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조금은 3월 종료될 예정이였지만 전기차 판매량증가로 인한 자금 부족으로 1월 종료
캐나다 교통부에서 공식적으로 보조금 소진으로 인한 1월 조기 종료 소식을 공표 하기전에
테슬라 딜러샵 4곳에서 8600건의 판매 거래 등록
그 결과 보조금이 1천만달러 초과공급 되었고 다른 업체들은 받지 못한 상태에서 종료
캐나다 차량 협회는 공식 조사를 촉구
어제 캐나다 교통부는 공식 조사에 착수한다고 언급
현재 의혹은 보조금 소진으로 인한 조기 종결 정보를 미리 알았는지
8600건이 실제 거래인지 아니면 딜러샵을 통한 선거래인지 확인
보조금은 판매자가 인수후 청구해야함
3일동안 테슬라 딜러샵 4곳이 청구한 보조금은 전체 남은 보조금의 40%인 4300만달러
As per Transport Canada rules, rebate applications "must" be filed before the car is delivered.
보조금 신청은 차량이 고객에게 배송되기 전에 제출입니다. 차를 받았는데 보조금이 소진되어 할인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온라인 주문이 몰렸다면 이를 차량 배송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보조금 종결 정보를 미리 알았는지 의혹은 본인의 개인적인 의혹인지 기사가 있는지 알려주시겠어요? 관련기사 다 찾아보는 중인데 그런 의혹은 본 적이 없어서요
보조금 잔액 정보는 캐나다 교통국이 공지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1월 10일 기준으로, 캐나다 교통부는 소비자 프로그램에 약 7,100만 달러가 남아 있다고 밝혔지만, 월요일에 프로그램 자금이 바닥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 교통부는 모든 제조업체, 딜러십 및 공인 판매업체에 iZEV 인센티브 제공을 고객에게 중단할 것을 요청합니다." 캐나다 교통부는 자동차 산업 전문가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즉, 교통국 공지 후 소진까지 10, 11, 12일 사이에 신청이 쏟아진걸로 보입니다.
원칙상 보조금은 선신청 후 고객인도이나, 이를 준수하지 않아도 관행상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다른 딜러쉽들은 차를 사러 온 고객에게 먼저 차를 인도하고 서류작업을 뒤늦게 해서 환급 받는데 테슬라에게 밀려서 보조금을 떼이게 된 상황이죠. 원칙을 어겨서요.
반면 테슬라는 현재 이런 대규모 신청이
1. 미뤄놓은 차를 일괄 청구한 것인지 (암묵적 허용)
2. 사흘 이내에 주문이 몰린 것을 인도 전 선 청구 (원칙 준수)
둘 중 어느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을 조사할 것으로 보이나 조사한들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나올 건덕지가 없을것 같네요.
보조금 소진 임박은 정부에서 직접 공지한거고, 사후 신청을 남들보다 발빠르게 한 것도 죄가 안되고, 신청을 먼저 접수하고 차량 인도를 나중에 한다면 그게 더 정석적이니까요.
존재하지 않은 고객 정보로 미리 찜을 했고 실제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점인데, 고객 정보 없이 보조금 신청할 수 없으니 현실성이 떨어지는 가정입니다.
아무 맥락 없이 툭 던지고 부정이 있는 것처럼 의심을 하게 만드니 구체적인 내용을 더 조사해서 붙였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 뭔가 잘못된게 있다고 의심되시면 저처럼 구체적인 내용을 찾아서 비난하시면 됩니다.
관심 가는 주제 위주로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요?
제가 욕먹을만한 행동에 대해 코멘트를 전혀 안한다고 생각하시면 제 글과 댓글을 다 읽지 않으신겁니다.
일관성 있게 일론머스크에 대해 팩트가 확인되지 않은 부정적 기사들만 일관성 있게 퍼오거나 팩트체크 없이 조롱하는 분들은 비판하지 않으시나요? 물론 그러실 의무가 없습니다. 제가 위에 말했듯, 커뮤니티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곳이지 중립적일 필요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