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이재명이 죄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검찰이 기소한 수십건의 사건들을 보고 저렇게 많은 사건들이 기소 된 것을 보면 정말로 죄를 지은게 한 두개는 있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 법원과 짜고 심우정과 대검 수뇌부가 윤석열을 탈옥시키고 하는
말도 안돼는 변명을 듣고 진심 저렇게 법을 교묘하게 어기고 장난질 치는 검찰과 사법카르텔을 보니깐 수십건의 이재명 기소 사건도 전부 검찰이 증거나 법리를 조작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명백한 내란 외환죄로 구속된 국사범인 내란수괴도 온갖 법을 악용 왜곡하여 탈옥시키는 것을 보니 저렇게 파렴치한 검찰이라면 법률을 왜곡하여 무고한 사람을 기소하는 일 쯤은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할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온전히 믿지 못했는데 이제는 100% 믿게 되었습니다
빨리 내란수괴를 다시 재구속하고 법의 심판을 받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선다면 다시 대한민국의 사회 시스템들이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고 제대로된 행정부가 나라를 이끄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일찍 찾아보셨다면 의심 안들었을겁니다.
이렇게 검언유착이 무서운 겁니다.
탄핵은 무조건 되겠지만 이후에 또 탈옥하려 미리 작업을 해놓고 있겠죠.
그런데 알고보면.. 이 대표만큼 깨끗한 사람도 없습니다.
기레기들이 알고서도 그런겁니다. 검언유착이고 같이 해먹을려고 한거에요. 털어서 나온 먼지를 그냥 핵폐기물로 확대 재생산 했다고 봅니다.
일단 이분은 다수와 낮은 자를 위한다는 걸 알아버렸네요 ^^;
다수와 낮은자를 "위해서",
괘씸죄로 사냥당하고 있는 듯해요.
낙지탕탕이가 볼때 얼마나 괘씸했겠어요.
민은 인의 계몽을 받아 지도를 받아야 하는데, 감히 민이 인과 같아지려고 하고
민을 위한 정치를 하니.. "어딜 감히"라고 피가 거꾸로 솟았겠지요.
하여튼, 민주주의의 적들입니다.
하물며 검사 지들도 다 범죄자입니다.
워크샵 들어간 항목들, 각종 공사비, 기자재 구입 제대로 까보면 다 나옵니다.
더 비싸게 단가 올려서 실제로는 저급 제품 받고 차액 리베이트 받는 일이 여기저기서 얼마나 허다한데요.
솔직히 까려면, 예산 세부 내역 하나 하나 국정감사때 다 까볼 수 있어요.
거기에 쏟을 인력과 에너지가 없으니까, 교통 단속 하는둥 마는둥 하는 것 처럼 일시적으로 보고 넘어갈 뿐이죠.
안들키면 그만이라는 인식이 사회에 당연한 관용으로 팽배해져 있습니다.
강한 행정가가 끊어주는 수 밖에요.
이미지상 저따위 범죄를 덮어씌우기 힘들건데,
이 두가지가 이미지를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기레기와 국짐, 정부, 비명계, 깨끗한 척하는 문정권에게까지 미움 받았죠.
윤석열 기각되면 ,
이번 내란사태 때 국회로 빠르게 가기위해 과속한 국회의원 경찰에 맞섰던 시민이 전과자되는 겁니다
소방차가 불끄러 가는 와중에 막고있는 차를 밀고 간겄이고 경찰차가 출동하면서 신호위반을 하는 것 마냥 권력을 감시하고 엄단 하지 못한 공권력의 빈자리를 채우다가 보통 사람은 하지 않을 공익과 자기피해 중 자기피해를 선택한 결과입니다
옹호하는 듯 비판하는 것 같아 보여 씁니다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그것들이 잘못이라고 인정한다 한들 지금의 윤가 일당과 비교하면 비교할게 될까요. 비교조차 부끄럽습니다.
솔직히 내부에서도 저런걸로 공격하는게 현실이니까요..
티끌만 없었으면 아마 아무도 공격을 못했을것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답답해서요.
인권변호사가 아닌 검사 판사를 선택했더라면, 한쪽 편만 들어서 아군을 두텁게 가져갔더라면, 부모를 잘 타고 나서 중앙대가 아닌 서울대 법대를 갔더라면, 정치 하기 쉬운 국힘이었다면, 전화한통으로 다 없던걸로 만드는
인맥이 있었다면, 저 티끌은 드러나지도 설령 알려져도 공격받지 않았을 겁니다
10년전 발생한 성폭력이 국회법을 어기고도 1심을 5년째 하면서 국회의원이 된 자들과 비교하면 그들은 전과가 없습니다 뻘에서 시궁창에서 가시밭에서 옳은 일을 하면서 생긴 흉터를 알아보지 못하면, 같이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공감합니다.
문통처럼 단정하고 고결해 보이는 사람한테는 그렇게 못할걸요.
검찰 언론이 맘먹으면 어떤 짓이든 할 수 있다는 걸 부정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해 봐야 안 먹히는 사람한테는 할 엄두를 안 내는 것이고
이대표처럼 거친 이미지를 가진(가졌던) 사람은 이렇게 하면 먹히니까 감히 이런 짓을 하는 거지요. 공격과 모함의 근거 또는 빌미가 된 것도 사실.
많은 분들이 잊어버리셨는데 지난 번 대선 1년~6개월 전까지도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 이대표한테 찜찜함을 가졌던 분들이 태반일 겁니다.
나는 안 그랬어 하시는 분들... 글쎄요? 저는 이재명 비토정서가 지배적이던 시기에도 비교적 유보적 입장 가졌었고 이재명에 대한 찜찜함을 걷어낸 것도 평균보다 늦지는 않은 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그리 엄청 오래된 건 아니거든요. 그래봐야 3년반~4년 전 이쪽저쪽...
진면목을 알게 되면 지지할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진면목을 아직 모르거나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이 저쪽에 아~주 많이 있는 거 사실이잖아요. 그들이 여러분(이재명 지지자)이 예전에 그랬던 것보다 이재명을 더 곱게 봐 줄 이유가 없고 그 정서에 저 이미지가 영향을 주고 있는 건 사실.
자신들 또는 비슷한 사람들이 어땠는지 생각해 보시고, 다른 사람들은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거라는 거 인정하고, 그 이미지 희석시키고 다른 긍정적인 이미지 만드는 게 중요한 과제이지 없다고 하면 그게 없어지나요.
이대표에게 큰 흠이 있다거나, 검찰 언론이 그럴만 했다고 생각하는 건 전~혀! 아닙니다.
터무니 없는 모함과 공격이었고, 그걸 다 받아내고 살아남았으니 오히려 그 반대죠.
이재명 대표 과거 이야기하는데 왠 수박이야기를 하는지 그수박의 대표주자 이낙연이 내부비판이라면서 이재명을 그렇게 공격했습니다
이재명 관련 일에 예로 들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클리앙에서는 경어체를 쓰기로 약속이 되어 있고 이에 존대말을 쓰고 있습니다 사회통념상 정해진 이름을 불러주는 것 또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이죠
그런데 지금 잘있잖아요
이재명은 반드시 이길수있게 응원합니다!
1. 극우 매국좀비 10 (절대 안 변함)
2. 2찍 20 (극우 매국좀비와는 다르게 정상인 척 하면서 죽어도 2찍하는 세력)
3. 자칭 중도 30 (검언유착에 휘둘리는 냄비)
4. 야당 성향 40
이중에서 투표에서 중요한 변수가 되는 것이 자칭 중도 30% 입니다. 이분들이 냄비성향이 강해서 검언유착에 의해 휘둘리면 2찍을 하게 됩니다. 이 분들 다수가 이재명이 아직도 유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사건이라도 판사에 따라서 판결은 천지차이일 수 있는게 재판입니다.
판사의 성향도 좌우가 있고 판사 개인적으로 이재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판사도 있기때문에
이재명측에서 아무리 훌륭한 변론을 했다 하더라도
검사측에서 아무리 말도안되는 증거를 내밀어도
판사의 판결은 권능에 가까운 하늘의 뜻 수준이죠.
그런 판사에게 재판이 배정되서 유죄판결이 날때까지 문어발식 기소를 하는게 우리나라 검찰 수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