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 검색해보다가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게 뜨길래
눌러보니 쿠팡 링크가 열렸습니다.
쿠팡와우 재가입시 18,000원 할인쿠폰 지급이 되며 이것이 반영된
가격이었습니다. 판매가가 30,000이면 12,000원으로요.
쿠팡외우 재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쿠팡외우 월 이용료 및 결제 절차가 뜨겠지?
가격보고 고민해보자..라고 생각하고 버튼을 누르니…
가입되었습니다…가 뜹니다. 정말??
기왕 이렇게 된거 구입하자. 하고 물건은 구입했습니다.
다음달 원치 않는 쿠팡와우 결제를 믹기위해 비로 해지 하려고 했더니…
스크롤로 줄줄이 이런 이런 해택을 지금 바로 포기할거야??
이런이런 혜택도 지금 포기할거야??? 바로 사라진다??
이런식으로 고민하고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고객 붙잡기 위한 기업 입장은 이해하는데… 묻지도 않고 어떤 결제수단으로 월이용료를 지불할건지 얼마가 나가는건지 안내도 없이 바로 가입되는것과 …
반대로 해지시 한달간 혜택유지가 됨에도 불구하고 바로 사라지는것 처럼 표현하고 혜택포기라는 단어로 묘하게 기분 나쁘게 하네요.
할인받아 물건은 구입했지만 가입과 해지의 방식과 차이가 너무도 크게나고 방식도 마음에 안드네요.
그럼에도 5일 뒤까지는 재가입시 18,000원 할인 쿠폰 지급 이벤트를 하는것 같으니 참고하십시오^^
덜 쓰니 카드 사용액은 줄고 통장은 여유가 생겼습니다.
게다가 로켓프래시 당일배송 시간적이익만 빼면
네이버가 더 싸더군요.
/Vollago
경우가 다 다른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