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일부의 움직임과 검찰하고 타임라인이 이상하게 맞는다. 가령 민주당 유력 인사가 당대표 사퇴하라 시한을 제시했는데 그게 구속영장 청구랑 겹친다. 그런걸 보고 짜고쳤구나 추측"
당내에 검찰이랑 짜고치는 세력존재 추측

"당대표가 가결을하자 했으면 영장 확률이 낮아지지만 가결파 색출이 어려워진다. 체동안 부결을 하자고 한 의도는 가결파를 끄집어내 책임을 묻고자 하는 것. 결국 내가 그들을 굳이 구체적으로 제거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됐다."
부결당론 정함으로써 당론 어기고 가결 투표해서 검찰과 야합한 세력규모 찾아냄
"사퇴하면 나는 잠시 편하겠지만 얘내들로는 윤석열 정권에 안될거같으니 정리해야된다 판단"
"나 하나 정도 가더라도 결국 당원들이 솎아낼것이고 민주당은 정상화 될것이다. 이런 대응체계를 짜놨다."
6월달에 사법처리 될거니까 당대표 그만둬라 라고 말한사람(당내 유력한분) 누굴까요?
시한을 정해줬는데 그게 영장청구시점하고 딱 맞았답니다.
박광온?
진짜 똑똑하시네요 대표님 ㄷㄷ
수박들과 기득권들에게요...
국민들과 당원에게는 천사같은 존재입니다.
위인전 보는 줄 알았어요
그러고보니 박용진은 그 멤버에 속하진 않은건지...
그때 쓴 글 보니까 그때 쫄렸던 감정이 떠올랐습니다
검찰과 짜고 치는 당사자 중 하나로 봐야겠네요
김병주 의원, 박선원 의원 , 부승찬 의원
피습 당한후 계엄 예측
당원으로써 앞으로도 민주당 정상화에 게을러지면 안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저들에게 경고차원이 될 수도 있구요
남은 수박들 지켜보다가 다음 총선에 한번 더
거르면 청정구역이 될 거 같네요
아직도 세상 바뀐거를 모르고 옛날 정치나하며 작당모의나 하니.
근거리에서 지켜보고도 이재명이 그렇게 만만해보이던가요. ㅋㅋ
전략적이시네요.
저도 살아오면서 그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결정을 해본적 있다고 말할 수도 있었던 인생이었는데,
저는 그냥 적당히 손해 보고, 좀 더 큰 이익을 노린 정도에 불과했었구나 싶네요.
오늘 매불쇼의 문답에서 이재명대표의 이야기에 인용된 육참골단은,,,
그 말 그대로 목숨이 날아갈 지도 모를 만큼의 출혈을 각오하고 내 살을 상대의 칼아래 전부 내놓은 채로,
한 번 뿐인 기회를 뚫고 뼈를 노려야 하는 선택을 해 온 사람의 단어 이더군요.
'나는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솔직히, 여태 말로만 "전투형 노무현" 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더라,, 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건 뭐,
그저 하사관 짬밥 좀 먹어서 일 꽤 하는줄 알았던 우리 상사님이,
알고보니 이등병때 부터 산전수전 다 겪은 짬밥에다,
웃통 깠더니만 악전고투 끝에 온 몸에 얻은 흉터가 수두룩 한데다가,
실전감각이 오를대로 오른 작전 능력을 가진 요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적으로 붙었으면 끔찍했을듯 싶어요.
어차피 당원들이 안 뽑아 줍니다.
그리고 굳이 통합하는 모양새 보여줄 필요도 없음.
우리는 통합에 많은 기회를 줬어요.
하지만 그 결과가 매국좀비들이 설치는 토대를 깔아준 격이 된 거죠.
동기는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결과가 이모양인데 실패한 실험을 다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 단호하게 내칠 건 내치고
실용의 길로 전환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트럼프는 동맹국이라는 명목하에 미국의 이익을 최대화 하고 있고
주변국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요즘
아직도 동네 싸움에 머물러 진보니 보수니 우물안 개구리로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