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가 자주 튕기고, 오류를 자주 내뿜는 등의 이유로,
대체재를 찾아냈습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빠른 속도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커서 대비 장점은 튕기는 일이 없고, 라이센스가 반값이지만, 다소 보수적인 업데이트 정책을 취합니다.
기능추가가 늦다는 얘기죠. 그럼에도 요즘은 속도를 내는 편입니다.
코파일럿 기본
- 루코드 + 클로드
- 옵시디언 및 플러그인
- Trae의 보조.
이런 구성인데요.
루코드는 VSCode 확장에 있으니 Roo Code로 검색하시면 바로 나오는데,
이게 API연결 및 룰스 설정이 상당히 디테일하게 할 수 있어서,
API 비용 감소 및 세분화된 설정을 통해 효율적인 작업을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커서 보다 나은 모습이라고 할 정도로 출중합니다.
Trae는 무료지만 많은 사용량을 제공하지 않으니
같은 문서(보안이 높지 않은 것으로, 바이트댄스 제공 앱이므로)를 이것으로 열어
클로드3.7을 중간 중간 섞어 쓰는 용도로 씁니다.
어차피 같은 문서를 다른 앱이 열어서 쓰게 되는 것이니
코딩 또는 블로깅 등에 쓰면 효율적인 세팅을 말씀드려 보았습니다.
아참! 코딩 보조라고 하지만
이런 툴들이 문서 관리에도 용이 합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말씀드리면,
옵시디언에 Smart Composer라는 문서 편집에 좋은 AI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LLM은
소넷 3.5와 제미나이 2.0 플래시를 주력으로 사용 중이고,
만들어진 코드 또는 플랜을 담은 문서 등의 문제를 발견하거나 개선할 때
클로드 소넷3.7을 사용합니다.
제 체감으로는 비단 코딩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3.7이 가장 나은 것 같네요.
GPT를 메인으로 쓰며 저도 보충이 필요할 때는 클로드로 마무리 하는 편 입니다.
이런 툴 없이 그간 어떻게 일했는지 잊을 정도로 편하긴 합니다. (사람이 바보가 되어 가는 중이겠지요 ㅠㅠ)
GPT는 plus만 구독해놔도 o3-mini랑 gpt-4o, o1 편하게 쓰기 충분한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