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09202
어도어 측은 "하니도 '아일릿 멤버 세 명이 모두 인사했다'고 밝히고 있다. 하니는 '무시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잘 기억나지 않는데 그냥 모른 척 하고 지나가라고 한 것 같다'라는 게 하니의 이야기다. 그러자 민희진이 '무시해? 모두가 널 무시한 거니?'라고 하면서 '무시해'로 사건을 키웠다. 또 '너 인사 받지 말라고 한 게 매니저가 시킨거냐'고 묻자 하니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면서 민희진이 허위 명분을 만들었다고 주장, 하니 본인도 크게 문제 삼을 일 아니라고 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하니는 해당 CCTV 영상과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계속해서 지켜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많아졌는지 도중에 헛웃음을 치며 고개를 돌린 채 옆에 앉은 다니엘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무시해라고 안했는데 민희진 말에 바로 무시해로 되버렸네요??
이걸로 국감을 간다구요??
국감에 누가 왜 불렀…..
오늘도 르세라핌 머리채 잡고.
르세라핌이 니들 동네북이냐.
애초에 아일릿 르세라핌 쥐잡듯 잡았는걸요
뭐 커뮤 일종인데 어느파가 몰려있는곳이 어디나 그렇지 않겠습니까
원수같은(?) 회사를 떠나 새로 하고 싶긴 한데 거기서 키워준 이름을 버리긴 아까웠나 봅니다?
오늘도 이 표정 나왔나요? 😑
하니 국감에 부른 인간들은 사과도 없었죠?
하늘 무서운지 모르고 잘난척하는 애들이나
똑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