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는
어느순간 윤과 국힘이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집단이 아닌 예전에 나라와 국민을 일본에게 팔아먹고 자기들은 엄청난 부를 쌓고 대대손손 잘 살아오던 세력들과 같은 것들이란 판단에
제가 707 단독임무 가능한 저격수로서 매일 교육 받고 훈련 받은대로. 판단 되었던 바를 글로 올렸던 내용입니다.
이 글이 박제되어 제가 반국가 세력을 성토하는 글마다 따라다니며 제 글의 본질의 뜻을 오염시키고 글을 못올리게 막으려는 2찍들의 방해 조작질이라는 판단에
그 박제 링크가 댓글로 달리면, 저는 그 댓글에 오히려 공감을 표시 하면서 지내 왔습니다.
제 판단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윤석열과 국민의 힘은 확실한 부일 매국 집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때의 제 판단이 조금도 부끄럽거나 거추장 스럽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때 올바른 판단을 했고 그 판단은 지금도 유효 합니다.
거기에 "그럼 혹시 안중근 의사도 살인자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응대하시는 분이신데 어떤 대화가 가능할까요 *^_^*
다만 저의 단독 판단이 아닌 모두의 판단이 뒷바침 되어야 갰지요.
본인의 폭력적인 생각을 안중근 의사와 동일시 여기시는 건가요?
우리는 저들과는 다르게 평화적이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승리합시다
그날이 느리지만 다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분노의 투표로 보여주십니다
세상은 그렇게 아룸답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그냥 감수하셔야죠
법치국가에서 법을 무시하면 윤석열과 다를게 없죠
그러나 서부지법 폭동은 공권력이 학살을 하는 상황도 아니고 법치안에서 다투고 항변할수 있는 일을 물리적 폭력으로 공포조장을 하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서부지법 폭동에 공권력은 최소한의 방어를 하며 폭도들을 체포하였고 체포과정역시 미란다고지와 친절한 안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건 그들이 유약해서가 아니라 법치를 수호하고 과잉될 공권력을 조심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뜻이 있다면 인내심을 바탕으로 법치에 의한 해결을 먼저 기다려보고, 행여 탄핵이 취소되어 윤정권이 부활하고 국민대학살극이 벌어질때 나서볼수 있는 일입니다. 어차피 민주경찰은 과도하게 못할테니 그 범주아래서 진상한번 피워보겠다는 서부지법 사태는 정의도 아니고 결연한 의지의 투영도 아닙니다. 과거 쇠고기 집회때 MB가 북파요원을 반대집회에 투입할때 그 불확실한 폭력의 가능성에도 나선 시민들이 적지않습니다. 몰래 안보이는 곳에서 쌍방의 폭력을 부추기는 저격이 아니라 정말 공포와 살육의 시간이 왔을때 시민의 편에 나설수있는 결의가 더 진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