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전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국민의힘
성남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선출 당시
특정 인사를
공천하기 위한
'부정공천'이
벌어진 정황이 확인됐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 같은
공천권을 행사한 인사로
당시 성남시 분당갑 당협위원장이었던
김은혜
의원을 지목하고 있다.
시험·면접까지 봤는데 엉뚱한 사람 공천
.....
특정인 비례 공천 주기 위해 벌어진 '당규 위반'
.....
"공천권 행사한 건 김은혜" 지목…김은혜 '묵묵부답'
......
그냥....
국짐당은...해산...시켜서..
아까운....
국민세금을...아껴봅시다...
이철규...
장제원....
김은혜......
그..다음..차례는..요??
이럴까요
30명은 커녕 살아 남는 사람들이 한 명도 없겠네요
나경원은 선진화 법으로 날리고
진보의 오야붕 가즈아… ㅋ
이런 속담이 만들어지겠네..
장제원도 날아가고 이참에 권성동 권영세 날릴만한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