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나 코인, 펀드 같은거는 관심도 없고
그런거 굴릴 재주도 없어서 10년 넘게
이 '풍차돌리기'로 돈을 불리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종잣돈 자체가 얼마 되지 않으니
돌려봐도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려웠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규모가 되니 할만 하네요.
월마다 만기되어 돌아오는 금액이 일정하지는
않으니 이자수익이 월마다 들쑥날쑥 합니다.
이걸 계속하다보면 언젠간 '티끌모아 태산'이란
속담이 거짓은 아니란걸 알 수 있게 됩니다.

주식이나 코인, 펀드 같은거는 관심도 없고
그런거 굴릴 재주도 없어서 10년 넘게
이 '풍차돌리기'로 돈을 불리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종잣돈 자체가 얼마 되지 않으니
돌려봐도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려웠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규모가 되니 할만 하네요.
월마다 만기되어 돌아오는 금액이 일정하지는
않으니 이자수익이 월마다 들쑥날쑥 합니다.
이걸 계속하다보면 언젠간 '티끌모아 태산'이란
속담이 거짓은 아니란걸 알 수 있게 됩니다.
이거 귀하군요..
저는 26주 풍차를 돌리고 있습니다.
요즘 예금 금리가 워낙 낮아져서 예적금이 꺼려지긴 하더라구요.
사실 진짜 중요한건 투기적인 수익률이 아니라 모으는 원금의 규모인데,
다들 많이 모을 생각은 안하고 불리기만 하려는 것 같아요. 쩝
단점은 예금자보호가 안되고,
장점은 왠만한 제2금융권이나 상호금융보다는 훨씬 안전하다는 거죠.
예금자 보호 안되는 건 리스큭가 있죠..
총 1천4백 정도 드는거 같고 1주에 이자 7천원 들어옵니다 ㅠㅠ
만기 1~3개월 남은 채권들이라 금리에 따른 변동성이 거의 없고,
원금까먹을 확률이 거의 0에 수렴합니다
해외투자 개미들이 많이들 하고 있는 SGOV입니다.
네.. 국채를 직접 매입하면 금리영향을 바로 받는데, 얘는 단기채라 금리영향을 서서히 받습니다.
장기채는 금리변동 시기에 큰 돈 잘못 물리면 진짜 골치아픕니다.
포지션 전환할 시간을 주면서 월 배당을 받으니까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달러 금고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 시점 배당률에 만족하면 한동안 그대로 들고 가도 되구요.
버핏이 이번에 개별주 정리하고 나온 현금을 거의 여기다 보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