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율 에이전트 '마누스'의 정체는
이전 글에서 언급한 그대로였습니다.
마누스의 소스코드는 유출 되었고, 이에 창업자가 대응하며 대답한 부분을 종합하면,
Qwen 모델을 목적에 맞게 파인튜닝하고,
다중 에이전트 기능을 독자 개발하였으며,
그 외의 수십가지 오픈소스 를 재조립한 많은 도구들로 플랜을 짜고,
Todo리스트를 만들어 진행해 가는 식입니다.
최종적으로 클로드3.5를 도구를 활용해 사용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다만, 유출 된 소스는 이러한 구조 중에 일부였고,
이는 사용자가 필요한 작업 요청을 했을 때 그 사용자가 접촉한 영역에 한정 되었다고 합니다.
마누스의 정체는 다수의 도구를 통합한 가장 잘 만든 현 시점의 에이전트로...
정리하면,
클로드 소넷3.5 + 독자 개발한 파이썬 코드 및 핵심 코어 기능 + 구현 설계를 돕는 파인튜닝 된 Qwen. + 다수의 오픈소스.
3.5 소넷의 '브라우저 유즈' 를 사용하고도 이 정도라면, 3.7을 적용했을 때 더 나은 결과물을 가져올 듯 합니다.
2. 제미나이 3월12일 신 모델 출시
프로 추론 모델이라고 하네요.
3. R2가 이번 달 내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4. 최근 중국과 홍콩 등에서 과거 구글 연구팀이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
여러 종류의 모델을 공개하는 식의 퍼주기 행보를 이어가는 팀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영상 관련, 보이스 관련, 음악 편집 관련....쏟아 내는 중의 상당 수가 중국 쪽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