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카페가서 커피 먹느니,
공용오피스 라운지 이용권 끊고 이용하는게
비용면에서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대부분 프리랜서나 직장인 등 업무를 하는 분이실텐데, 책 펴고 인강 듣고 하는게 이상해 보이거나 공간에 맞지 않는 행동일지... 오늘도 카페를 가며 고민을 해봅니다.
매번 카페가서 커피 먹느니,
공용오피스 라운지 이용권 끊고 이용하는게
비용면에서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대부분 프리랜서나 직장인 등 업무를 하는 분이실텐데, 책 펴고 인강 듣고 하는게 이상해 보이거나 공간에 맞지 않는 행동일지... 오늘도 카페를 가며 고민을 해봅니다.
노트북: MacBook Pro 16인치 M4 Max 휴대폰: 아이폰 16 Pro
열차 이용 안해도 사용할 수 있나요?
근데 생각보다 시끄럽고 이상한 사람도 많은데 요즘은 스탭이 적어서(반무인) 항의할 곳도 없는 경우도 있어요.
공용 오피스보다 공부 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지금은 꽤 많아 졌습니다.
용도 생각하면 스카를 쓰시는게 훨씬 싸고 좋을것 같은데요?
한달에 40인가 내고 1인실에서 3개월정도 이용 했었습니다.
일+공부+자기계발 하기 좋았던거 같습니다.
근데 고서관은 그 동네 관종들 다 모아두는데로 바뀐지 오래되서... 한번 가봐서 분위기 보시고 좋으면 모르겠는데 추천하기 좀 어렵구요.
청소년 센터가 요새 여기 저기 생기는데 거의 성인들도 써도 됩니다. ( 근데 근처 학교들 시험기간에는 아주 난리 납니다 ㅋㅋ 그냥 보고 있으면 귀엽긴해요. )
독서실들은 장사 안되서 거의 스카로 바뀌고 있구요, 공유 오피스로 바뀌는경우도 있고, 같이 하는데도있고...
고시원도 요새 공부하는 사람들 모이는 동네가 없어져서 ( 신림, 노량진 전부 이제 그런 동네 아님... ) 아예 없어지거나 1인 공간 같은 느낌으로 많이 바뀝니다.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이런 공간이 있는경우도 있고, 아파트에도 있는 경우도 있더군요.
젊을때 뭔가 목표하는걸 위해서 공부하는건 참 아름다운 일 인것 같아요.
힘내세용!
이어폰 백색소음 들으면서 나름 잘이용한것 같네요
뭐 다른사람 시선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