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유선): 펜슬 끝에 뚜껑열면 라이트닝(8핀) 달려있어서, 구형 아이패드에 꽂으면 페어링과 충전 동시 진행(요즘 c type 아이패드와는 호환 안됨)
2세대(무선): 펜슬을 아이패드 측면에 붙이면(자석) 페어링 및 충전 동시 진행
2세대(유선): 사진의 펜슬을 얼마 전 구입. 아이패드 측면에 붙는데 페어링이 안됨. 어? 하고 찾아보니 c to c 케이블로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연결하면 페어링 됨. 페어링 하고 아이패드에 붙여두니 잘 붙어있는데 충전은 안됨. 음... 금방 충전되고 오래가서 쓰는데는 문제 없는데, 이전에 붙여두면 자동 충전되던게 더 편한 것 같기도 하네요.
처음에는 c type 포트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전에 맥북이나 아이패드의 케이스 살 때 가끔 곤욕스러웠는데, 이제 펜슬도 포함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