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원래부터 백종원을 좋게 보지 않았지만, 최근 주식 상장 이후로 언론과 남초 커뮤니티에서 전방위적으로 공격이 이루어지는걸 보면 모종의 이유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쳐지나가며 2찍 대선 주자로도 거론될정도로 그쪽 동네에서 찬양하는 인물이었는데 말이죠.
두목냥이
IP 121.♡.201.113
03-13
2025-03-13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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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und님// 뭘 그렇게까지 몰고가나요
Goldmund
IP 115.♡.131.15
03-13
2025-03-13 20:50:30
·
@두목냥이님 최근 언론, 커뮤니티 반응에 대한 개인적 느낌을 댓글로 하나 적어본겁니다. 뭘 '그렇게까지 몰았다'는거죠?
원주
IP 211.♡.196.161
03-14
2025-03-14 09: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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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und님 오히려 예전부터 문제있던 인물의 민낯이 상장덕에 밝혀진걸로 보이는데요 ㅋㅋ
기업이 영리를 추구하고 빽햄 비싸게 팔수도 있지 비판할거리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런거 떠나서 백종원 가맹점 연돈불카츠 폐업률이 72프로 라네요. 우리나라 프렌차이즈 가맹점중 교촌치킨이 가장 폐업률이 낮은데 1프로구요. 한미디로 교촌치킨은 망할 가능성이 별로 없이 가맹점주들 쭉 장사하는 반면 백종원은 돈벌지만 백종원 믿고 창업한 가맹점주 72프로 망했다는 소리니 백종원 무책임하고 개판오분전 인간이구나 생각드네요. 연돈불카츠 외에 셀수없이 수많은 백종원 가맹점 맛도 천차만별이고 관리도 안되고 더본 코리아 가맹점들이 계속 망해가는데 백종원은 가맹점 망하든 말든 돈만 잘벌게 만들어진 사업 구조죠.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유죄는 아니지만 도의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block51
IP 220.♡.208.227
03-13
2025-03-13 21:16:57
·
@lskfsl님 빽햄만 문제가 아니라 국산 재료를 써아 하는 지역에서 수입산 사용한거는 불법이죠.
주식회사라서 공매도같은 회사가치가 내려가면 좋아할 세력들이 많아 공격당한다는 댓글을 보고 저도 그게 유력하다 생각했네요 잘못한건 잘못이지만 세력느낌이 강하긴 합니다
문어숙회
IP 106.♡.10.193
03-13
2025-03-13 21:54:24
·
그냥 스트리트푸드파이터나 계속 하실 것이지요ㅠ
IP 118.♡.73.79
03-13
2025-03-13 22:37:47
·
상장도 높게 되었는데다가 폐업률도 높고 지점별 맛차이도 심하고 법도 여러번 어겨서 그런거라
더군다나 더본코리아가 백다방 백종원 이라 세력이 장난칠 건덕지가 없죠...
Mr.UN
IP 14.♡.43.15
03-14
2025-03-14 0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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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식업 프랜차이즈 관련 동향을 유심히 관찰하다가 느낀 건, 더본코리아의 아이템 조리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문제가 된 연돈볼카츠는 용산점에서 두 번 시켜봤는데 입천장을 아플 정도로 찌르더군요. 기름의 온도가 적정치보다 높거나 오래 튀겼다는 이야기죠. 홍콩반점 암행조사 하는 걸 봐도 대부분의 문제는 정량 재료 안 쓰고 표준 조리법을 지키지 않고 조리해서 완성도가 떨어지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나오죠....이런 완성도로 음식을 팔면 당연히 리피트 고객은 이탈합니다. 상장사가 된 이상은 사후관리에 더 힘을 써야 하겠지요.
Mr.UN
IP 14.♡.43.15
03-14
2025-03-14 02:09:26
·
개인적으로는 최근 피자 프랜차이즈들이 한계정에 와있음을 느낍니다.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시켜먹을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최후의 보루로 생각했던 도미노피자 조차도
1. 과거 대비 치즈량, 토핑량이 터무니 없이 줄었습니다. 도미노스 같은 고가의 메이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미노피자에 시켰는데 헐벗어서 토마토 소스들이 탄 민둥산 같은 피자가 왔길래 사진 찍어서 본사에 클레임했더니 "확인해 보았으나 정량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고객님~"과 같은 멍멍이 소리만 돌아오더군요. 도미노 피자 진출 첫해부터 참 열심히 먹었었는데...
2. 징그러운 가짜치즈 그리고 가짜치즈 섞는 곳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원래 본사 레시피가 그런건지 일부 업주의 일탈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짜치즈 역시도 한번 격고 나면 그 브랜드는 다시는 안 시키다 보니 이젠 시킬 곳이 별로 없네요. 아 그러고보니 파파존스도 강남지역 한 지점에서 이벤트데이에 가짜치즈 팍팍 쳐서 보낸거에 한 번 당한 후 안 먹는다는..
"터무니 없는 가격+턱없이 부족 또는 사기 토핑"이 근본적 문제
대안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모짜렐라 치즈와 닥터오트커와 같은 퀄리티가 괜찮은 냉동피자를 사서 토핑을 보강해가며 먹는 것입니다. 오븐 예열하고 굽는데 배달 오는 것과 비슷한 시간이 들어가고 번거롭기는 하지만 거지같은 음식을 입에 넣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꾹 참습니다. ㅠ
별로 적절한 비유는 아닌거 같네요.
프차 잘못을 점주로 돌리고 햄은 비싸다 하는 소비자한태 돌리고 아이러니합니다
상장사 대표이자 대주주이시기도 한데...
사실상 이제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원툴의 커피전문점이 되어가고 있어서...
새마을식당도 한신포차도 홍콩반점도 다 하양세 타고 있는데
그런거 떠나서 백종원 가맹점 연돈불카츠 폐업률이 72프로 라네요. 우리나라 프렌차이즈
가맹점중 교촌치킨이 가장 폐업률이 낮은데 1프로구요. 한미디로 교촌치킨은 망할 가능성이
별로 없이 가맹점주들 쭉 장사하는 반면 백종원은 돈벌지만 백종원 믿고 창업한 가맹점주
72프로 망했다는 소리니 백종원 무책임하고 개판오분전 인간이구나 생각드네요.
연돈불카츠 외에 셀수없이 수많은 백종원 가맹점 맛도 천차만별이고 관리도 안되고 더본 코리아
가맹점들이 계속 망해가는데 백종원은 가맹점 망하든 말든 돈만 잘벌게 만들어진 사업
구조죠.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유죄는 아니지만 도의적으로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형사 입건된 게 충격이네요.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어떻게 쉴드가
불가능하네요.
구멍가게도 아니고, 요식업계를 대표
한다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실수인가요.
잘못한건 잘못이지만 세력느낌이 강하긴 합니다
더군다나 더본코리아가 백다방 백종원 이라 세력이 장난칠 건덕지가 없죠...
특히 문제가 된 연돈볼카츠는 용산점에서 두 번 시켜봤는데 입천장을 아플 정도로 찌르더군요. 기름의 온도가 적정치보다 높거나 오래 튀겼다는 이야기죠.
홍콩반점 암행조사 하는 걸 봐도 대부분의 문제는 정량 재료 안 쓰고 표준 조리법을 지키지 않고 조리해서 완성도가 떨어지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나오죠....이런 완성도로 음식을 팔면 당연히 리피트 고객은 이탈합니다.
상장사가 된 이상은 사후관리에 더 힘을 써야 하겠지요.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시켜먹을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최후의 보루로 생각했던 도미노피자 조차도
1. 과거 대비 치즈량, 토핑량이 터무니 없이 줄었습니다. 도미노스 같은 고가의 메이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미노피자에 시켰는데 헐벗어서 토마토 소스들이 탄 민둥산 같은 피자가 왔길래 사진 찍어서 본사에 클레임했더니 "확인해 보았으나 정량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고객님~"과 같은 멍멍이 소리만 돌아오더군요. 도미노 피자 진출 첫해부터 참 열심히 먹었었는데...
2. 징그러운 가짜치즈
그리고 가짜치즈 섞는 곳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원래 본사 레시피가 그런건지 일부 업주의 일탈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짜치즈 역시도 한번 격고 나면 그 브랜드는 다시는 안 시키다 보니 이젠 시킬 곳이 별로 없네요.
아 그러고보니 파파존스도 강남지역 한 지점에서 이벤트데이에 가짜치즈 팍팍 쳐서 보낸거에 한 번 당한 후 안 먹는다는..
"터무니 없는 가격+턱없이 부족 또는 사기 토핑"이 근본적 문제
대안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모짜렐라 치즈와 닥터오트커와 같은 퀄리티가 괜찮은 냉동피자를 사서 토핑을 보강해가며 먹는 것입니다. 오븐 예열하고 굽는데 배달 오는 것과 비슷한 시간이 들어가고 번거롭기는 하지만 거지같은 음식을 입에 넣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꾹 참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