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데스크톱 피씨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정확히는 업그레이드 하는 비용을 지출하면서
데스크톱 피씨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기기 (스마트폰)로 대부분의 인터넷 접근을 하고
화면 크기가 필요한 일들도 아이패드 등의 패드로 하고
피씨가 필요한 경우에도 노트북을 착 펴서 하는게 편하지
부피가 크고 이동이 어려운 데스크톱에서 하는게
굳이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필요한 경우에 있어서
여전히 데스크톱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필요한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일단 게임을 전혀 안 함...)
AI 같은 걸 돌려보려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당분간 그럴 일도 없고요.
예전에는 피씨에서 동영상 편집 때문에 피씨의 성능이 필요했던 것 같은데,
4K 동영상의 간단한 컷 편집 정도 하는 정도는 이제 아이패드로도 충분하더라구요.
패드 들고 다니면서 앉아서 하는게 더 효율적이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굳이 피씨가 필요한 이유는
로컬 하드디스크의 사용이 필요한 경우 정도?
나스도 있지만, 나스에서 하는 거랑 로컬 디스크에 하는 거랑은 좀 다르기도 하고요.
(좀만 생각해보면 결국 대체할 수 있기는 하겠네요)
그 외에는 대부분 노트북도 충분히 빠른 것 같고요 (125H 씨퓨의 노트북이 있어요)
아무데서나 펴서 쓸 수 있는 것도 좋고, 심지어 데스크톱 보다 전기도 덜 먹어서
데스크톱 피씨 앞에 잘 앉지 않게 되네요.
그리하여, 언제일지 모르는 다음번 업글때는 미니 피씨나 보게 되지 않으련지..
그래서.... 다른 분들은 데스크톱 피씨는 어떻게들 사용하시나요?
그런데 하드코어한 실무작업할떄는 데탑만한 안정감이 또 없는것 같아요
본격 업무용 아닌이상은 굳이?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사무실도 이제는 제발 미니피씨로해서 모니터뒤에 붙였음 합니다. 데스크탑은 사무실구축할때 너무 전선이 복잡해져요.
중저가 노트북을 쓰시면 욕 나오실 슈있어요.
중급 이상의 데탑은 필요합니다.
자연스럽게 그 큰모니터에 맞는 UI/UX를 제공하는 OS가 필요한데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게 데스크탑 이니까…
결론적으로는 데스크탑은 직장인한텐 꼭 필요하네요. 직장인들은 잠자는 시간을 빼면 하루의 절반 이상을 회사에 있으니…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하시는 분 아니더라도 주식을 하거나 모니터에 이것 저것 엑셀등등 띄어놓고 사무를 할때 모니터가 크면 그만큼 능률이 올라가죠)
덕분에 집안의 전기요금도 상당히 줄어들었고, 집안 공간도 정리되고 좋으네요. ^^;;
물론 별도의 모니터는 운용 중
하드디스크는 가끔... 외장형 및 나스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돈을 투자하면 데스크탑이 노트북보다 훨씬 성능이 좋습니다.
들고 다닐거 아니면 데스크탑이 가성비가 좋죠.
목이 덜 아파서 좋아요
좀 쾌적하죠
일단 가성비에서 비교 불가
우수한 발열 관리로 인한 소음, 성능 유지력 문제에서 자유
하드 같은 확장성, 부품 교체가능
이에 따른 수명
데탑은 10년이상 굴리는 분들도 간혹 보이죠
큰 화면이 필요하다는게 보통은 태블릿 노트북이 아니라 27인치 이상의 모니터를 얘기하는데, 여기에 노트북을 물리고 안 들고 나간다고 생각하면 비효율적이죠
타이핑이 빠름
단점 : 전기세는 많이나옴
많은 모니터 달때 필요해요
그 외 : 게임 제[외: 무필
이지 않을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좋은 모니터 구입하고 노트북을 모니터에 연결해서 쓰시면 다 해결 될 듯하네요. 그럼에도 이렇게 망설이시는 이유는 과거 부터 써오던 "습관"이 자꾸 걸리시는 것이겠지요. 나스 사용하실 정도면 뭐 굳이 대체할 방법에 대한 조언 보다도 결심에 도움을 받기 위해 쓰신 글일테지요.
그냥 과감하게 데스크탑을 치우세요. 나중에 아쉬워서 따로 저렴한 데탑을 들이더라도 일단 치워보면 답이 나올겁니다.
뭘 하든지간에요.
하물며 클량만해도 컴터로 키보드, 마우스 쓰는게 편하네요.
개념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타 백업의 최후 보루.
모든 프로그램 실행의 보루.
모든 게임실행과 보관의 보루.
모든 업무처리의 보루.
핸드폰,태블릿은 갑작스레 망실되거나 사라질 수 있지만
데스크톱은 그럴 가능성이 낮습니다.
자동차(모바일폰)가 빠르고 집처럼 편하게 느껴지지만
집(데스크톱)을 대체할 수는 없는것과 마찬가지 아닐까요.
노트북은 저렴한 노트북 있는데 전원 연결상태에서는 종종 팬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데스크탑 컴퓨터는 내장형그래픽을 사용하는데 소음이 없어 조용합니다. 켜져있는지 모를 정도로요.
노트북도 비싼 제품을 구입하면 소음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 지 몰라도 그 가격이면 저렴한 데스크탑
구입이 가능합니다.
모니터 여러개 연결할 때도 데스크탑이 더 여유가 있습니다. 주식을 자주 사고 팔고 하는 사람들은
모니터 2~3개가 필수라고 할 정도 모니터 1개로는 불편해서 여러개 연결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하이파이 오디오앰프는 요즘 DAC내장형이 대세라 웬만한 제품들 DAC 내장되어 있는데
옵티컬입력이나 코엑셜 입력 단자는 100% 있고 USB입력은 없는 제품도 많습니다.
데스크탑 메인보드에 광출력 단자가 있는 제품도 있고 ASUS 메인보드 같은 경우 밖에 없더라도 브라켓을
연결할 수 사용할 수 있는 단자가 마련되어 있더군요.
노트북에 광출력단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없습니다.
노트북에도 모니터 여러개도 연결하고 HDMI단자를 이용해서 광출력 컨버터로 광출력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노트북에 그렇게 연결할 것이면 노트북을 사용할 이유가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마우스로 하는 작업들.
게임이 아니더라도 각 잡고 자료를 찾거나 생산성 있는 작업을 하거나 등등 랩탑, 데스크탑의 키마 조합이 필요할때가 있죠. 랩탑 vs 데스크탑은 밖에서 쓸 일이 있으면 랩탑이고, 아니면 무조건 데스크탑이고요.
PC는 게임빼면 얘기가 안됩니다.
PC의 부품 리뷰 벤치마크도 게임으로만 합니다.
AI이런거 없어요.
큰화면과 편한 주변기기 키보드, 마우스 기타를 원한다면,
제대로된 노트북 독이 있으면 다 해결되죠. 집에서 사용할 때 독에 꼽아서 모니터로 작업하다가
좀 편하게 소파에 앉아서 보려면 그냥 노트북 빼서 하면 되고...
심지어 게임도, 스트리밍이 되니, 완벽하진 않더라도 그런데로 즐길수도 있구요.
자주 하지 않는 게임조차 콘솔로 하다보니 PC켤일이 없네요.
pc로 보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작은 글자 읽다보면 눈이 뻑뻑해지고 피곤해져서
pc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